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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 카게야마 토비오 ↔ 오이카와 토오루 (-) ♥ 카게야마 자기 영혼이 오이카와 몸에 들어와 있다는 걸 눈치 챈 카게야마... 앞 뒤 안 가리고 바로 체육관으로 달려갈 것 같음. 오이카와 상의 몸으로 스파이크 서브를 할 수 있다! 내친김에 토스도! 초 롱 셋업도! 혼자 두근두근 하면서 달려가는 배구 바보... 반면 오이카와는 존내 싫어함. 하~~ 왜 토비...
천재들은 언제나 오만함을 가지고 있다. 이재현도 그랬다. 작곡과 수석 입학한 그 형. 그러니까 이재현을, 예고서부터 난다긴다 하던 애들도 김선우만 지나가면 입을 닫았다. 김선우는 자는 시간 빼고 모든 시간을 작곡에만 쏟았다. 하물며 밥을 먹을 때도. 고등학교 선생님들은 선우 너라면 당연히 수석 입학이라며 어깨를 두드려주셨고, 선우는 그 손이 무겁게 느...
*15세 이상 관람가. 허억, 백호가 막히는 숨을 뱉었다. 짙은 향에 숨을 쉬기가 버거웠다. 백호는 저도 모르게 무릎을 꿇었다. 알파의, 서태웅의 향이었다. 압도적인 포식자의 냄새다. 백호는 떨리는 손발을 간신히 추슬렀다. 한쪽으로 피가 쏠려 뜨거웠다. 진한 향이 지독할 법도 하건만, 그것에 반응하는 자신이 당황스러웠다. 열기가 눈가에 고였다. 이 자식이,...
저기 저 달동네 제일 높은 곳에 사는 쌍둥이들. 어른들한테 예의는 있어서 같은 달동네 사는 어른들 중 미야 쌍둥이를 모르는 이들은 없음. 가끔 라면 다 떨어지면 옆집, 앞집, 뒷집, 아랫집 가서 형이 아재~ 라면 한 개만 주시면 안 됩니꺼~ 하면서 앙탈 부릴 것 같음. 아저씨가 그래 옛다 하면서 김치면 하나 던져주면 동생이 빼꼼 나타나서 아재, 지도 있습니...
오기인 vs 구피네 맞짱 애니메이션 정보가 하나씩 공개되고 있습니다. 지인으로부터 오늘 18시에 뜬 뉴짤을 받고... 어디다 얘기할 데가 없어서 또 포타를 열었네요. 나와라! 씹덕짤! 뭔가 좋은데 뭔가 웃긴 이 느낌은 뭘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앨범일러로 3년인가 4년인가를 뽕뽑던 걸 3D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한 짤을 보니까 감개무량하다기보단 신...
세상은 알 수 없는 지루한 색들의 연속이다. 나를 제외한 모두가 무언가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때, 사람들은 무조건 따지는 한 가지가 있다. 아마 당신도 물건을 살 때 이것부터 따져볼 것이다. '파란색 샤프가 훨씬 귀여운 것 같아', '이 컵은 빨강과 파랑, 초록 등의 원색이 어우러져 뽐내기용으로도 좋겠다', '봄에는 커튼 색이 노랑, 하양, 하늘 색처럼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수겸정환대협으로 수겸정환 사귀고 헤어진거 진짜 소수만 알고있는데 윤대협만 둘이 이야기하는거 빤히 쳐다보다 흐응~하고선 정환한테 찾아와서 방긋웃으면 정환도 알아서 눈치채고 걱정마라, 진작에 헤어진 사이니까.하고 덤덤히 말할느낌 셋은 진짜 말 안해도 다 눈치 깔거같아서 치정관계존맛 2. 수겸정환으로 뭔가 단순한데 귀여운거보고싶음... 겨울에 길가다 만났는...
벚꽃이 만개하여 바람이 불자 꽃잎이 내렸고, 그 속에서 단아하게 머리를 묶고 하얀 상의에 붉은 하카마를 입은 무녀가 떨어진 꽃잎을 쓸었다. 문득 눈이 마주치자 고운 목소(目笑)를 지어 보인 무녀와의 찰나의 마주침이었지만, 그 짧은 찰나. 달콤한 벚꽃 향이 물씬 풍겨와 카에데하라 카즈하의 머릿속을 어지럽혔다. 그런 카즈하에게 무녀는 넌지시 물었다. "오미쿠지...
오전의 거리 풍경은 언제나 되어야 익숙해질 수 있을까? 머리 위까지도 채 오르지 않은 햇빛을 받으며 시시모는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드문드문 들려오는 노인들의 담소 소리, 아이들이 웃으며 뛰어가는 소란이라던가. 저 멀리에서 들려오는 항구의 파도 소리, 이름도 모르는 바닷새가 울며 날갯짓하는 것, 어디를 가더라도 비슷하게 들려오는 참새 울음소리를 같이 들으...
빗소리 말고는 그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는 밤이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바닥 곳곳에 웅덩이를 만들어 놓았다. 또각, 또각 소리와 함께 얕은 수면 위로 동그란 파장이 일었다.구둣소리의 주인은 한 여성이었다. 지직거리며 끄고 켜짐을 반복하는 가로등 아래에 그녀의 머리카락을 불규칙적으로 노란 빛을 튀겨내었다. 그 여자는 날카로운 눈을 두어번 깜빡이며, 빗소리 ...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당신이 그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당신을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저편 단테는 선과 악의 모든 행위가 사랑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하였다. 즉 올바른 사랑은 선행으로 이어지고, 그릇된 사랑이 죄를 저지르게 한다는 것이다. - 연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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