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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BGM :: https://youtu.be/t74kD-6P13w 매캐한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다. 혈향이 지독했고, 익숙한 이들이 보기에도 끔찍한 잔해들이 온 천지에 가득했다. 부상을 추스리며 숨을 돌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뒤늦게 전쟁의 끝을 맞이하러 달려 온 오델리의 손에 쥐어진 것은 곧 사라질 온기가 희미하게 남은 작은 수첩 뿐이었다. 돌아갈 곳, 사랑하는...
※주의 레이지가 고생합니다. 논커플링으로 신청드린 글이나 레이지 하렘물 커플링 글로 읽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커플링 글로 읽으면... 속는 기분이실 거예요...) 정말정말 재미있는 글이에요. 매번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ㅠㅠ
최근 데뷔하게 된 스레이는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다. 처음 뛰는 라이브에 긴장을 하지 않고 잘해서 주목을 받았고 스레이의 성실하고 예의를 차리는 모습에 흥미를 가지게 된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 덕분에 스레이는 최근 신곡 투어는 물론 여러 예능프로그램에도 출현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스레이는 거절을 할 줄 몰라 부르면 출현한다고 잡았으며 그런 스레...
초저녁 옆집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 오늘 저녁은 닭과 연관된, 닭도리탕일 수도 있겠다. 너는 마치 내 몸의 생채기 마냥 수도 없이 떠올라 날 괴롭히고 보면 볼수록 선명해져서 시야가 흐려지다 못해 눈이 멀었다. 장님이 된 나는 앞을 보지 못해 마음이 흔들리고 자꾸만 넘어진다.
루이스, 너 바다괴물을 아냐? 그래, 읽어보긴 했겠지. 직접 본 적이 있느냐고 묻는 거야. 세이렌이라는 괴물은 알아? 그 왜, 전설 속의 인어처럼 생겨서 목소리로 뱃사람들을 홀린다고 하던데. 글쎄다, 얼굴이야 본 적이 없으니 모르겠다만서도 노래를 그렇게 잘 부른대. 조심해라, 쥐도 새도 모르게 홀려버리면 버리고 갈 거니까. 밤하늘은 드높았다. 루이스는 닻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그 두 눈 속엔 슬픔도 있어그게 뭔지 알고 싶어너의 모든 걸 감싸 안을게입술이 닿는 이 순간아름다워니 상처까지도 나에게 줘아름다워너의 그 존재가 아름다워 - <아름다워> 가사 中 기범은 이미 한 번 죽은 인간이었다. 원래대로라면 그의 영혼은 그대로 저승으로 가서 심판을 받은 뒤 천국이든 지옥이든 둘 중 어느곳으로 갔을 것이다. 허나 착실히 20대...
슬롯 현황 : ○ ○ ○ 필수 공지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10(텐) 본인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원문 훼손 등의 2차 가공 등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본 공지를 필독 후 문의를 주시길 바랍니다. 공지를 숙지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완료된 작업물은 샘플로 사용됩니다. 이름 대신 이니셜 공개의 경우에는 미리 말씀해주세요.사전...
푸른 하늘이 지나면 점점 붉은 색을 띄기 시작하고 그 이후에는 검은색을 드러낸다. 오늘처럼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뻔하디 뻔한 하늘에 새길 수 있다면 무얼 새길까. 우선 포근한 너 하나 구름으로 새겨넣고, 네가 좋아하는 별 하나를 달아본다. 그 이후엔 네가 밤 동안 좋은 꿈을 꾸길 바라니 좋아하는 우주 고래를 하나 새겨보자, 네 꿈에 나와 무서운 요정들을 다...
잠을 자고 일어났다.—라는 감각조차 모호한 시기에 그는 눈을 떴다. 이질적이지만 평범한 타일 바닥. 비포장도로. 그리고 허술하게 지어진 천막과 단단한 벽돌로 이루어진 건물들. 일체성 없이 각자의 개성을 나열하듯 세워진 풍경을 바라보며 그는 맛이 없는 닭꼬치를 뜯어먹었다. '막 지은 심즈(The Sims) 건물 같네.' 이 곳에 오기 전, 몇 번 돌려보다 과...
1. 현대AU로 대학생 삽규 일상물 보고싶다. 같은 대학교이고 사비토는 체교과(적성엔 안맞았지만 남자라면 가야 할 것 같아서 감. 예술에 관심 많음), 기유는 조형학과(적성에 나름 맞음) 다님. 사비토가 예대에 있는 교양 수업 들으러 강의실로 가는 길에 조형학과 강의실에서 작품 만들고 있던 기유랑 눈이 마주쳤으면 좋겠다. 기유는 별 신경 안쓰고 다시 작품으...
오타 있을 수 있음 욕 나올 수 있음 썰 형식으로 씀 공지 미포함 공백 포함해서 모두 2083자 치비 캇쨩과는 어릴 때부터 친하던 사이였는데 어느 날 여주가 이사를 가게 됨 이사 당일날 캇쨩은 그런 여주를 데리고 그들만의 아지트인 폐건물로 들어가서 이사가는 거 사실이냐면서 묻겠지 "너 이사간다는 거 사실이냐" 대충 이렇게 여주가 그렇다고 하면 조금 속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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