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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슈의 우당탕탕 솜인형 제작일기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거슨 그냥 제가 쓰고 싶어서 쓰는 일기이니 제 맘대로 정신없이 쓸 예정입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릅니다 공장도 각자마다 스타일이 다르니까 호불호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100% 제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헥토르가 조용히 넘어간 데에는 카산드라와 상의한 이유가 있기도 했다. 그는 그녀의 예언은 믿지 않았다. 대신에 그녀가 만든 물약의 효능을 믿었다. “파리스를 차라리 헬레네와 결혼시키는 게 나을 지도 몰라.” 카산드라는 자신의 퀘스트를 시행하기 위해 헥토르를 부추겼다. 헥토르는 그것이 썩 내키지는 않았다. 자신의 퀘스트인 가족의 평화가 파리스가 사라진다면 이...
트위터에 올렸던 그림 대부분을 삭제하고 백업한 포스팅입니다. (22.5.23-22.9.6) 사실 이것도 100%백업은 아니고 일부만 백업한 것... (만화 제외:만화는 포타에 이미 있어요) 신규 이미지도 22.9.6일자분까지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22.10.30 수정: 더이상 갱신예정 없음 ) *미약한 cp요소: 나구신/카지신 굳이 포타에 유료결제로 올리...
"혹하면 역시 오던가? 그것보다, 나한테는 안 미안해?" 그런 실없는 소리를 내뱉는다. 이런 말 한다고 해서 네가 진정으로 올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기에 뱉을 수 있는 말이다. 이렇게 실없는 소리를 주고 받는 것도 앞으로 얼마나 남았을까.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빠르게 흐르는 법이다. 한 곡의 멜로디가 부드럽게 이어지듯이. "그럼 내가 맨날 반대만 했어...
*원작의 대사 있음* [좋겠네요, 형은.] [다 잘 되고...사람들이 다 좋아하고.] [그렇게 사는 건 어떤 기분이에요? 세상이 다 자기 마음대로 돌아가주는 거.] [...형은 뭐든 다 잘됐으니까요.] 새삼 그 날의 기억을 떠올리다보면, 최원길은 그대로 벽에 머리를 박고 싶었다. 아프니까 차마 하지는 못했지만. [근데 솔직히, 가족을 바꾸고 싶진 않을 거 ...
환승연애 지성episode 2:) 전 연인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줄 수 있습니까. " 2화를 읽기 전, 이전 글을 읽어주셔야 이해가 됩니다!환승연애 지성 - https://posty.pe/spxzy8 (바로가기)오늘도 즐감하다 가세요.💖 (상황별 플레이리스트는 공지사항 밑에 올리겠습니다.) " "같이 들어오는데 좀..""기분이 그닥 좋진 않았어요." (지성...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BGM과 같이 감상을 추천드립니다 :) “ 여전히 특정 향이 발현되지는 않네요.” 몇 달에 한 번 꼴로 이어졌던 병원방문은 일 여년에 한 번으로 크게 줄었지만 그래도 여간 귀찮은 연례행사가 아닐 수 없다. 형질이 발현되는 건 두 가지 경우가 있었다. 태생적으로 날 때부터 형질을 타고나는 경우 ‘우성’이 붙었고 사춘기와 같이 나타나는 2차 성징이후 발현인 경...
1. 지붕 한 발자국 걸을 때마다 왼쪽 가슴의 무언가가 불편함을 호소했다. 죄책감같이 말랑한 종류의 것은 아니었다. 그러면 스파이 못했지. 유서였다. 오늘 아침, 빳빳한 백지에 새로 옮겨적은 유서. 언제부터 이 짓거리를 했더라? 그리 멀지 않은 과거였던 것 같다. 그래, 정확히는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죽은 놈만 붙들고 죽지 못해 사는 놈을 본 뒤로…. 악어...
빛의 전사이자, 어둠의 전사이고, 또 모험가인 그대에게. 종이 첫머리에 그대의 이름을 적지 못한 사실을 부디 용서해주게. 여느 편지처럼 수려한 인사말로 첫 문장을 떼지 못한 것 역시도, 마찬가지로. 이미 그대의 이름으로 시작하는 편지를 몇 장 망치고 만 뒤라 부쩍 자신감이 없어서 말일세. 이 편지조차도 잘 써지리라는 확신은 없지만... 만일 잘 써진대도 그...
"장욱!" 무덕의 목소리가 장욱의 귀에 울렸다. 마지막인가. 장욱은 눈을 감는 순간까지 느껴지는 무덕의 온기를 삼키며 눈을 감았다. 장욱이 깨어난 곳은 송림의 대나무 숲. 하얀 나비 하나가 팔랑거리며 날아왔다. "너의 손에 깨어난 살수가 또 무수한 목숨을 앗아갔구나." 환청처럼 들리는 목소리에 장욱은 기가 차서 말했다. "당신이 신이야? 그럼 알겠네. 사람...
현(玄), 나이 불명, 여성. 이름이란 스스로 명명한 것으로, 기억의 유무와 상관없이 제 원래 이름을 내뱉지 않는다. 그저, 어두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존재라는 뜻을 담아. 같은 맥락으로, 나이 역시 알 수 없는 것이었다. 내내 볕도 못 본 채 갇혀있다 겨우 탈출한 이에게 나이를 묻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하루의 시작과 끝이 모호한 공간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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