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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그날의 우리는'이 다섯편만에 끝났네요. 미니시리즈라면서 한편에 막 만자탑도 쌓고 그래서 많이 놀라셨죠 제가 제일 놀랐습니다.... 아니 나 왜 이렇게 진디한테 매번 이렇게 진심이어서 구구절절 아악 어쨌든 이번에는 후기를 조금 다른 식으로 써보려고 합니다. 매번 구구절절 중구난방하게 떠오르는 말들을 썼는데, 이번에는 설정들을 다 털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2020. 12. 11 충재의 커다란 양 손이 제 얼굴을 덮었다. 손바닥 틈새로 충재가 흐느끼는 소리가 새어나왔다. 충재의 어깨가 잘게 떨렸다. 내가 여기서 어떻게 더 해야돼? 씨발, 무릎이라도 꿇을까? 니 다리라도 잡고 빌면 돼? 악에 받친 충재의 목소리가 손바닥을 뚫고 나왔다. 선호는 그런 충재를 가만히 바라보다 한숨을 쉬었다. 한참을 울던 충재가 손은...
* 시나리오 카드는 지인 분의 지원입니다. 수정 및 가공을 제외하고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 <-시나리오를 재밌게 플레이하셨다면 설문지를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3 ● 시나리오 안내 - 본 시나리오는 심연(@Abyss_Bloom)님 주최 혐관 시나리오 합작으로 작성된 글로 '혐관' 상정 시나리오 입니다. - 시나리오의 약칭은 [배수진]...
" 그러니 열심히 붙잡는 수 밖에 없지 않겠어? " [ 외형 ] @qwer9n님 커미션 지인분의 지원입니다. 옅은 백금발, 새파란 벽안. 혈색 도는 흰 피부는 부드러웠다. 순하게 처진 눈매나 부드럽게 올라간 입꼬리는 여전히 그 다웠으나, 그는 가끔 날을 세웠고 자주 피곤해 보였다. 헐겁게 맨 넥타이, 품이 넉넉한 니트, 반쯤 흘러내린 망토. 부쩍 자라나는 ...
전독시 완결 이후 시점 이야기로 엔딩 날조와 그 외 이것저것이 포함되어있습니다.천천히 그려서 언젠가 책으로 낼 예정이며, 굉장히 느긋하고 느린 템포로 올라옵니다.
블라인드 유령의 집 스포 있음 트리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그래, 맞아.자기가 주인공인 줄 아는 멍청한 애들은 이미 내가 치워버렸고... 이제 너희만 남았네? 목격자가 남아있으면 안 되니까, 내가 친절히 전부 없애줄게. 걱정 마, 내 또다른 자아야. 난 너이고, 넌 나잖아? " 어느 스산한 저택의 호수 위, 검은 철창 안에 갇혀있는 3명의 사람과 사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글쎄, 여기에 계속 있자니깐? " 《이름》 : Terra Llewellyn / 테라 르웰린 《나이》 : 132세 《성별》 : 여 《키 / 몸무게》 : 162cm / 51kg 《종족》 : 천사 《외관》 : 새하얗지만 가까이서 보면 그리 부드러울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은 짧고 곱슬거리는 단발머리는 누가 봐도 그임을 알 수 있게 하였다. 자고 일어난 듯 한 ...
호영아 오늘 정말 무서운 꿈을 꿨어 네가 사라지는 꿈을 말이야 꿈인데도 너무 무섭더라고 전에 네가 날 떠났을 때 생각보다 충격이 컸었나봐 그러니까 이젠 떠나지 말아줘 알겠지 나는 네가 있기에 살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니까
17세, 여름. 방학의 한 기억. "올랜도! 여기야, 여기!" 금발 머리의 소년이 헐레벌떡 뛰어오는 갈색 머리 소년에게 말했다. "후... 나 안 늦었지?" "응응! 딱 맞춰서 왔어!" 여기는 애플 연방 윌턴 교외에 있는 워터 파크이다. 둘도 없는 친구인 올랜도와 플린이 오전을 보낼 곳이기도 하다. "우와~! 저기 파도풀이야!" "플린~ 조심해! 바닥 미끄...
너를 사랑했던 무수한 날들이 네게는 너무도 괴로운 악몽이였으리라. 우리의 마지막은 저 한 문장으로 끝날 수 있으면 좋겠다. 나의 못되먹은 감정은 너와 손을 잡아주게 만들었다. 어쩌면 신이 주신 기회였을까? 너무도 외롭고 보잘 것 없는 나에게 너를 안겨줬으니 네 인생을 고쳐잡을 기회다. 라고 말해줬던 걸까 서로가 잡은 손 절대 놓지 않겠다고, 내가 울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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