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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_ Opening Sequence-투바투 (유튜브 MUSIKTOWN)
“ 이거 원... 내가 낄 자리가 있을라나 모를 지경이군. “ 이름 明日香 良衛 아스카 요시에이 굳이 뜻을 해석한다면 밝은 해의 향기, 훌륭하게 지켜냄 정도가 된다. 그래서인지 아스카 가문 고유의 문장은 향 안개에 둘러싸인 해의 형태를 띄고 있다고. 이름은 10살이 되던 해 영웅을 꿈꾸며 본인이 직접 지었다고 한다. 그 전까지는 집안에서 성에서 따온 애칭으...
"...진짜 진짜 미안하다! 그, 그렇게 마시면 안 됐었는데...혹시 기분 많이 나, 나빴니?" 아까 짚으로 만들어진 잠자리에서 일어난 후부터 지금, 저녁까지 사빈은 살짝 안절부절한 모습이었다. 유석은 사빈에게 어제 일이 기억나냐고 괜히 물어본 건가 싶었다. "아, 아뇨. 신기하네요, 그 정도나...얼마나 마셨다고 하셨죠?" "항아리 둘 채울 정도...?"...
소재는 커스터드님의 스타듀벨리 플레이일지에서 가져왔습니다. 아래에는 콘티와 작업 과정이 들어있습니다.
三途 春千夜. 산즈 하루치요. '산도' 라. 그 지옥 같은 남자와 퍽 잘 어울리는 이름이었다. 끼익, 끼익, 끼익 "우리 어르신들이 니년 걱정이 많으셔." 끼익, 끼익, 끼익 "이 상황에 지 어미까지 잃은 니년이 목이라도 매달까 봐." 끼익—— "우리 소중한 고객님이신데, 알아서 잘 모셔야지." 입이 찢어져라 웃어 보인 남자가 까딱거리던 의자를 멈추고 바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2022. 05 저택으로 돌아온 마르셀라의 몰골은 예전의 모습 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 수 없었다. 백옥 같던 피부는 검은 얼룩이 가득했고 금빛으로 찰랑거리던 머리카락은 이미 바스러질 대로 바스러 진 채로, 치골까지 내려오던 장발은 목 언저리까지 밖에 닿지 않았다. 총기가 가득했던 금안은 그 색은 유지 했을지언정, 이미 사람의 생기라고는 찾아 볼 수 없었다....
신의 창조물인 천사. [덴젤스] 신은 자신의 일을 덜어내기 위해 천사를 창조한다. 그렇게 태어난 천사들은 신의 명령을 수행하고 다니는데 인간계에 내려가 역할을 수행하는 천사들 중 몇몇은, 인간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악에 물들여진 상태가 되었고 그 상태로 천계에 돌아가도 돌아온 건 싸늘한 시선과 함께 버림받는 것이었다. 보통 인간계에 역할을 수행하는 천사들은...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드디어 6편입니다. 드디어 글을 이어쓰기 시작합니다. 공부가 많이 지치네요. 몸도 여기저기 아프고 제일 중요했던 건 결말까지 짜놓은 플롯 파일이 다 날아갔었단 겁니다. 그래서 새로 짜며 수정하는데 시간이 걸렸고 시간이 지나니 앞 내용이 저조차도 기억나지 않아서 쓰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정기적인 연재는 약속드리기 힘들 것 같습...
제가 구매를 놓쳤거나 😢 제작되는 건이 없는(것 같아보이는..제가못찾았을수도있으니까요..) 멤버들 우선 제작해서 도안 공유합니다!!! 공구같은걸 하면 좋겠지만 저도 입금이나 명단 관리할 여력이 없구 😥 슴콘 전까지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필요하신분들은 첨부한 파일 이용해서 원하시는 곳에서 주문 넣으세요!! 주문 넣으시는 제작처에 따라서 파...
FIVE. 그 날 이후로 이진은 그렇게 좋아하던 한담해변 앞을 나가지 않았고, 그 반대로 희도는 시간이 날때마다 그 해변을 거닐었다. 언젠가는, 한번은 만나겠지.. 세계선수권대회를 15일 앞두고 대한펜싱협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기로 한다. UBS 제주지사에는 그렇게 많은 인원이 상주해 있는 것이 아니라서 기자출신 이진도 같이 간담회에 참석하라는 윗선의 명이 ...
* 트윗 올린 순서X 뒤죽박죽 올립니다. 딱히 서로 이어지지 않으니 상관없겠죠. * 주로 보고싶다고 툭툭 던진 조각썰만 있습니다. * 트윗 그대로 가져온 것이기 때문에 오타검수 없습니다.. 맞춤법 틀려도 그러려니 플리즈 - '워록이 제 옆에 와서 균열 깔아줬는데, 이거 고백인가요?' 수호자 네트워크에 질문 올렸다가 '얼빵하게 맞고만 있는게 불쌍해서 깔아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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