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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가능하면 항마력 강한 분들이 읽으시길 권장 ^^ *가사 있는 노래라 선택해서 들으시길 ! 토오루는 (-)에게 말하던 그때를 곱씹었음. 좋아하는데 사귀고싶은건 아니라고... 그래도 다른애를 사귀는건 못보겠다.. 난 아닌데. 너가 나 말고 다른애를 사귀는건 못보겠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 “뭐해 여기서” “이와짱 나 어쩌면 좋지?” “정확하게 뭔진 ...
* 中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한편, 이자나는 타케미치와 마지막으로 만난 날 이후 천축에 대항해오는 폭주족들을 제압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었어. 불량배의 세계에선 절대적인 강자인 그였기에 적수가 되는 것들은 가뿐히 무너뜨렸지만, 아무래도 사람이다 보니 계속되는 항쟁에 심리적으로 조금 지쳐있는 상태였어. 이럴 때 타케미치 집에서 같이 시간을 보내면 좋...
* 上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안녕, 3일만 인가?" 며칠 뒤 그 날 했던 말은 진심이었던 건지, 똑같은 쇼핑백을 들고 타케미치의 집의 초인종을 누른 이자나였어. 곧 문이 열리고 어쩔줄 몰라하며 곤란해하는 타케미치의 얼굴을 보니 그때의 당당했던 모습은 어디서 나온건지,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였어. " 뭐..그렇네요, 일단 들어오세요." 타케미치에게 ...
* 트위터에서 쓴 썰을 백업한 것입니다! 둘의 첫 만남은 보통 멜로와는 거리가 멀었고, 오히려 공포스럽다에 더 가까웠지. 그 당시 천축의 수장으로 활동하던 이자나는 내로라하는 강자들을 앞세워 다른 조직들을 무참히 밟으며 빠르게 세력을 넓혔고 수많은 항쟁을 거치며 피로 물들인 길을 걷던 천축은 마침내 요코하마 일대를 장악하게 됐어. 하지만 한 순간에 자신의 ...
“새워요, 기사님!” 가브리엘이 외쳤다. 그는 두 주먹을 불끈불끈 쥔 채 성기사에게 강렬한 시선을 보냈다. 성기사는 피로에 쩔은 채 귀가해 막 현관문을 연 참이었다. 늦은 저녁, 퇴근하자마자 훅 들어온 이 생뚱맞은 소리 따윈 무시하고 넘겨버릴 수도 있었지만 그는 잠시 멈춰서 어떻게 대꾸해야할지 고민했다. 그럴 수밖에 없기도 했다. 가브리엘이 문간에서 길을 ...
종말에 뭐하세요? 바쁘세요? 구해주실 수 있나요? AU 브금 (이 소재 몇 번 우려먹는거지.. 하지만 너무 좋아...) 1 먼 옛날 옛적 일이다. '인간'은 땅에서 평화롭게 지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땅에 짐승이 나타나 사람들을 먹어치우기 시작하였다. 그 존재들은 그렇게 땅을 점령해나갔고 결국 인간은 터전을 빼앗겼다. 그렇게 인간은 본디 살던 ...
란포포, 무시포 등 잡다한 커플링(리버스로 드셔도 돼요~)과 3인 논컾 저는 유혈 및 기타 소재를 옹호하지 않으며, 가상과 현실을 명확히 구분합니다. 검은 바탕의 쿠션이 깔려있는 맨 하단의 그림들은 모두 소재에 윤리적인 문제가 있으니 봐주시는 분들도 유의하여 봐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이 세상은 날 때부터 공정하지 못했다. 그러니까, 애초에 저울이 한쪽으로 기울여진 상태에서 시작한다는 뜻이다. 물론 완전한 평등이란 말도 안 되는 이상 중 하나라고는 하지만 정녕 그 비슷한 것도 이뤄질 수 없었던 걸까. 민호는 한탄했다. 결국, 인간의 본성은 경쟁이었다. 타인을 밀어내고, 혐오하고, 결국에는 차별받는 사람들을 만들어내고야 마는 세계. 그런 ...
장우진이랑 나 어릴 때부터 소꿉친구일듯 부모님끼리도 친하고 해서 악기든 미술이든 뭐든 취미생활이란거 뭐든 같이했는데 운동도 시켜보려는데 이왕 할 거 특이한 걸로 하는 게 어때??? 하고 시작한 게 >>펜싱<<... 나랑 장우진 둘 다 첨엔 펜싱이뭐야...하고 관심없었는데 갈수록 재미붙여서 야 이거 된다! 해가지고 둘 다 펜싱을 완전 장...
쿨 - One Summer Drive DAY + 1 DAY + 15 DAY + 21 땅끝끝끝끝끝 마을 시골쥐 지송이와 짱주의 서울 상경 이야기...입니달라
#학생_면담 忘れない、みんなといた この場所を잊지않아, 모두와 있던 그 장소를.季節が回るような계절은 돌 것 같이がらすごしの空텅 빈 하늘은桜色벚꽃 색이네. _ 꼬리별과 은하수 “ 어, 어..! 거기 책 넘어져요! 미안하지만 피해주시겠어요? " 이름: 선우 연, 연이란 이름의 한자는 緣 인연이란 뜻입니다. 나이: 19, 고3이네요, 꿈은 찾은건지.. 성별 :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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