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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걸을 때 마다 바르작거리는 낙엽소리. 죽어있는 잎들이 내는 즐거운 비명. 몇 센티미터 씩 쌓인 시체들에 가려져 숨을 쉬지 못하는 땅이 내지르는 비명. 새로이 추락하는 시체들이 내는 아주 작은 신음들. 마음의 양식이 찾아오는 계절. 우리들은 시체를 먹고 자란다네. 마음을 살찌운다네. "・- ・-・・ ・-- ・- -・-- ・・・ " 그러니 여행자의 기쁨을 만끽...
내가 싫다 자기혐오는 끝이 없지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내가 이런 줄 몰라 한때 친구였던 니가 그랬지 "니가 우울증이면 성을 바꾼다." 난 니가 알기 훨씬도 전부터 그런 삶을 살았어 매일 나를 죽이고 또 죽이며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없던 일로 할 수 있다면, 그때 거울에 비친 나를 찔렀어야 했는데
< 드림하우스 7 지성아 몇시에 와? 저 4시 반쯤 도착할 것 같아요..! 그러면 지성 짐 풀고 다같이 고기 먹자 천러 방은 청소하고 말하는 거야? 지금 천러방 테러 맞았어 치울거야 !! 근데 지성 오고 같이 치워도 돼 우리 방 같이 쓰니까 청소도 같이 하는게 맞아 제노 너부터 정리해 이제노는 방을 옮기지도 않았는데 자리가 왜 그렇게 더러운 거야 나 ...
#프로필 “…더워” 🍀 이름: ADELE FABE 아델 페이브, 이름은 아델이야 …페이브는 성이고. ☁ 종족: 인어 (海啸족. 창작) 인어 중에서도 해일(海啸) 족이라고 불리는 전투인어족이다. 이 인어족은 해일을 버티는 종족이라는 뜻으로 해일족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엄청난 근력과 빠른 민첩성이 특징이다. 무언가에 집중, 흥미, 놀람, 분노를 느끼면 세로동공...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고르고 고른 사진엔 엄마와 아야의 흔적이 꼭 묻어있었다.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기록된 사진을 바라보는 타마키의 눈은 그저 오롯하다. 곁에서 그를 지켜보던 오오사카 소고는 잠자코 있었다. 상황을 모르지 않기에, 그가 먼저 입을 열기 전까진 아무것도 물을 수 없었다. "우리 엄마야." 소고는 그가 내민 사진을 얼떨결에 받았다. 아야와 엄마와 함께 웃고 있는 사...
새드입니다. 거짓말 아님. 마들렌은 습관적으로 침대 옆자리를 손으로 더듬었다. 은근한 온기가 느껴져 아직 잠이 가시지 않은 머리가 맑게 개었다. 벌떡 몸을 일으키면 침실에 낯익은 커피향이 감돌고 있었다. "에, 에스프레소?" 마들렌은 떨리는 목소리로 저의 연인을 불렀다. 그러나 그의 기척은 아무 곳에도 남아있지 않아, 마들렌은 넓은 침실을 배회하듯 휘저었다...
1. 오늘도 옥상? 또롱. 늘 그렇듯 정한으로부터 다이렉트 메세지가 왔다. 옥상 운운하며 찾는 걸 보니 벌써 점심시간인 듯 했다. 오늘따라 학교 종소리가 작네, 정한의 물음에 대충 단답으로 답장을 하고 휴대폰을 내려놓았다. 얘는 항상 물어보더라, 어차피 교실에 없는거 뻔히 알면서... 운동장 너머로 들려오는 떠드는 소리부터 해서 눈치도 없이 맑은 하늘 덕에...
기범은 초이가 싫었다. 하여튼 다 싫었다. 미국에서 살다왔다고 말 군데군데 영어가 섞여있는 것도 싫었고, 20년 전의 자신이 나라의 부름을 받아 빡빡이들 사이에서 2년동안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잃어버린 머리숱과 꿈 같던 민간라이프를 그리워하고 깐달걀 같은 뽀얀 피부 유지하려 안간힘을 쓰고 있었을 때, 같은 나잇대의 초이 본인은 군대는 갔는지 안 갔는지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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