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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마감요정... 치링치링 치리링 우리 요정이 짜라란
"언니~ 내일의 날씨를 알려줘~" 모두가 잠든 시각, 내 목에선 한껏 꾸민 것 같은 음성이 흘러나왔다. 마치 휴대폰 AI를 부르는 듯한 말투에 듣는 사람입장에선 기분이 나쁠 법도 하건만, 언니는 전혀 기분 나쁘지 않는지 동생의 장난에 투덜거리면서도 동생을 위해 날씨를 검색해줬다. "어휴... ...3시는~" 새벽부터 차근차근 3시간 별로 알려주던 언니. 참...
페네트라는 숲을 달렸다. 이 지점에서 바위를 뛰어넘고 바닥에 착지. 다섯 걸음을 내디뎌서 내리막을 미끄러지고 완전히 바닥에 내려왔을 때 잠시 멈춰서 바지를 털어낸다. 이 옷이 자신의 옷이 아니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일단 넘어간다. 그리고 물소리가 들릴 때까지 달리다가 좌측으로 튼다. 그곳에는 기다란 나무가 쓰러져서 시냇물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만들고 있...
기존 게시일: 2022.01.17 ㅈ발렌 ㅊ루카 기반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천 년쯤 전에서부터 시작된다. 사랑 많고 웃음 많던 천사, 발렌티노가 최초로 죽음을 목격한 순간부터. 그날의 하늘은 파랗고 높았고,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다. 티끌 하나 없이 푸르른 하늘을 보며 숲길을 거닐던 발렌티노의 귀에 비명에 가까운 소리가 들려왔다. 공기를 찢는 듯한 날카로운...
기존 게시일: 2020.11.25 ㅅ셀라 ㅁ유다 기반 불로불사 메셀라 세베루스 × 환생한 유다 벤허 현대 AU "축하해, 네가……. 이겼어." 마치 꺼지는 촛불처럼 내뱉어지는 말과 함께, 메셀라의 몸이 기우뚱 쓰러졌다. 다급하게 뻗어오는 손이 아주 약한 힘으로 메셀라의 팔을 붙들었음에도 이미 힘이 빠져 축 늘어진 몸뚱이는 조금 과할 정도로 덜그럭대며 끌려왔...
레오나에게 있어 발렌타인 데이란 별거 아닌, 어제와 그리 다를바가 없는 날이었다. 왕궁에 있었을 때조차 이런 이벤트와는 거리가 멀었던 그는 이 나이트 레이븐 컬리지에 와서도 그러려니 하고 말았다. 애초에NRC는 시커먼 남자들이 가득한 학교였기에 더욱, 그런 달달한 이벤트와는 거리가 오억광년은 멀었다. 물론 레오나는 남성들간의 연애에 큰 거부감을 느끼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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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 13회 이후의 이야기를 각색, 상상하여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연하록 x 연상련 (로건 리 x 심수련) 1. 인연이라는 끈 “나올 때가 됐는데....” 공항 입국장 한켠 수련과 로건은 윤철을 마중하기 위해 미리 도착해 있었다. 10분 정도가 지나니 부쩍 야윈 모습에 선글라스를 쓴 윤철이 모습을 드러냈다. “하박사님!” 자신의 이...
“아. 너무 힘들어….” 석주와 자전거를 타러 나온 우하는 처음부터 속도를 낸 듯 한참 앞까지 미친 듯이 달려갔다가 결국 힘이 빠져버렸다. “저기 앞에 나무까지 나보다 늦으면 케인 열 대.” “아…동의 없이 내기하는 게 어딨어요…그건 무효예요….” “그럼, 저기 앞에 나무까지 나보다 빨리 가면 핸드 스팽킹 100대.”
성인 버전👇 "어..?" - "김여주 여기 없어?!" "나, 나 여기 있어. 나 여기 있어!!" 밖에서 들려오는 동혁의 목소리에 김여주 잔뜩 웅크리고 있던 몸 일으켜 문쪽으로 달려갔다. 그리곤 문 쾅쾅 두드리면서, 잠겨있던 목소리 최대한 소리 내 말했다. 안에서 들려오는 여주의 목소리에 이동혁 문 활짝 열어젖히려고 하면 철컥, 소리와 함께 문은 열리지 않는...
울었으면 어쩌게. 달래주기라도 하게? 그건 내 자존심이 용납 못하지...난 너랑 진지한 이야기 하는 거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너한테 감정 푸는 것도 정말 싫거든. 난, 너랑 정말 언제까지나 즐겁게만 있고 싶었어. 너라는 사람이 좋으니까. 그게 건강하다고 생각했고. ...근데, 이건 좀. 나도 모르겠다. 나 지금 감정이 잘 제어가 안되거든? 말도 잘 정리가...
W. 산호섬 . . . . . "...어때요..?" "...어, 그..아직 잘 모르겠..." - 통~! 이동혁씨의 머리 위로 또 공이 날라왔다 " 동혁, 왜 자꾸 가까워지지? 거리 유지하도록 해. " 이젠 사과도 안하는 이마크씨였다. 그때, 툭- 하고 이성의 끈이 끊겼다 " 아, 좀 꺼져 미친놈아,!!!!!!!!!!!!!!!!!!!!!!!!!! 왜 자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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