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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Neo Zoo! 국내 최대 규모의 동물원 Neo Zoo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호러블 홀리데이 진짜 왜들 이러시냐구요... 기숙사 입주 후 첫 주말 소소하게 살림살이 장만하려고 마트 가는 여주. 마이쮸 모르는 마이쮸 파티 결성한 셋이 있었으니... 너희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 아침 일찍 (몰래) 다녀오려고 했는데 기숙사 라운지에서 ...
Rose in blue 밀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로-... 로즈-... 어서 일어..요- 만다린이 계속해서 깨우는 소리가 들렸지만 못 들은 척 움찔거리길 수분째였다. 더이상의 시간은 지체할 수 없는지 이불을 빨래털 듯 휙 들어 올리며 목청을 더 키웠다. "로즈 오늘은 절대 늦잠자면 안 되는 날인 거 몰라요?" "알...
여주가 공부를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나가고 있었다. 시간 참 빠르다. 달력을 보며 울상 짓던 그녀는 이때까지 보낸 재현과의 시간을 되새겼다. 도서관. 집. 도서관. 집. 그리고 공부.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진전된 것이라고는 없었다. 애초에 공부를 하는 이유가 뭔데. 저랑 같은 대학교에 가고 싶어서인데, 재현은 그런 마음도 모르고 단호하기만 하다. 놀...
한구름, 학교를 다니다보면 한 명 쯤 있는 그런 아이였다. 모든 사람에게 애정을 기반으로 한 행동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아이, 그래서 모두에게 사랑 받는 아이. 본명인 한운보다 애정이 담긴 별명으로 더 많이 불리는 아이. 구름은 모두가 친해지고 싶어하는 아이들 중 가장 언급되는 빈도가 많았다. 그 아이들로 언급 되는 사람은 한구름을 포함한 세 명. 한운, 이...
맠정ㅎ.... "마크야..." "응?" "나 한번만 해줘" "뭐를?" "알면서 왜이래 나 진짜 급해" "애 처럼 굴지마 이번주에만 몇번이야" "제발 마크야..." "나도 힘들어 뒷처리도 힘들고" "내가 할게 뒷처리" "....와서 키스해줘 그럼" "응..." 우린 진한 키스를 했고 정우는 정말 신나 보였다 "이제 해주는거지?" "하...알겠어" "웅!!! ...
나비作 D ‘D의 사정’ 태어날때부터 이름이 없었다. 아니, 있었으려나. 날 키워준 부모는 나를 낳자마자 버렸더랬다. 그때 부모의 나이는 고작 열아홉, 스물이랬다. 그래 제 삶 살기도 벅찼을텐데 제게 온 어린 생명을 차마 버릴순 없었겠지만 키울 능력이 없어서 품어만 주었겠지. 어찌보면 부모도 힘들었을거다. 열 달을 고이 품었고 생사를 오가며 힘겹게 낳은 아...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소장용 결체장입니다. 결제선 이후에는 아무런 내용 없습니다. * 🚨 Trigger warning 🚨 학교 배경의 폭력적인 장면들이 다수 묘사 될 수 있는 글입니다. 유의 부탁드립니다. 수영장은 생각보다 시설이 좋았다. 매주 금요일 7교시에 있는 동아리 활동때도 원하지 않게 양아치들을 보게 생겼다. 기분은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점심때부터 들떠하던 소영이가...
야~ 쥬이닝~ 우중충한 날이면 항상 이불 속으로 파고들고는 부르르 몸을 떨어대는 민형에게 있어서 여름 장마는 칠흑같은 어둠이나 마찬가지였다. 그런 민형이는 여름이란 계절을 가장 싫어했고, 나는 그런 민형이를 위해 가을맞이 나들이 시간을 준비했다. 미리 봐둔 1박 2일 장을 가지고 차를 타면서도 민형이는 가장 들떠서는 제 몸을 가만히 두지 않았다. 벨트를 하...
2월 말에 있었던 신환회였다. 신입생들은 모두 필참이었고 당연히 나와 김정우는 거역할 수 없었다. 김정우는 날 몰랐고 나는 김정우의 소문을 귀에 딱지 앉을 정도로 많이 들었다. 신환회 장소에 도착했을 때 우연찮게 김정우와 입구에서 만났다. 존나 어색하게 얽히는 시선을 못 이기고 한껏 경직된 인사를 건넸다. 살짝 웃어주고는 후다닥 먼저 안으로 들어갔다. 그때...
아침잠은 언제나 부족하다. 자기가 늦게 자놓고 왜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는 걸까? 그래서 네가 아침잠 같다. 네가 너무 아쉽다. 근데 넌 날 왜 아쉬워하지 않지? 나도 꽤 괜찮은 사람이었던 거 같은데. 널 만날 때 일부러 전화도 받지 않고, 연락에 답도 하지 않아봤지만 애타는 건 언제나... 내 쪽이었다. 너무너무 하고 싶은 답장인데도 너 때문에 겨우 한 시...
~~지난 이야기~~ 드디어 태어난 우야! 그리고 유난 지리는 다섯 아빠들,,ㅋ https://tsunami.postype.com/post/10412336 우야가 태어났다고 해서??? 김여주 임금님이 안 미쳤다는거?? 그거 절대 아님,, 우야가 태어난 만큼,, 이 썩어빠진 나라를 더 공고히 하겠다고 다짐해버리신 미친 임금님,, 원래 걍 수틀리면 다 귀양 보냈...
1. 내 이름은 백유민. 00년 생이고 생일은 3월 23일인데, 나에게서 조금 특이한 점을 찾자면 이 지구에서 몇 안되는 센티넬 중 하나라는 거다. 능력은 사이코메트리인데, 쉽게 말하자면 어떤 물건을 만져서 그 물건에 담긴 기억을 알 수 있다. 내 능력은 A로 그렇게 막 높은 등급은 아닌데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진 센티넬이 우리나라에 몇 없기도 하고 나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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