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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폭력에 대한 직접적 묘사는 아니지만 언급이 있습니다. 트리거 워닝이 될 수 있어 사전에 표기합니다. 23살의 마가렛 코델리아 (1) 아무디스 주군부대 소속, 당시 이그니스에 대한 전조를 잘 파악한다는 점에서 제법 큰 활약을 하고 있어 빠르게 승급 중이었다. '역시 엘피스 졸업생, 인류의 희망'이라는 소문까지 돌았지만 본인은 늘 이에 대해 이질감과 어색함...
물론 지금이라도 아는 척을 하려면 할 수 있지만, 문제는 저쪽에서 모른 척을 했을 때 일어나지 않겠는가. 변백현은 정말 생각이 안 나서 누구냐고 물어볼 수 있다. 충분히 그럴 수 있는데 그다음의 쪽팔림은 누구의 몫이냐 이 말이다. 이 방 안에 있는 모든 눈들이 자신에게 쏠리고 변백현마저 저를 한심하다는 듯 쳐다보면... “...어우.” 그 모든 쪽팔림을 김...
※FF14 수정>히카 연성 (수정공의 정체가 나옵니다. ' 칠흑의 반역자 ' 칭호를 얻지 못하신 분의 열람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빛의 전사는 여성입니다. 제 1세계에 일어났던 빛의 범람을 막은 모험가 노르브란트를 살린 대영웅으로 칭송받았다. 그녀의 이름은 크리스타리움, 율모어, 모르드 수크, 라케티카 대삼림 그 외에도 모든 곳에 남았으며 그녀와 함...
* 1. 언제부터인가 시작된 일이었다. 사실 토니 발레디는 ‘언제부터’ 이 일이 시작되었는지 정확하게 기억했다. 아담의 레스토랑이 세 번째 별을 받고난 뒤 단촐한 축하 파티가 있었던 밤이었다. 하루 일과가 끝나고 직원들끼리 간단히 모여 간단히 술을 마시며 축하하기로 한 자리였다. 그 날 만큼은 주방 청소도 평소보다 빨리 끝났고, 토니는 그 날 정산은 다음 ...
개요 초콜릿과는 사뭇 다른 달콤한 냄새가 퍼져 드는 화이트데이. 하지만 기념일이 공휴일도 아니고 별 의미 없는 날이죠. 역시 발렌타인데이보단 들뜨진 않네~. 그거야 애초에 끼워 넣기 이벤트잖아. 이야기를 주고받는 사람 사이를 비집고 거대한 사탕 바구니를 든 익숙한 인영이 시야에 돌아옵니다. KPC? 무슨 일로 아침부터 당신을 찾아온 걸까요. 그는 당신에게 ...
호준은 스벤이 그려준 약도에 그려져있는 건물로 향했다. 건물 입구에는 ` 델로스 용병단 `이라고 쓰인 간판이 있었다. " 델로스 용병단...? " 건물의 크기를 보아하니 그렇게 커다란 규모의 용병단은 아닌듯 했다. ` 배가 고픈데... 밥부터 먼저 먹을까? 아님... ' 갑자기 배가 고파진 호준은 밥부터 먹을지 아님 용병단에 먼저 들릴지를 고민중이었는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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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꾼 것 같아. 아직도 헐떡거리는 가슴께를 꾹 누르며 정신이 돌아오자마자 들었던 첫 번째 생각이다. 눈앞에서 재가 되어 사라지던 선수는 지독히도 비현실적이라서 아직도, 특별한 이벤트 같았다. 그렇잖아. 어떻게 그걸 현실이라고 믿을 수 있겠어. 그 생각을 비웃듯 예언자일보에는 하루가 다르게 절망이 실렸다. 죽어간 사람들의 숨이 숫자로 적히고 곳곳에 슬픔이...
결국, 그날 밤. 경수는 쉬이 잠을 이루지 못했다. 두툼한 이불 속에 파묻힌 채 눈을 지그시 감고 하얀 양만 백 마리 남짓까지 세도 얄미운 수마는 찾아오지 않았다. 아무리 뇌리를 비우려 애쓴들 가까웠던 백현의 잘난 미안과 부드러운 눈빛,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가 아른거렸다. 잘 자고 내일 보자. 그토록 간지럽게 잘 자라고 인사하면 어느 누가 편히 잘 수 있겠...
In My Dreams Chapter 11. To Have Lived In the Shadows 피터를 깨운 건 이명이었다. 거칠고, 크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짜증나는 울림이 귀를 가득 채웠다. 틀림없이 이것 때문에 잠에서 깼을 것이다. 두근거리는 두통도 무시하기 힘들긴 마찬가지였지만, 이쪽은 그래도 익숙했으니까. 몸을 일으키려다 말고 침대 위로 쓰러진...
고백과 거절을 끝임없이 하는 만화가 그리고 싶었습니다... 반응이 괜찮으면 뒷 이야기도 천천히 그려보고 싶네요~
시간이 멈추면, 우리 다시 만나자. 개요 깜빡, 깜빡, 깜빡…… 교차로의 신호등이 눈을 깜빡입니다. ‘그 사건’은 홀연히 일어났습니다. 폼페이의 그 날처럼 길을 가던 사람도, 도로를 내달리던 차도, 꼬리를 치던 개와 날갯짓을 시작하던 새마저 모두 다 굳어 버린 것입니다. 화들짝 놀라 고개를 들면, 새빨갛게 빛나는 붉은 등과 눈이 마주칩니다. 잿빛 세계에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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