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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내 세상은 형뿐이였다. 부모님은 상당히 옛 말인 '쌍둥이는 불운을 가져온다' 라는 멍청한 말을 믿었고 나와 형은 그렇게 어릴 적부터 부모님께 홀대 받았다. 하지만 좀 지나자 부모님은 그 멍청한 말이 자신들의 회피라는 걸 알고 그제서야 다가오려 했다. 하지만 워낙 바쁜 탓에 부모님은 집에 잘 들어오지 못했고 여전히 좁혀지지 않는 줄만 알았다. ...
인생을 망치는 데는 크게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첫 번째는 자신의 신체를 망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자신의 정신을 타락시키는 것이며, 세 번째는 가족을 버리는 것이다. 제 양아버지는 술담배와 마약을 빨아서 첫 번째를 달성했고, 도박에 돈과 인생을 꼬라박아서 두 번째를 달성했다. 그리고 마침내 도박빚에 양아들을 저당잡음으로써 시궁창 인생 패키지의 트리플 크라...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는 과거의 일 그다지 부유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찢어지게 가난한 집도 아니였다. 말 그대로 평범한 가정. 남들과 다를 것 하나없는 그런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다만 다른 것이라면 자신의 부모가 모두 반려인간이였다는 점. 부모의 각자의 주인이 어딘가에서 만남을 주선에 이루어진 사랑이 바로 나비였다. 키우는 반려인간의 자식이 태어나면 어...
난 아직도 14살의 우리가 함께 머글 세계로 놀러가자고 한 걸 기억하고 있어. 근데 지금 우리 모습으론 못 가려나. 표도르, 바이스로이, 언더힐... 여럿 있는 네 이름들을 읊어본다. 가장 익숙한 호칭은 바이스로이 -몇 년전만 해도 그렇게 불렀으니.- , 하지만 지금은 표도르라 칭한다. 네가 죽기 직전까지 바이스로이니, 언더힐이니 뭐니 했지만 결국은 표도르...
#학생기록부#청인남고_학생기록부" 뭔가.. 묘하게 귀찮은 느낌아세요..? "🌨 이름: 이예준 🌨 나이: 17🌨 성별: XY🌨 학교: 청인남고🌨 외관: 흰 양말, 검은색 삼선 슬리퍼 🌨 키 / 몸무게: 178 / 평균- 10🌨 성격 : [귀차니즘] [의외로 말이 많은] [차분한] [낯가리는]🌨 특징: - 운동 부족으로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을 싫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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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서 당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당캐야! 여기서 보네~ 반가워라~!"본인이 변한 사실을 모른 채로 당신에게 다가온다.
몬가의 au 만화 *au주의 * 몬 얘기인지 모를 수 있음 대략 요약: 슈레더가 카라이랑 김레오바꾸자 캄 압바가 딜함. 그래서 망한 이야기. 암튼 그렇게 슈레더한케 가게 된 영문모를 김레오로 시작된 얘기. 어쩌다가 이런 거까지 그리게 된 건지... 암튼 재밌었습니다. 언젠간 제대로 풀 날이 오겠조. 밑에는 레더레오 조합 뻘 만화들. 사주세오. 의사표현이 거...
2022.02.15 김독자 생일 기념 글※전독시 2부 후반에 나오는 '형용할 수 없는 아득함' 에 대한 설정 날조 주의※※약 사벽독자※※'김독자'처럼 ' '<<이 표기 되어 있는 인물은 과거로 분류※글이 끝나도 내용이 이해가 안가시는분들이 있을까봐 끝에 내용 정리 간단하게 해뒀습니다! 9,096자#독자야_생일축하해! "음. 그래, 너가 내 미래라...
Home Date 감기 걸려서 시름시름 앓을 때 이제노가 그러더라. 아프냐고…. 우산 넘겨준 날, 비한테 뚜드려 맞고 감기 걸렸을 거란 생각은 안 드는지 “그니까 몸 관리 잘하지.” 무심하게 뱉는 한마디에 그날따라 왜 이렇게 속이 타들어가는지 모르겠다. “저한테 감기 옮기지 마요~” 말 한마디 한마디에 가슴이 쑤셔지는 느낌이었지만 겉으로 티내지 않기로 했다...
머리모양, 말투, 행동, 앉는 자세, 걷는 보폭, 하물며 손톱의 길이까지. 어느 것 하나 부모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은 없었다. 그래, 나는 인형이었다. 부모의 인형. 나는 훌륭한 인형이었다. 어릴 때 부터 특출났던 두뇌 덕에 더욱 그랬다. 나는 우리 집안의 명성을 드높일 좋은 재료였고, 그렇게 컸다. 그리고 실제로 내가 커가면 커갈수록 나에게 관심을 가지...
신이란 무엇일까. 매 순간 고민을 했지만, 역시 자신은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실체가 없는 이를 왜 숭배하고 믿음을 가지는 것일까. 가볍게 시작되었던 고민은 이제는 마냥 가볍지 않았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가족들은 신 자체를 믿는 것보다는 그를 믿으면서 얻는 이득을 더 중요시하는 것 같기도 했다. 예를 들면... 그래, 그 신적인 존재를 믿는 사람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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