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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짓, 스스로 암투를 기리는 음모가 있다 한몸끼리 몰래 자웅을 가리는 계절 열이 내리지 않는 욕망에 떨리지 않는 몸이 있을까 어두워지는 국화꽃밭에서 지난 세기의 춘화 몇 점을 줍는다 추수를 칭송하는 야경꾼 무리 몸, 살이 튼 자리마다 다시 새살이 핀다 녹지 않는 소금이 어항에 쌓인다 마음에는, 마음으로도 가릴 수 없는 심연이 있다 망자들의 술이 눈부신 성터...
어떻게든 이으려다가 일어난 답 텀 1년+n 일의 대참사... 죄송합니다 면목 없습니다...그냥 자기만족용으로 짧게 써봤어요... 장역 서사의 처음이자 끝이 아라시여서 그런가 기억에 오래 남기도 하고 사실 바로 이어드리려고 했는데 마지막에 답변 하나 없이 홀랑 떠나버린 쓰레기가 되어버려서... 마음에 걸리기도 했고 종종 생각나기도 하더라고요. 거기에다가 사랑...
1월 28일 디페스타 [타케른 쁘띠존 :: 내 아래 울보히어로]에 마이타케로 부스참가합니다. 부스명: 잎새버섯 전문점위치: i4a 선입금 현장수령 및 통판 예약 받습니다. - 폼: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321563 (마감 ~1월 10일 23시 59분까지) ▶신간 [Another Happy Ending] : A5 5...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입에 안맞아서 먹긴 싫고, 선물받은건데 버리기도 뭐하고, 그래서 그냥 내 책상에 올려둔지도 벌써 한참이야
유민영 정수영 유민영 :: 민영은 그거 즐겁고 활발한 전교 회장이다. 공부도 상위권, 체육도 상위권에 여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인기남이다. 매우 가볍고 흥겨워서 이제까지 연애도 안하고 잘 피해왔다. 연애는 그냥 관심도 없고 여자애들들은 반응이 즐겁기에 적당히 팬 서비스를 해주고 있다. 정수영 :: 성적 상위권의 안경녀. 하지만 한 달에 딱 한 번, 힘을주고 ...
탑건 Full버전 보고 나서 워후 아이스맨만 의식했는데 뒤에서 허리숙인 슬라이더 보고 처음에 미친놈이 홀딱 다 벗고 손으로 고ㄱ ㅏㄴ을 가린줄 알고 헉함ㅋㅋㅋㅋㅋㅋㅋ흰팬티보고 안심하자마자 온몸을 쓰다듬는 슬라이더라 감독님은 슬라이더에게 연기디렉팅을 뭐라고 지시한건지 너무 궁금해짐🤣🤣🤣 화면을 좀 밝게 하고 보다가 저 샤워커튼앞에 가지런히 놓은 흰색스니커즈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녹대망어 여러분 안녕하세요! 또 한 번 이 이벤트의 소개와 함께 인사를 드리네요. 벌써 2022년이 끝나간다니, 세월이 참 눈 한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만큼 저희도 나이를 먹고 훌륭한 어른이 되기까지 1년이나 더 가까워졌다는 의미겠죠? 이번 2022년은 정말 많은 힘든 일이 있었던 것 같네요. 하지만 저희는 그런데도 이렇게 열심히 힘든 일들...
작가님이 주신 떡밥에서부터 비롯된 못된 상상........ . . . 그는 사실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여자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란 정도는 말이다. 자신을 처음봤던 그 순간, 결혼식날과 첫날밤까지 여자는 그를 보고 웃은적이 없었다. 그래서, 환대따위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무심하기 짝이없는 신은 늘 그에게 도를 넘은 비참함을 맛보게 했다...
“저런데는 얼마씩 하냐?” 범주가 발걸음을 멈추고 민기에게 묻는다. 범주의 시선이 멈춘 곳을 민기가 바라본다. 벽과 기둥에 돌고래와 해파리, 가오리가 잔뜩 그려진 아쿠아리움 앞이다. 나가는 방향은 한산한데, 들어가는 쪽은 빽빽하다. 어린 아이를 데리고 온 가족, 연인,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즐거운 표정을 하고 긴 줄을 만들고 있다. “글쎄요,...
나는 항상 사랑하는 것에게 사랑하는 만큼 사랑한다고 말해주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너의 얼굴을 떠올릴 때면, 애틋함이나, 설레임보다는 후회라는 감정이 먼저 떠오른다. "읏..!" "여전히 아이같은 입맛이네." "이걸 매일같이 마셔대는 쪽이 이상한거라고.." 그렇게 투덜댄 드라코 여성은 자신의 앞에 놓여진 쓴 커피와 그 앞에 놓여져 있던 에이드의 자리를...
『백제는 보름달 같고, 신라는 초승달 같다. 百濟同月輪, 新羅如月新』 "결국 그리 되었어……. 그리 될 줄 알았거늘, 어찌 청명(淸明)을 품었던 이의 날개가 꺾일 수 있단 말인가…….“ 까마귀를 닮은 새카만 머리칼이 흐릿한 안개를 스쳐 지나간다. 마구 나부끼는 머리칼을 온전히 바람에 맡긴 채 여인은 시선을 위로 올린다. 시선 끝엔 먼 훗날, 후세인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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