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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묻었어.” “아. 고마워, 닐.” 엄지 끝이 입가를 스쳐 지나면서 갈색 설탕을 훔친다. 손길이 익숙한지, 부끄러움을 숨기는 데에 능한지. 엄지가 지난 입가를 저도 모르게 혀로 훔친 남자는 가득한 인파 속에서 다시금 설탕이 가득한 츄러스 끝을 베어 물며 차례를 세어본다. 하나, 둘, 셋, 넷... 열 명 남짓의 대기자. 그리고 그 뒤에 선 두 사람. “우리...
3,000자 커미션 샘플 / 디지몬 어드벤처 tri 신청 유우(@Digi_yuulove)님 길가에서 Nisijima Daigo × Yagami Taichi - "타이치" "어? 어, 어- 야마토!" 무엇이 불편한 것인지 계속해서 옷자락을 만지작거리며 걷고있는 타이치의 모습이 불안해보여 입에 물고 있던 아이스크림을 놓은 야마토가 먼저 그의 이름을 불렀다. 그...
눈을 선물하려던 겨울 하늘은 눈대신 그칠 줄 모르는 비를 선물했다. 경수는 밖을 나가는 것을 귀찮아했다. 추운 겨울에는 동굴에 들어가는 곰처럼 집에서 꼼짝하지도 않았다. 만약 약속이 있다 하더라도 늦은 시간에 돌아오는 일은 드물었다. 그리고 오늘은 그 드문 날이었다. 나가기 전 경수는 백현에게 연락이 잘 되지 않더라도 걱정하지 말라며 나갔지만 보고 싶은 마...
날씨가 더럽게 좋았다. 누군가를 베기 딱 좋게. 창밖을 내다보던 로우는 안쪽으로 눈길을 돌렸다. 자신이 모르는 것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모르는 척 잠들어 있는 것인지. 침대 위에는 두 남녀가 뒤엉켜 잠들어 있었다. 그것도 알몸인 상태로. 지난 밤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굳이 보지 않아도 알 법한 모습에 이맛살을 찌푸리며 로우는 일부러 소리 내...
어느 순간부터 눈에 띄기 시작했다. 도플라밍고가 처음 그것을 발견하게 된 것은 그다지 오래된 일이 아니었다. 자신이 잘 때나 씻을 때, 또는 어쨌든 특별한 경우에만 벗어놓는 털코트가 종종 사라졌다가 돌아보면 어느새 자신의 방에 고이 놓여 있었다. 대체 누가, 무슨 목적으로 자신의 털코트를 가져가는 것인지, 그렇다면 왜 빌린 것처럼 도로 제자리에 놓는 것인지...
아카보쿠입니다. 보쿠토가 대학에 진학하고, 고등학교 3학년이 된 아카아시의 이야기입니다. 제목처럼 장거리 연애를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대학생활에 바쁜 보쿠토' 와 '보쿠토와의 연락이 이전과 같지 않아 초조하면서도 불안한 아카아시'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ample 나이 차로 인해 학년이 나뉜 것에 대한 불만은 거의 없었다. 집도 근처였고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O.O.O-눈이 마주쳤을 때 지훈의 상태: 사귀는 사람 없음, 좋아하는 사람 없음최근 다른 과 누나와 헤어진 후로 지훈의 연애는 소강 상태를 맞았다. 지훈은 금방 사랑에 빠지는 편이었지만 그만큼 빠지기가 좀 까다로웠다. 이상형도 정확하지 않고, 꼭 이상한 포인트에만 꽂혔다. 아무리 둘러봐도 마음에 차는 사람이 없었다. 그리고 그 '마음에 차지 않는 사람'에...
테니스의 왕자드림 트리플지오오토리 쵸타로 파트A5 / 76p15.07 드림 온리전데이 드림~Midsummer day's Dream~표지 : 리나 님Sold out
절절한 긴히지도 좋아하지만 사실 난 에로10%에 개그90%인 긴히지가 너무 좋다. 시리어스 에피 뺀 은혼 본연의 분위기대로 둘이 투닥거리면서 바보짓하는 게 정말 좋은 것이다ㅋㅋ 서로 멍청한 놈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지가 모자란 건 모르는 그런 커플. 그래서 신나게 투닥거리다가도 '에휴, 나 아니면 저런 얼간이를 누가 감당해. 나같은 인간이 곁에서 케어해주는 쟨...
긴히지는 사귀는 사이면서도 맨날 얼굴만 맞댔다하면 싸우니까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 헤어졌다 사귀었다를 반복할 거 같음. 지들끼리 이렇게 지지고 볶는 건 상관 없는데 항상 주변인들한테 하소연해대서 주변인들 짜증나게 만들었음 좋겠다. 별 것도 아닌 걸로 주먹다짐하며 살벌하게 싸우다가 항상 마지막엔 "우리 헤어져!" 이렇게 씩씩대며 끝나는데 길어야 3일 정도면 또...
* 바지님과의 약속/생일선물(?) - 대지각 스미마셍 * 거의 첫 연성이라 글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그냥 썰 풀었던 게 너무 보고싶어서 자급자족...(눈물) (원썰 : https://twitter.com/SextaXQuince/status/935817967094267904) - 재록본 판매 이후 유료로 전환하였습니다. '_' “가위바위보!” 이...
정국이 얼마나 악력이 센지 붙잡힌 손목 쥐날 것처럼 아려올 지경임. 뒤에서 몇 번이나 불렀는데도 돌아보지도 않고.. 지민이 안 고꾸라지려고 빠르게 걷는대도 원체 보폭 큰 정국이 걸음 따라가기 힘들어서 지민이 막 팔 비틀어서 빼려고 했어. 붙잡은 팔 비틀리니까 그제야 뒤돌아 본 정국이 지민이 표정 보더니 확 손목 놓음. 약간 당황한 표정이야. 지민이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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