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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인간이 지구인/우주인이라는 계층으로 나뉘고 안드로이드가 존재하는 세계. (세계관에 대한 자세한 소개 : 프롤로그 http://posty.pe/t53i4o / 설정 정리글https://blog.naver.com/kimso0222/221519709124) 킹스맨 시리즈(2015~) - 해리 하트, 게리 에그시 언윈, 록산느 모튼, 멀린 4-12. -...
[국민] BLACK OUT 13 전정국X박지민
48 “지금 다왔어. 주차 어디에 해야해?” -차고에 대. 한 자리 있어. 들어와. 열어 둘게. “그래. 알겠어.” 주원은 전화를 끊고 기둥이 높은 전형적인 미국식 주택 차고문이 열리는걸 지켜보았다. 차고안으로 들어서자 은재의 차가 주차되어 있는게 보였다. 그 옆에 얌전히 차를 세우고 내리는데 낯익은 흰색 랜드로바 한대가 들어오고 있었다. “자리 없어. 후...
정신을 잃기 전의 상황이 떠오르자, 괜히 멋쩍은 듯 태윤이 손가락으로 물잔만 쓸었다. 그럼, 선배가 축구공 맞고 기절한 내 모습을 다 봤단 거잖아. 설마. 내가 처음부터 그의 모습을 쫓았던 것까지 눈치챈 것은 아니겠지. 바보, 밀려오는 민망함에 태윤은 손으로 반듯한 이마를 꾹 눌렀다. “혹시 어지러워요?” 낮은 저음이 듣기 좋게 울리자 태윤은 입술을 꾹 깨...
"내 이름 어때? 내가 천사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았을 것 같지?" "아니. 그 이름은 악마인 너에게 더 잘 어울려. 다시 없을 기쁨이라는 건, 결국 한순간의 꿈이라는 얘기니까." 여자는 뜻밖의 대답을 내놓았다. 그러자 고요했던 블리스의 눈에 형형한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여느 때와 같은, 그저 그런 동조의 반응이 튀어나올 거란 제 예상이 완전히 뒤집어졌...
어디까지가 정의인가. 또는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너의 이름을 알아. 나이도 알고 있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것들을 좋아하는지. 또 어떤 것을 무서워하는지도 잘 알고 있어. 성격이 어떤지, 밥을 어떻게 먹는지. 오른손을 자주 쓰지만 양손을 둘 다 쓸 줄 안다고 말하는 사람. 눈치가 빠른데도 눈치가 없는 척 하는 것인지 때로는 사람을 살살 약올리는 편.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When YuZhen drove to the agency on Monday morning, many young girls waited for ShiLei to come in front of the building. YuZhen’s car number was already registered in the parking lot, so he parked it u...
……앞으로는 어려워질 것처럼. (그렇게 말하네. 낮게 중얼거리면서 문득 생각한다. 너랑 있으면 조금 행복한 걸지도 몰라. 이런 것도 행복이라 말할 수 있다면 그럴지도 몰라……. 세상 모든 게 다발의 꽃처럼 아름답지만 너는 그 중에서 특별한 한 송이라 못내 사랑스러울 뿐이지, 언제나. 깜빡, 점멸했던 시선이 마주한다. 겨울이 많이 춥지. 닿은 체온이 기꺼워서...
추운 겨울바람을 피해 따뜻한 카페안으로 들어갔다. 언제나처럼 그는 약속시간을 한참 넘겨서야 도착했다. 나의 앞자리에 앉으며 그가 평소처럼 웃고, 평소처럼 말했다. "오랜만." 우린 사귀고 있다. 그도 나도 이런 아기자기한 카페엔 어울리지 않는 그런 남자였지만 일단은 사귀고 있었다. 그런 사이인데도 우린 그의 말처럼 오랜만에 만났다. 무슨 사정때문에 가끔 ...
작품 소개 "안녕, 대령님. 오랜만이야." 서부의 S급 에스퍼 군인, 필립 크로스웰과 반정부조직 "이탈자"의 수장 이현.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왔다. 동반 입대한 군대에서, 강제 부서 이동이라는 명령으로 이현이 자취를 감추기 직전까지. 이현의 행적을 찾기 위해 군에 충성을 바친 필립은 드디어 이현을 발견한다. 단, 성치 못한 몸에, ...
15화 지민은 왠지 갑갑한 마음이 들어 창을 활짝 열어 두고 탁자에 앉아 먹부터 갈기 시작하였다. 가는 붓으로 논어부터 글을 베껴쓰던 지민은 한숨을 폭 내쉬며 자꾸만 흘러내리는 거추장스러운 당의의 손목자락을 걷어 올리고 붓을 다잡았다. 얼마나 오래 앉아 있었는지 창밖은 이미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얼굴이 간지러워 지민이 손등으로 얼굴을 훑자 손에 묻어...
그는 나와 딱 두 번 이곳에 왔었다. 그렇다면 그는 나와 동행하지 않고도 종종 이곳에 방문했다는 것이다. 내가 없을 때 그는 여기 혼자 왔을까, 아니면 다른 누군가와……. “어, 올 일이 자꾸 생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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