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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시작 전 비틀기 #블랙형제 줄거리:시리우스 블랙 앞에 예상치 못한 재회가 떨어진 1979년 11월. ※ 오역, 의역多 새벽 5시가 다 되어갈 무렵은, 가장 늦게까지 여는 곳들도 대개 끝나가는 시간이였다. 한여름이였다면, 한밤중에 여는 마법가게들은 가끔 새벽녘을 넘어, 아주 특별한 마법적인 시간까지 열기도 했었다. 하지만 11월달에는, 아직도 몇시간 ...
'이건 전부 너를 위한 일이다. 알겠지?' '네, 형님!' 맑은 날 보다 눈이 오는 날이 더 많은 북쪽 끝 설원의 나라 노스메이아. 끝 없이 펼쳐진 아득한 겨울 속에서 소년은 새하얀 눈 위로 천천히 떨어지는 새빨간 피를 바라보며 제 형의 목소리를 떠올렸다. '네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고작 이런 것 뿐이란다.' '자, 착하지. 그러니 어서 그 검을 들어.' ...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정우는 훈련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꼭 해야 하는 것이 있다며 다짜고짜 동혁을 데리고 훈련실을 나섰다. 펄럭펄럭. 마치 종이 인형마냥 힘없이 정우의 손에 끌려 도착한 곳은 센터 내 병동에 위치한 연구소장인 태일의 집무실이었다. 동혁은 연구소장인 태일과 간단히 인사만 나눈 후 온갖 검사란 검사는 다 받았다. ...
* 이번 스토리에 미도리가 약발 잘 안 든다는 떡밥을 보고 안 쓸 수 없었습니다 -검문을 안 했습니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하아…." 집에 돌아오자마자 두통약을 먹었지만 샤워를 마치고도 지끈거림이 사라지지 않았다. 미도리는 관자놀이를 짓누르며 표정을 펴보려 애쓴다. 하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 * 우연은 없다. 인간의 세계에서, 신의 세계에서, 모든 생명의 자취가 깃든 곳에서. 우연은 있을 수 없다. 하늘이 모든 것을 내려다보고 있으므로. 이 거대한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곧 우연이 아니라 하늘의 뜻이자, 동시에 너의 의지일 것이다. 아아, 헤리온! 거룩한 하늘의 신께서는 너희 모두를 사랑함에 자유를 하사하고 그럼에도 그릇된 의지를 ...
“이야아아옹~” 검은색의 얼룩이 인상적인 제법 큰 덩치를 한 고양이가 갸르릉거리며 울음소리를 구슬프게 내었다. 늘어지게 하품을 하느라 쩍 벌리고 있던 입을 그제서야 다문 녀석은 금색의 눈을 드러내곤 똥똥한 몸을 느릿느릿 움직였다. 발끝을 세워 사뿐사뿐 발을 움직인 그는 연한 노란색의 실내화 앞에 멈춰 서더니 그 자리에 그대로 주저앉아버렸다. 에어컨 바람으...
※본 로그에는 친구들과 관련된 일부 날조가 조금 포함되어 있습니다.혹시 불쾌하셨거나 제외를 원하시는 경우 편히 DM으로 찾아와주시기 바랍니다. 3학년의 종업식, 그 직후의 방학. 여느 때와 다름 없는 날에 블랑쉐는 어딘가를 향해 발걸음을 옮긴다. 역시 '집'에 있는 건 질린단 말이야. "꽤액, 꽥." 이제는 흰 털을 가진 블랑쉐의 반려오리, 미니는 그의 뒤...
숙면하지 못하는 날들의 연속이었다. 비단 어제 오늘만의 일은 아니었으나 켜켜이 쌓인 피로가 박평호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었다. 결재를 요하는 서류뭉치는 어제보다도 더 높이 쌓인듯 했다. 조만간 있을 대통령의 해외순방일정 때문이었다. 콧잔등을 주무르는 손마디 끝이 저렸다. 피곤이 한계치까지 다다랐음을 알리는 신호였다. 서명을 기다린 채 늘어선 문서들에서 한뼘 ...
- 물론 서함의 입장에선 뜬금없을 수도 있는 타이밍이었으나, 재찬에겐 이미 머릿속에서 백번도 넘게 돌려 본 시뮬레이션이었다. 렉이라도 걸린 듯 버벅대는 서함을 보며 재찬이 말을 끝맺었다. “결론은 형이 제가 구한 집에 왔으면 좋겠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동거, 하자는 거지?” “네. 회사 아닐 때라도 제가 가져야죠. 불공평해.” 직장인인 건 알고 있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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