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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럽게 조각한 목각 인형 같다. 네 손을 붙잡고서 그런 무례한 생각을 했다. 그다음에는 앙상한 나뭇가지 같다는 생각. 생명에게 무생명이 연상되는 까닭은 무엇인가? 모른다. 나는 너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이기적인 발상이었다. 모든 것은 너를 떠올리며 하는 나의 생각에 불과했으니. 도대체 뭘 해보겠다고 널 붙잡은 건지. 오만함과 열등감은 종이 한 장 차...
이 밖에도 재발행 원하시는 글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괜찮다고 생각되는 한에서…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윤른으로 쓰고싶은 글도 몇 년 전부터 써둔 글도 많은데 뭔가 상황이 잘 맞지 않네요 캐해에 대한 고민도 있고… 아무쪼록 업데이트 없이 방치된 이 곳에 메세지 보내주신 분들 들러주시는 분들 모두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 시리즈는 정말로 박수치기 전에 떠나는 이야기들을 기워 붙인 모음입니다. 모든 이야기는 한 포스트를 넘겨 이어지지 않습니다. 포스트의 길이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과제 1 오늘의 과제 주제 예제는 '30년 뒤의 나의 모습 상상하기' 입니다. 깃펜을 탁탁 돌린다. 솔직하게, 아리스토는 자신의 30년 후까지 생각해본 적이 없다. 당연하지 않나? 노나인지, 시나인지, 지나인지, 미래에 관해 이야기를 하지만 그건 자신이 알 건 아니까. 눈앞의 행복은 다디단 사과파이 같은데, 더 멀리 있는 과일을 집어 먹을 필요가 없으니까....
“어서오세요. 여행자님, 페이몬.” 아야카가 여행자를 맞이하며 미소 지었다. 여행자는 이제는 익숙해진 카미사토 저택 사랑방에 들어서며 가볍게 손을 흔들었다.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아야카?” 여행자의 옆을 날아다니고 있던 페이몬도 발랄하게 반가움을 표했다. “멀리까지 와 주셔서 감사해요. 우선 차라도 한 잔 하시겠어요?” 아야카는 찻잔과 다과가 놓여...
당보청명 결혼식 @yeoncheong10 연청님 “형님, 형님. 오늘따라 왜 이리 예쁘오?” 청명은 환한 표정으로 웃는 당보를 바라보았다. 뚱한 얼굴로. 그야 그도 그럴 것이 여긴 지금 당보가 와선 안 되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청명은 신부 대기실…… 아니, 신랑 대기실에 쳐들어온 당보에게 타박했다. “사내 놈한테 예쁘다가 뭐냐, 예쁘다가? 멋있다고 해야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수상하다. 여간 수상한 게 아니라, 대놓고 수상했다. 며칠 사이 부쩍 늘어버린 시선을 느끼며 선우가 주위를 살폈다. 한 놈, 두시기, 석삼, 너구리, 오징어. 얼핏 보이는 인원수만 다섯이고, 가려진 곳까지 일일이 세자면 한도 끝도 없다. 심지어 그들 입에서는 모두 같은 말이 나왔다. '글쎄, 공작님이랑…!' 그러면서 선우를 곁눈질하고는 자리를 옮기는 거다....
- 아빠! 이 여자애 뭐야? - 앞으로 한 지붕 아래에서 같이 자랄 친구 - 이름이 먼데? - (-), (-)쨩이라 불러 - (-)쨩은 우리 가족이야? - 어, 앞으로 우리 가족이야 토오루 , 잘 대해줘야한다? - 시룬데... 어릴적 부모님께 버림받고 유일한 버팀목이었던 친오빠 마저 경범죄로 옥살이... 결국 먹지도 입지도 못하고 바닷가를 돌아다니다 어떤 ...
넷플릭스 돌아다니다 자동차 관련 프로그램을 봤는데 말로만 듣던 드리프트 경기를 살펴보니까 죤내 멋있어서 유우지가 선수로 생활했으면 어땠을까. 뭐랄까 감은 잡았는데 마음대로 코너링이 쉽게 되지 않아서 쉬는시간에도 간식 우물거면서 어떻게 하면 코너링에 도움이 될 지 같은 팀 선배한테 물어보고 연구하는 노력파 선수 유우지가 보고싶당. 노력하는 만큼 욕심이 앞서 ...
"당신들 누구...커억!" "뭐야! 여기는 어떻...게. 윽!" "가시공주다!" "가시공주가 왜 여기에..!" 요르는 센티넬의 필두에 서서 가로막는 적들을 모두 꿰뚫고 베어냈다. 그녀가 지나가는 곳 마다 혈흔이 이어졌다. 뒤에 따라오는 센티넬들은 요르가 쳐내지 않은 적들을 제압하고 죽였다. 센티넬로써 산다는 건 타인을 죽이고 언젠가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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