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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부분은 이렇게! «공개란» [달을 등져버린 태양] “ 너만큼은 내 옆에 있어. ” [외관] 옅은 딸기 우유색 머리카락은 솜사탕같이 몽실몽실했고, 바람이 불 때면 결 좋게 부드러이 휘날렸습니다. 꽤 관리를 받은 듯한 머릿결과는 다르게 곱슬기가 돌며, 잔머리가 많아 단정하지 못해 보이는 느낌을 줄 때도 있었습니다. 내리쬐는 햇볕 아래서는 황금빛이 돌기...
다를 것은 없었다. 기억에 남는 자잘한 일들이야 있었어도, 사건이라 부를만한 것은 저와 직접적 연관이 없는 것들 뿐이었다. ..그런데, 오빠, 라미야.. 열 일곱의 계절이 끝나고 열 여덟의 시작을 맞이했던 때. 아카데미의 방학을 맞아 여느 때와 같이 집으로 돌아가 시간을 보냈다. 종종 친구들에게 오는 편지를 답장하고, 소식을 주고받고, 이따금 선물도 보내고...
모 월 모 일. 새로운 던전 확인, 위치는 ~~~. 조사 진행 하겠습니다.안전성 확보를 위해 슈나이더 경께 해당 보고서를 미리 전달 부탁 드렸습니다. 만약 슈나이더 경의 복귀 후 일주일 이상 복귀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구조요청 부탁드립니다. 보고서의 내용은 간결했다. 그간 조사했던 사료들도 함께이긴 해도... 너무나도 짧은 글이었다. 그 다웠다. 로드는...
하아, 한숨을 쉰다. 아이든은 양 손을 단단히 쥐고서 벽 한구석에 힘껏 박아넣었다. 쾅! 콰드득. 단단한 것이 부서지는 소리가 나고, 벽에 둥그런 구멍이 뚫렸다. 아이든은 망설임 없이 그 안에 발을 올려넣고 벽을 오르기 시작했다. 콰득, 콰득, 콰득, 콰득- 무시무시한 피지컬이었다. 얼마나 벽을 올랐을까, 거대한 벽 위에서 이 좆같은 미로가 더럽게 크다는 ...
*시간 순 *노래는 들어도 되고 안 들어도 됨. 트레 사진넣어야하는데뭐넣을지모르겠음아무거나보내주세요 1 정운우 살인마 키 182 적당히 근육이 붙은 편 관리는 하는 둥 마는 둥 밥은 제멋대로 챙겨 먹음 헬스는 간간히 눈매는 둥근데 전체적으로 얇은 인상 사람 죽일 때는 편한 복장 평소에는 깔쌈하게 98년 12월 28일생 머리는 백발이지만 흑발로 염색, 둥근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https://www.youtube.com/watch?v=lpsL8Yv6W_E&t=0(BGM) 한 쪽에는 천사의, 한 쪽에는 악마의 날개를 달고 내게 선악과를 내미는 그를 나는 보았다고. 안녕, 그대들.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그대들, 나의 소중한 실험에 참가해주신 실험체 여러분. 다시 보네요, 그렇죠? 해사한 웃음을 띈 그녀가 어쩌면 낯설게 느껴질지...
*과거와 현재가 혼재되어 전개됩니다. 알파벳 대문자는 과거, 소문자는 현재입니다. * 사고사 소재 있습니다. prologue. “형, 우리 헤어졌잖아” “...” “자꾸 이렇게 찾아오면 어떡해” “미안해...” “자꾸 나를 보면 어떡해” “미안, 미안해...” “...내가 형 살리겠다고 그 지랄 하고 간 건데. 형이 이러면 나도 못가잖아” “...” “형,...
울고 있는 아이에게 다가가 물었다. "아이야 넌 왜 울고 있니?" "과거의 내가 불쌍해서요" "과거가 바뀌면 무엇을 하고 싶니?" "모르겠어요... 과거가 바뀌어도 불행하면 나는 어쩌죠?" 아이는 소리 내 울뿐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과거의 나는 외로웠고 사랑에 늘 목이 말랐다. 관심을 받고 싶었고 작은 관심 하나에 아등바등했다. 그래봤자 끝은 결국 외로웠...
여전히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하늘은 누군가의 죽음을 계속 슬퍼하듯이 비를 뿌렸고 그 높은 층에서 떨어진 당신의 시신은 그 누구도 거둬주지 않았다. 그렇기에 한층, 한층 정성스럽게 계단을 타고 내려가 내가 해야 할 일을 했다. 장의사로서 해야 할 일, 해준다고 했던 일."장의사라는 직업을 가져서 이렇게 후회스러웠던 적은 이번이 처음이야."모두 잠든 틈을 타...
“엄마.” 한낮의 쨍한 햇볕에 눈살이 자연스레 찌푸려진다. 수많은 사람들이 한 데 섞여 북새통을 이룬 거리는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제 갈 길을 가기에도 바쁘다. 그 틈새에 섞인, 네 살배기의 아이를 안아 들고 있는 한 여자는 아이와 마찬가지로 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로브를 뒤집어쓰고 있다. 머리카락 한 올마저도 쉽사리 볼 수 없게 꼭꼭 숨기는, 스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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