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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호석의 의지로 둘이 비밀 cc인데 어느날 캠퍼스에서 손을 답싹 잡아오는 호석이. -어어? 왜이래? -그냥.. -저기 가면 애들 있는데? 자신있나봐? (히죽) -아니.. 저 앞까지만 잡으까? 이날은 사실 호석 혼자 듣는 교양 수업에서 뒷자리 사람들이 'xx과 유기현 괜찮지 않아?' '1학년 과대라던데 ㅇㅇ괜찮지' '여친 있나?' 이러는 거 듣고온 날이었다고 ...
영생을 사는 자캐와 기억하지 못하는 환생한 앤캐... 를 주제로 해서... 1000일 특전을 1001일에 주는 후레 앤오... 단지 주영예인을 사랑한 죄... 사랑합니다... 졸려서 퇴고 못했쪙 ㅠ 머 틀려두 그냥 봐조잉 ㅠ 눈이 내렸다. 아마 올해의 첫눈일 것이다. 주영은 가만히 우산 밖으로 손을 내어 눈을 받았다. 따뜻한 온기에 녹아내려가는 눈이 곧 축...
*17년도 2월 이런 영웅은 싫어 HL 온리전 <어제처럼 그대와 로맨스>에 나왔던 소설 개인지 <너와 나는,>을 유료 웹공개 합니다. *500원 결제하시면 전체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페러렐: 스푼 서장 백모래X빌런 다나 *백모래→다나의 요소가 조금 더 강합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백모래+다나...라고 할 수도 있을 정도니 참고 부탁...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여름이 다 지나가려는 걸까, 이제 막 8월인데. 아침에 집을 나서니 쌀쌀한 바람에 팔에 닭살이 돋았다. 집으로 돌아가 겉옷을 챙길까, 고민을 해봤지만 오늘은 여름 방학식이 있는 날이고, 그말인즉슨 오전 수업만 있는 날이다. 그렇다면 분명 햇빛이 쨍쨍한 오후, 돌아오는 길에 더워할 내 모습이 눈에 훤했다. 잠깐 참자고 다독이며 자전거를 끌고 나왔다. 혹시나 ...
* 본 내용은 삼생삼세 십리도화 드라마+소설원작의 내용을 포함하였으나, 엄연히 2차 팬픽션임을 명시합니다. * 원작의 이야기와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 추후 개인지 제작을 위해, 글의 중반부부터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 2년 만에 쓰는 글이라 매우 어설픕니다.. 003. '창고에 좋은 술이 가득하니 마시고 싶거든 그리하거라.' 그 한마디는 폭포로 향하는 배...
혜준의 방은 무채색이었다. 흰 벽지, 흰 이불, 가구도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것만. (피아노를 제외하고는) 회색의 암막커튼을 치고, 이케아에서 구매한 전구가 더 비싼 스탠드를 켜고, 노트북으로 자기 전에 영화를 한 편 보는 것. 혜준의 방에서 일어나는 일의 전부였다. 유진은 처음 혜준의 방에 들어왔을 때는 미처 방을 구경할 정신이 없었고, 세 번째쯤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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