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1. 시티대 하면 떠오르는 인물 둘이 있으니, 하나는 정재현이요 하나는 김도영이니라. 같은 고등학교에서 같은 대학으로 진학한 둘이 다른 점은 비단 얼굴이나, 과 따위뿐이 아니었다. 일명 수식어. 정재현의 뒤에는 다들 익히 아는 것 처럼 천사, 좋은 와꾸에 좋은 정신이 깃든다 정도의 장황한 찬사들이 이어졌다면 도영은 그와 정반대의 수식어들이 붙었다. 시티대 ...
20살이 되었다. 실력보단 운으로 원하던 학교에 붙었고, 친구들과 성인만의 특권을 누렸다. 밤새 술을 마시기도 하고, 클럽에도 가보고. 그렇게 한 두달, 돈을 펑펑쓰고 놀만큼 노니, 어느새 학교의 개강일이 다가왔다. 좆됐다, 어떡하지. 학교랑은 2시간 거리에, 버스도 잘 안 오는데 학교 근처 집을 하나도 알아보지 못했다. 그러게 미리미리 준비해두라는 엄마 ...
44444444444 이거 무조건 이민형으로 4다. 여주 술찌에다 주사가 아무에게나 뽀뽀 하는건데 이민형 맨날 안 그런 척 하면서 여사친 옆에 주시하면서 챙겨줌. 여주가 앞접시에 앞머리 꼴아 박을 정도로 고개 떨구고 있으면 그때부터 꼬장은 시작 됐단거임. 아 얘 취했다. 아 귀찮아 지겠다. 슬슬 예감오고. 여주 가방이랑 겉옷 챙겨서 애들한텐 잘 말하고 자긴...
OVERLOAD 01 오늘은 야근에, 서류 더미에 처박혀서 조금이나마 졸고 있었다. 내 사수라는 놈이 이리 야근을 대신 시키는 게 정상이었던가? 하아 - , 애초에 내 사수는 정상이 아녔다. 그냥…날 한시도 날 가만히 놔둔 적이 없었다. 손에는 서류 한 뭉텅이를 꽉 잡고 있었다. 한 번 잡고 절대 놓치지 않았다. 정말이지 피곤했다. 카페인을 먹어도 그 피곤...
. 김선우 트위터 짧은 썰 백업 333 * 이번에 좀 잛아요 23. 05. 13 친구들한테 이름보단 '자기야' 라고 부르는 놈 근데 나한테는 이름으로 부름 아마 내가 유일하게 이름으로 불리는 사람이지 않을까 김섡우랑 친구 먹으면서 한 번도 자기야라고 들은 적이 없음 싫다는 게 아니라 너무 궁금했음 오늘 친구들이랑 술약속 있어서 애들이랑 술집에서 술 마시고...
".. 야 너 진짜 말 안 해줄 거야?" 김여주가 한 발자국 다가가면 "뭘 ㅎㅎ 진짜 아무 일 없었다니까. 네가 생각하는 그런 거 아니야 여주야." 홍지수가 두 발자국 물러섰음. "그나저나 학교 끝나도 여주 너랑 있으니까 좋다." 그리고 다시 홍지수가 한 발자국 다가가면 ".... (모르쇠 시전)" 김여주가 두 발자국 물러섰음.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예전에 써둔 내용 백업. 더이상 이어지지 않을 확률 높음. “Hey, nanny." 나를 지독히도 따라다니는 말이다. 내 이름은 강 난인데 그들은 자기들이 발음하기 힘들다며 함부로 낸, 이라는 애칭을 만들곤 결국에는 이런 멸칭으로까지 부르게 되었다. “Where your prince?" 그들은 마치 피라냐 떼같이 내게 몰려와선 둥글게 나를 가두곤 물어뜯었다...
이동혁. 소문으로는 꽤나 노래를 잘한다고 한다. 그리고 평소 행실도 바르고 친구들에게 친절하고 불량학생과는 거리 멀다고 하지. 근데 그건 언제까지나 유명 기획사 아이돌 연습생 '이동혁'일때 이야기지. 현실은 미성년자 꼴초. 아이돌 연습생이라는 타이틀 뒤에 숨어 미성년자가 해서는 안되는 짓을 하는게 인간 '이동혁'의 실체다. 근데 나도 그 사실을 그닥 알고싶...
하단에는 소장용 결제가 있습니다. ‘끼이익-’ 여주의 아우디가 거친 소리를 내며 멈추어 섰다. 자신의 아우디를 세워놓은 여주는 검은 정장의 옷매무새를 가다듬으며 방송국 내부로 들어섰다. 자신을 막는 경호원들은 제 명함 한 장이면 식은땀을 뻘뻘 흘리며 길을 내어 주었다. 딩동, 소리를 내며 열리는 엘리베이터를 한 번 쳐다본 뒤 안에 탑승했다. 자신이 아버지께...
PLAYLIST 비비 - 자국 자연스럽게도 내가 취해서 쳐들어갔던(?) 그 날을 기점으로 나는 꽤나 자주 오빠의 집에 놀러가게 되었다. " 우와 ... " " ㅋㅋㅋㅋ뭐야 처음 온 것 처럼? " " ... 난 처음 와 봐 오빠 .. " 두번째로 방문했던 오빠의 집은 그 때의 기억과 사뭇 달랐다. 현관문에서 바라보는 시점은 인간미 넘치는 우리집과 매우 다른...
구름이 잔뜩 낀 하늘은 곧 비가 내릴 것임을 암시하고 있었다. 그녀는 아직 런던의 겨울에 익숙하지 않았다. 그가 살던 나라에 비해 덥다고 할 수도 없었던 여름에 첫발을 디뎠던 영국은 추위가 더 빨리 찾아왔고 습기는 재수 없는 보너스 같은 거였다. 그나저나 늦었는데. 그런 생각을 하자마자 그녀의 핸드폰이 울렸다. 벤이라는 이름을 뜨자 그녀는 한숨을 한번 내쉬...
📍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짤로 짧게 만들었습니당 가볍게 재미로 읽어주세용 1. 황인준 "아, 난 또 만나자마자 하자는 줄 알았지." 2. 이동혁 "기대하게." 3. 이민형 "오옹,ㅎ 나돈데." 4. 이제노 "그럼 먹등가." 5. 정재현 "그건 이따 먹고." 수능이 이틀 남았네요. 이번 수능에 응시하는 모든 분들 꼭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랄게요. 파이팅!⭐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