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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몽돌님과의 마감게임 1/2 : 아카쿠로 ※ 사랑이 유일한 믿음이 되었을 때/독즙처럼 흐르는 것은 사랑에 지친 두려움이었다 (박소원_ 나를 울리는 사람은 너밖에 없었다) 수도 없이 눌러, 이제는 술에 취해도 한 번을 틀리는 일이 없는 번호를 누르는 손을 망설이게 된 것이 몇 년 만의 일이더라. 선 채, 들어진 손을 든 채. 아카아시는 찬찬히 눈을 감았다 ...
오늘은 지금까지 기록된 중 가장 오래 산 야생 조류인, 암컷 레이산알바트로스 위즈덤(Wisdom)에 관한 포스트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지난 레이산알바트로스 포스트에서 짧게 언급한 적 있는 분이시죠. 위 사진은 비교적 최근인 2013년의 위즈덤입니다. 위즈덤이 처음 발견되어 기록된 것은 1956년입니다. 발견 당시 위즈덤의 나이는 최소 5살로 추정되었습니다....
*센티넬버스 + 오메가버스 + 소울메이트 = 총체적 난국 *장르는 앵슷 + 로코 = ???? 별 내용이.. 없슴미다.. * 닥터 렉터는 윌이 극구 사양하는데도 불구하고 직접 차를 몰아 윌을 콴티코까지 태워다주었다. 약간의 과장을 보태서 사무실에서 거의 윌을 잡아먹을 듯이 굴었던 것에 비하면 놀랍게도 운전 해 가는 내내 조금도 윌을 불편하게 만드는 행동도, ...
나는 내일, 너의 눈에 무엇을 비춰주어야 좋을까. 00. 병실 문 앞에 서서 손잡이를 잡고 잠시 망설였다. 언제나의 일과였다. 이 문 너머에 있는 사랑스러운 사람을 만나고 싶으면서도 만나고 싶지 않았다. 결국에는 보고 싶다는 마음에 질 것을 알면서도, 나는 늘 문 앞에 서서 망설이기를 반복했다. 나는 손잡이를 잡은 손에 힘을 주었다. 그리고 한 발자국 앞으...
Written by. Pisada “여기서 날 죽이든가, 아니면 내 시체를 죽여야 할 겁니다.” (Kill me here, or You should Kill my body.) 하지만, 당신은 그럴 수 없겠지. 하. 비딱한 관계에 끝에서 당신에게 난 내 죽음을 강요한다. 그것이 오로지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최대의 행복이라는 것이. 참으로 현실의 무게를 잔인하...
그들의 협약은 대체로 잘, 아니, 일면 완벽하게 지켜지고 있었다. 그들이 걸어 잠근 문 안에서 무슨 달콤한 언어를 속삭이든, 서로를 얼마나 애틋한 손길로 만지든, 일단 문 밖으로 나서면 깔끔한 친구 관계로만 보이게끔 행동했기 때문에, 누구도 그들이 보이는 것 이상으로 가까운 관계라는 의심을 하지 않았다. 아주 가끔 에릭 렌셔가 늦은 시각 찰스 자비에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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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대 존잘. 호곽 하면 바로 생각나는 존잘. kkw. 바로 카이의 아이디이자 닉네임이었다. 카이를 아는 사람들은 닉네임이 촌스럽다고 놀렸지만 새롭고 멋진 닉네임이 생각나지 않는다며 아이디를 유지했다. 신의 손이라 불리우며 쓰는것마다 모두를 감탄시킨 카이는 호곽 온리전을 앞두고 비상사태에 직면했다. 지난달 근동형을 따라 다니며 술을 좀 많이 마셨더니 통장...
“피네가 징계를 당했다고요?!” 반듯한 자세로 누워있던 아벨린이 믿을 수 없다는 얼굴로 소리를 높였다. 아벨린의 혈압을 측정하던 톨비쉬는 순식간에 올라간 수치를 보고 당황하여, 황급히 아벨린을 달랬다. “아벨린, 혈압을 재는 중이니 진정하게.” “아….” 아벨린은 후, 하고 깊은 숨을 내쉬며 천장에 시선을 돌렸다. 애써 마음을 가라앉혀 보았지만, 그래도 석...
Written by. Pisada 첫 닿음. 배너가 일어나자마자 먼저 본 것은 약해진 몸이었다. 목이 말라서 눈을 떴고, 목은 갈라질 대로 갈라져서 숨소리도 나지 않았다. 옆에 있는 간호사는 처음 보는 사람이었다. 허공에서 내친 손이 유리잔을 깨트렸다. 소리에 놀라고 움직임에 놀란 간호사가 문을 열고 뛰쳐나갔다. 자신에게 붙을 만한 간호사가 전문의식이 없거...
럼로우와 버키의 과거 이야기 날조. 다른사람X버키 요소가 있습니다. ============================================================================== “여기까지 알아들었어?” “예 그렇습니다.” 경직된 자세로 대답하는 어린 군인을 앞에 두고 남자는 선글라스를 벗었다. 렌즈 부분을 제외하고 온통 벌겋...
A가 말했다. 벌써 세 명째야. B가 말했다. 저 ‘괴물’을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야? C가 말했다. 돌연변이라면 차라리 낫죠. 만일 ‘진화’한 개체라면 걷잡을 수 없어요. D가 말했다. 통제할 수 없다면 살려두는 건 너무 위험해. 모두가 말했다. 이번에도 적합한 가이드가 없다면, ―은 ‘폐기’야. “안녕, 알터? 또 불을 끄고 있었구나? 어둡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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