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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You can go ahead and call me selfish, But after all this damage I can’t help it.넌 먼저 가도 돼고 날 이기적이라 여겨도 돼. 하지만 상처들 이후의 난 어쩔 수 없었어.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ㄹ... [어, 왜] "어우 시크하셔라. 왜 작가님이 다른 여자 작가님들한테 인기 ...
라디오 1 이혜성 아나운서는 “여러분 내일도 기다릴게요.”라고 인사한다. 이현우는 “내일 만나요.” 하며 음악앨범을, 박명수는 “내일 열한 시에도 저 박명수를 만나주세요.”라고 인사하며 라디오쇼를 닫는다.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 넘치게 된 요즘도 라디오가 청취자를 (줄어들지언정) 잃지 않고 있는 것은 마지막 멘트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내일도 만나러 오겠다는 ...
나의 절망은 당신으로부터 비롯되었으니나의 절망은 당신께서 거두어 가셔야지 나 당신 뜻에 순응 할테니내 가족을 돌려주소서 잔인하신 나의 신이시여부디 이 미천한 피조물의 울음을 들으소서 - 샤오 첸은 '구원' 이후부터 신에 광적으로 집착했다. 구원으로 인한 정신 오염이라도 진행되었을까 싶을 만큼. 다만 그는 놀랍도록 제정신이었다. 그 생존자 무리의 인간들을 해...
S#30.소각장/오후 수업 시작을 알리는 종이 울리고, 아이들이 서둘러 학교 안으로 뛰어 들어간다. 수지, 담배를 꺼내들고, 소각장으로 향하는데, 담벼락에 기대어 앉아 담배를 피는 상미가 보인다. 상미, 다가오는 수지를 보고, 담배 연기를 내뿜는다. 상미: 정수지가 그래도 수업은 꼬박꼬박 듣지 않았었나? 수지: (상미의 옆에 서서, 담배에 불을 붙이며) 담...
재현과 영훈은 친구였다. 3학년 4반에선 늘 자리를 바꾼다. 하지만 바뀌지 않는 자리가 있었다. 맨 뒷쪽 창가 2자리. 그 자리는 영훈과 재현의 자리였다. 암묵적인 룰 같은 것 이였다. 재현은 영훈과 1학년, 그러니깐 2년 전에 처음 만났다. 영훈의 첫 인상은 쉬는시간마다 매점에 가서 초코소라빵을 먹는 조용한 아이였다. 재현의 첫 인상은 그냥 날라리 양아치...
두서 없습니다... 맞는데, 카디 귀엽다고. 내가 틀린 말 한 건가? 그리 말하며 너를 바라보는 눈에는 한치의 거짓도 없었어, 오히려 말도 안 된다는 얼굴로 고개를 젖는 너를 이해 못 하겠다는 웃음만을 지을 뿐이었고. 다시 말 해줘야 하는 거야? 검은 눈동자는 너를 응시했어. 그리고 장난스레 입꼬리를 올리며, 하지만 거짓은 아니라는 웃음으로 입을 열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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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 영화 MUDER MYSTERY를 봤다. 앞부분은 그저 그랬다. 그런데 비행기안에서부터 이야기가 이상해져갔다. 비행기안에 바가 있는지 잘모르겠다. 한번도 구경해본적이 없으니까. 그런데 다 제치고 이 영화는 ... 나이브스 아웃과 골격이 거의 같은 영화이고 ... 특별한게 있다면 프랑스의 상속법 하나이다. 프랑스엔 다른나라와 다른 특별한 법들이 많다....
*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나오는 설정과 많이 다른 글입니다. 저의 상상을 기반으로 한 글이니 가볍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부디 겨울이가 정원이와 행복하기를 바라면서요 :) 정원은 올해 율제대학교 신입생이 되었다. 고등학교 때, 신부님의 추천으로 가게 된 보육원에서 아이들에게 교육 봉사활동을 하며 교사의 꿈을 키우게 되었다. 마음 한구석에는 어릴 적부터 ...
틀린점있으면 호다닥 말해주세요 고칩니다 머리나빠요 틀린거많을수잇음 빼먹은거있을수있음 생각나는거있으면 추가함 가독성조졌음 1. 스토리 갠적으로 신생 창천 홍련을 구르고 굴러 개고생을 해야 더 마음에 와닿을 스토리인듯... 내가 느끼는 주제가 신생이 기반이고 창천이 갈등, 옳고 그름 홍련이.. 글쎄다 얜 주제가머임 일뽕? 같지만 그냥 스토리따라 제국의 악함을 ...
주말에 먹고 싶은 배달음식이 2인분이라 어쩔 수 없이 왔다는 핑계로 영희가 민수 집에 놀러왔으면 좋겠다.읽던 책이 있어서 시선도 떼지 않으며 민수가 조용히 놀라고 하겠지아무리 멋대로 왔지만 같이 이야기라도 해달라고 투덜거리던 영희가 어느 순간 조용해지면 좋겠다책에서 시선을 떼고 슬쩍 영희를 바라보는데 영희가 쌀구를 끌어안고 쪽잠을 자면 좋겠다혹시나 깰까봐 ...
알 수 없는 죄책감이 나를 짓눌러서 숨을 못 쉬게 되었다 뻐끔뻐끔 금붕어처럼 가볍게 쉬어본다 금붕어들은 어떻게 사는 걸까 가망이 없는 나는 차라리 금붕어가 되어 작은 어항 속으로 도망치고 싶다 그 어항 속에서도 또 도망치고 싶어 발버둥을 치겠지만
아스터의 갓 로그: https://f8c4c0-b.postype.com/post/5646317 네 말 한 마디 한 마디에나는, “누가 놔 달라고 했어?” 우는 듯이 속삭이는 말에는 그 어떤 단어로도 형용할 수 없을 분노가 서려 있었다. 알아채지 못할 수가 없었다. 이런 식의 맞부딪힘은 처음이 아니었으므로. 과거에도, 현재에도 네가 분노하게 만드는 것은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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