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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비 더 레드스!" "비 더 레즈." "레드스 아니야?" "D랑 S가 만나서 즈 라고 읽으면 돼." 안유진 어린이는 집에 도착한 세 벌의 티셔츠 중 제 것을 골라 거울 앞에 대보았다. 좀 많이 크다. 나름의 영어실력으로 읽어보았건만 엄마의 지적 듣고 시무룩해졌다. 티셔츠는 새빨갛고 글씨는 새하얗다. 안유진 어린이는 심플 이즈더 베스트 미학을 알 리 없다. ...
민석이는 페어인 준면이를 잃었다. 그것도 제 눈앞에서. 끔찍한 모습으로 저를 감싸다가 죽어버린 준면이를 안고서 오열하며 폭주하는 민석이를 마취제를 이용하여 겨우 떼어 데리고 왔었다. 깨어나서도 민석은 준면을 잃은 것을 믿지 못했다. 준면이 어디 있어요? 준면이도 치료받고 있어요? 준면이 보고 싶어요. 준면이 만나게 해주세요. 치료실의 문을 두드리며 외쳐대는...
캐릭터 선택 : 적당히 적응한 백작영애. [문장력 2 / 필체 3(귀족버프 +1) / 감정 2] 얼어버린 호수를 태양이 녹여주는 포근한 날이 되었습니다. 그런 태양과 같은 찬란함을 가진 황자저하에게 이렇게 초대장을 보냅니다. 지난번 황자저하의 말씀에 용기를 내어 이클릿 백작가에서도 티파티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저희 백작가에 주최하는 티파티에 황자저하가 오신...
“신 월산, 주상전하께 문후 드리옵니다.” 사뿐히 걸음을 내딛어 강녕전(康寧殿)으로 향한 연준은 해가 세 번 바뀌고서야 아버지를 뵈었다. 병색이 짙게 서린 창백한 안색을 띠는 주상은 연준의 인사에도 재적(載籍)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연준은 긴장한 듯 절로 힘이 들어가 견두(肩頭)가 굳어졌다. “도성을 떠나 자유로이 살고 싶다 하여 보내 줬건만, 어찌 다시...
현재 2022년도 인원은 마감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인입니다. 벌써 1월 말이 되었어요! 제 학생들도 정시 시험을 거의 다 치루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요. 아마 많은 학생들이 긴장되고 초조한 마음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 과외 학생들은 물론, 입시로 힘든 한 해를 보내셨을 모든 학생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더불어 정시 결과 발표가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해바라기 재질인데 연하남인 김도영이 보고 싶어서 자판 뚜드림니더,,, 김동영쓰,, 군필,, 스물 여덟 살,, 미혼,, 누군가 직업을 묻는다면 그는 말하겠지 "하하 그냥 회사 다닌답니다 하하" 그렇지만 그는 사실 자유로운 분위기의 신설기업 창립멤버로서 ,, (중략) ,, 어쨌든 돈 많은 벤츠남 그 자체인데 연하남이라고요?! kijul... 하여튼 그런 그가 ...
"야. 정재현." "..." "대답해." "...그래." "너 자꾸 이딴 식으로 구질구질하게 굴 거면 다신 그 애 만날 희망도 없게 외국으로 튈 수도 있어." "..." "아, 아니다. 그냥 콱 죽어버릴까?" "...내가 미안해. 다신 안 그럴게." "우리 제발 편하게 살자. 응? 내 인생은 망쳐놓고 너만 행복하겠다는 거야 뭐야." "..." "양심 있으면...
" 너희들의 믿음직한 일꾼, 신뢰할 수 있는 친구. " ...라는 구호로 학생회장 선거 나가보고 싶었는데, 아쉽네. 인장 @WOOISLAND_님 픽크루 전신 채도 낮은 짧은 금발 :: 반곱슬 :: 그러나 단정한 느낌을 주는 살짝 초록빛이 도는 벽안 :: 얄상한 눈매 :: 쭉 빠진 눈꼬리 :: 불그스름한 눈가 :: 왼쪽의 눈물점 꽤 준수하다 평할 수 있는 미...
그런 말들은 믿지 않았다. 눈에서 멀어지면, 몸이 멀어지면 마음 또한 멀어진다는 속된 말들. 나는, 나는 단 한 번도 그러지 않았으니까. 너와 나의 사이는 바다 하나를 둔 것 마냥 깊고 멀었지만 나는 확신했다. 우리는 매일 다른 바다에서 살고 있어도 밤에는 결국 같은 바다를 헤엄친다는 걸. 피로에 찌들어 내 이름을 부르는 너를 들을 때마다 생각했다. 생각해...
(인쇄되는 표지는 위의 돌핀델님 레디메이드 표지에서 제목과 작가명이 변경될 예정입니다.) 웹공개의 가격과 책의 가격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통판 폼 입력 기간 : 2021-01-26 ~ 2021-02-01 소설 | A5 | 약 180p | 12,000원 | R-18(성인지) 축전 : 콩주님(그림), 알모님(그림), 제르니카님(그림) 폼 작성에 입금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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