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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Exactly where you don't want to look. Where you never want to look. The corner of your eye. Look behind you... 02 시야의 가장자리 존재하지 않아야 할 도시가 타디스의 심장부에 생겼다. 에너지가 다 이곳으로 빨려들어가고 있어도 이상한 게 아닌 셈이다. 둘은 흘끗 시...
마녀의 길에는 수정구가 있지만 수많은 곳을 여행하는 여행자에게는 수정구 속 의미보다 별을 읽는게 더 편하겠죠. 하지만 별도 들지 않는 숲이나 어둠이 도사리는 곳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때문에 수많은 여행자들은 별가루를 담은 길잡이 펜듈럼을 늘 가지고 다닙니다. *사진 주변의 장식품은 판매되지 않으며, 화면의 해상도에 따라 약간의 색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
처음은 그저 우정이라고 생각했어. 우린 친구이자 동시에 라이벌이었고, 둘 다 세찬 선배를 좋아하니까. 그 마음을 우리, 너와 내가 함께 확인했잖아. 그런 줄 알았어. 콩, 콩. 조금씩 떨리는 가슴이, 그것 때문에 밤잠 설치는 날들이. 그냥 내일이 그 날이구나. 우리, 너와 세찬 선배에게 다시 고백편지를 전하기로 약속한 날이어서. 그래서 긴장 때문에 그런 거...
학교 드로잉 수업에서 합작으로 아주 큰 천에다가(전공실 3분의1크기의 현수막 천) 각자의 그림을 그려서 콜라주식으로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수업이었습니다 주제가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나 음악 이었는데 저는 영화하면 무조건 어거스트 러쉬가 떠올라서 영화 주인공을 그렸어요 수성펜과 형광펜으로 대충 자리를 잡다가 후에 파스넷색연필과 조금에 오일파스텔로 그림을 그렸답...
황도에 첫눈이 내리던 날, 부용으로 떠났던 칠왕자가 머리와 어깨에 눈을 소복이 맞으며 돌아왔다. 황제는 친히 황궁 중앙문까지 나가 애제를 맞이했다. 그가 돌아온 것은 스무날 만의 일로, 때는 소설을 훌쩍 넘어서고 있었다. 황궁 문을 넘어 들어오는 칠왕자의 어두운 낯만 보더라도, 그가 들고 온 소식의 무게를 감히 짐작할 수 있었다. “아무래도 재공사를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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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 순식간에 술깨서 [안된다고 엄청 소리지르다가 멍하니 바라봄] x ∞ -> 리온은 타이 사망소식 전해듣고 임무때문인줄 알고있다가 사고사인거 알고 엄청 감정적으로 반응할 것같음 끝까지..지치지도않고 ..눈가 벌개질정도로 울고 눈에 띄게 헬쓱해질정도로 지치는거지 안되겠다 싶어서 샬롯이 한동안 나와있었으면 좋겠어 레오나드 A 벌써 행했음....
※독자중혁 기표소에서 일부 소재 차용하였습니다. https://twitter.com/dokjung_love/status/1190839927547654144?s=19 콜록. 김독자는 쉴 새 없이 이어지던 기침이 잠시 멎자 힘겹게 몸을 일으켜 물잔을 잡았다. 어제저녁에 미리 약을 사놔서 다행이지, 아니면 이대로 골로 갈 뻔했다. 이틀 전부터 오른 열은 지난 새...
“이렇게 아픈데 감기가 아니라고요?” 김독자가 물었다. “기침도, 콧물도 없고 기관지도 깨끗해요. 물론 감기일 수도 있지만 다른 원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상태로 열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면 소견서를 써 드릴 테니 큰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픈 사람을 두고 국어책 읽듯 지독히 사무적인 의사의 태도에서 신뢰라고는 느껴지지...
팀장님은 연애중 MOHOHAN BAM 10. Can't Help Falling In Love 서영호야. 적당히 졸린 목소리가 새벽을 깨우는 풍경처럼 울렸다. 방금 막 샤워를 마치고 나온 서영호는 반사적으로 새는 웃음을 감춰 물었다. 여섯시 사십 분. 잠도 많은 주제에 저 출근 준비할 때 마다 꼬박꼬박 깬다. 그가 헐거운 가운 끈을 꽉 묶으며 목소리의 주인을...
(원본썰) https://twitter.com/dg_123d/status/1190944636715462658 유중혁과 김독자가 손을 잡고 다녔다. 둘은 사귀는 사이도 아니었다. 게다가 잡고 다니는 둘의 표정도 한 쪽은 험악하고 한 쪽은 포기한 얼굴이었다. 유중혁이 이를 으득 갈고 다녀도 김컴 멤버들과 성좌들이 비식비식 비웃기 바빴다. 유중혁이 힘을 꽉 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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