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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나의 별에게 AU TB STARS spin-off (A) 관심 (어떤 것에 마음이 끌려 주의를 기울임. 또는 그런 마음이나 주의.) 김형기는 KD 팬서스의 백업 선수였다. 주전 선수가 부상을 당하거나 컨디션 난조로 자리를 비우면 대신해서 경기에 출전하는 역할이었다. 컨택이 뛰어나고 발이 빨라서 대타자나 대수비로도 자주 출전했다. 하지만 그뿐이었다. 어깨가 ...
저쪽도 같이 구경 갈 사람? 이름 요오칸노 츠마(羊羹の妻) 성별 XX 학년 3학년 키 / 몸무게 170cm/59kg L / H ▶ Like: 키라키라(눈 밑에 반짝이!), 조개껍데기, SNS, 빙수▶ Hate: 비 오는 날, 해산물, 신 음식 외관 ▶ 가슴께까지 오는 채도 낮은 보라빛의 머리카락. 한 쪽 옆머리의 일부를 조그맣게 땋아 묶고 다닌다. 눈동자로...
본래는 반응이 좋은 쪽을 계속 그리려 했으나... 어느게 더 반응이 좋은지 알수 없을 정도로 비슷비슷하게 반응이 없었기 때문에().... 폼을 통해 의견을 받습니다. 콘티 만화 선호도는 필수지만 스터디 만화는 필수는 아니게 해뒀습니다. 필수 항목만 투표해도 추첨 이벤트 참가는 가능합니다! 트위터 아이디가 없으신 경우엔 포스타입 닉네임을 적어주신 뒤 본 게시...
최민호에게. 아직도 이 뒷 내용을 쓰지 못했다. 난 아직도 이 자리인데, 넌 참 멀리도 갔구나. 다섯 글자만 쓰고 펜을 내려 놓은 기범은 한참이나 어깨를 들썩였다. 편지지는 이미 기범의 눈물로 적셔서 더 이상 글씨가 써지지 않았고, 벌써 민호를 떠나보낸 지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기범은 고개를 젖혀 눈물을 닦아냈다. Letter 최민호 김기범 "김 쌤,...
“…인. 주인!” “왜 그리 부르느냐. 귓구멍이 터지겠구나.” “갑자기 넋을 빼놓고 그래요? 초혼이라도 당했어요?” 찻잔을 흔들며 주인의 관심을 끄는 고상의 손은 곧 뜨뜻미지근한 찻물에 젖어 들었다. 온객행은 여자애가 참 칠칠치 못하다며 찻잔을 뺏어 들고 품에서 영견(領絹)을 꺼내어 그의 손을 꾹꾹 눌러 닦아주었다. 주인의 부드러운 손길이 좋은지 마냥 해맑...
백현과 민석이는 학교에서 유명한 심한 앙숙이었다. 마주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고 이를 드러내며 누구 하나 꼭 상처를 달게 되는 탓에 백현과 민석의 친구들이 멀리서 백현을 보거나 민석을 보며 둘이 마주하지 않도록 자리를 피할 정도로 사이가 정말 좋지 않았다. 무서울 것 없는 맹독을 가진 코브라 백현을 위협할 수 있는 유일한 천적, 몽구스가 바로 민석이었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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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에 겨워 떠들던 수다가 멈추자 그 사람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엄마 말처럼 사람이 뽀샤시한 데다가 없어도 없어 보이지 않고 참 예쁘게 잘생겼다. 에이, 이 정도로 예쁜데 돈 많이 벌어서 내가 그냥 먹여 살릴까? 설거지도 잘하고 커피도 잘 내리던데…. 꼭 남자가 돈 많이 벌라는 법이 어디 있어. “엄마 올 시간 아직 많이 남았는데, 우리 뽀뽀나 할래요?...
과거의 최민호는 그랬다.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배려가 깊은 사람. 누구나 좋아하고 어떻게든 친해지려고 노력해 보려는 그런 사람. 최민호는 가만히만 있어도 주변에 사람들이 몰렸다. 김기범은 그런 최민호가 좋으면서도 동시에 미웠다. 자기만 봐줬으면 하는 그런 질투심, 혹은 자기랑만 친하게 지내 줬으면 하는 이기적인 마음. 그러니까 고등학생 때의 김기범은 어리고 ...
인천 앞바다에 비가 내린다. 강성두를 처음 본 날에도 비가 내렸지. 네가 차진혁이냐. 제 앞에 선 강성두는 호쾌해보이면서도 눈빛이 형형했다. 왜 저와는 다르게 저리도 자신만만하지. 하나도 무서울 게 없어 보이는 강성두를 보고 차진혁은 동경과 동시에 삐뚤어진 마음을 품었다. 이 인간도 무서운 게 있겠지, 이 인간도 언젠가는. 처음에는 그의 몰락이 보고 싶어 ...
*본 작품은 잠뜰 TV의 초능력 세계여행과 미스터리 수사반을크로스 오버 시킨 작품입니다.*반응 연재 작품이며 픽션입니다.*맞춤법 검사기를 돌리지 않아 맞춤법 이상합니다. / 사건 보고를 받은 미스터리 수사반은 일단 의심은 접어두고차에 오르기로 결정했다. 그 파일을 가져다 주는것만이용건이였던 레쏘 경사는 그대로 파일을 떠넘기고 중얼거리며급하게 자신의 경찰서로...
호쿠스바 레오츠카레오 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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