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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여소 좀 해주세요 맛탕그라탕 지음 백예린 - 왜? 날 Piano Cover 10. [안녕하세요.] [김남준이라고 합니다.] [석진이 형 소개로 연락드렸습니다. 김승주님 맞으신가요?] 처음 승주라는 사람을 소개 받기로 하고 번호를 넘겨받았을 때, 남준은 적잖이 실망스러웠다. 석진에게, 그리고 저에게. 하지만 누군가를 누군가로 지우려는 시도는 최대한...
어느 날 눈을 떴더니 내가 한 나라의 왕의 배우자가 되었다?! 어디 로판에서나 나올 법한 흔한 클리셰같은 일이 나에게 일어났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혼란스럽기 그지없는 상황 속에서 명호는 빠르게 상황을 파악하려 애썼다. 그러니까 지금 내가 어딘지도 모르는 나라의 왕비가, 아니 난 남자니까 왕인가. 그렇다기엔 저 사람이 너무 왕좌에 앉아있는데. 따위의 생각이...
본 연성은, 석배(@tomav_sb) 님의 아래 트윗 썰과 그림을 바탕으로 하였습니다. 허락해 주신 석배 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미첼 가문의 피터 미첼 남작과 결혼하거라. 명령은 짧고 간단했다. 뒷짐을 지고 서 있던 토마스 카잔스키는 제 아버지의 말에 조금도 놀라지 않았다. 그는 그저 무덤덤한 목소리로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했다. 근 2년 동안 사교계...
❗️수위, 소재주의 (후타)❗️ 후타 설뽀 / 청레 수인물 - 어릴적부터 친하게 지낸 소꿉친구 표범수인 설 x 토끼수인 뽀 - 썰 형식 - 에피소드식 연재썰입니다! - 본편은 수위 높은 내용은 없이 스토리 진행을 위한 에피소드 입니다. 다음편부터 수위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애기때부터 티격태격하며 자라온 표범수인 설과 토끼수...
“... 뭐? 너 진심이냐? 하.. 개역겹네” . . . ...헉! 허억...! 헉.. 이젠 익숙해진 악몽이 알람시계로 전락한지 오래인데도 깰 때 힘든건 못 고치나보다 흐릿한 눈을 두어번 깜빡이니 보이는 것은 어제 텐트를 얹은 침대에 고정해놓은 큐빅이 콕콕 박힌 무지갯빛 드림캐처다 ‘하... 결국 이 드림캐처도 효과 없네 아니, 안 믿긴 했지만 유명한거라면...
초선을 곤경에 빠뜨리려던 계획이 실패로 돌아간 후, 분홍은 분통이 터져 어쩔 줄을 몰랐다. "짜증나. 그 계집애를 보내 버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내가 방심 했어." 그녀는 손톱을 물어 뜯고 있었다. 불안할 때면 나오는 분홍의 버릇이었다. '그 계집애가 설치는 꼴은 보기 싫은데. 어쩐다?' 분홍은 초선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심했지만 뾰족한 수가 떠오르...
감사합니다.
..후후, 그러게요.. 전 그대와 더 있고 싶었는데.. 뭐, 이미 늦었으니 어쩔 수 없죠!(싱긋)..아, 그러고보니 그대와 했던 약속은 못 지키겠네요..아쉬워라. 둘 다 무사히 나가기로 했는데, 제가 죽었으니..(...아) 그래도 제가 없어도 그대는 무사히 나가야 하는 거 알죠? 물론 그대라면 무사히 나갈 수 있을테니 딱히 걱정은 안 되지만, 아직까지는 모...
새벽은 언제나 누군가 우는 시간이었다. A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새벽만 되면 항상 누군가 울고 있는 소리를 들었다. 우는 대상은 항상 바뀌었다. 어느 날은 여자가 울다가도 그 다음 날이 되면 남자가 울기도 하였다. 성별과 같이 나이도 항상 변했다. 젊은 남성이 울다가도 나이가 많은 것 같은 여성이 울기도 했다. 사실 A는 항상 자신의 귀에 둘리는 울...
“어, 저기 혹시…….” “5200원입니다. 봉투 필요하세요?” “아, 아니요.” “안녕히 가세요.” 최수빈은 어설픈 알은 척을 칼로 무 베듯 잘라내며 생각했다. 귀찮아 죽겠다. 계산을 마친 물건들을 카운터 바깥쪽으로 밀어내면서도 생각했다. 오지랖이 참 쉬운 인생은 어떤 인생일까. 피곤하지 않을까? 그러다가 어이가 없어서 스스로를 좀 비웃었다. 아무렴 ...
"저. 실례합니다..." 문 밖에서 희미하다 못해 사라질 것 같은 목소리가 들렸다. 아마 누군가가 올 거라는 말을 안 했으면 눈치채지 못 했을 정도로 수줍은 음성. 하지만 바깥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던 여주는 바로 알아채고는 천천히 문을 열었다. 낡은 철제 문 바로 뒤에 서 있는 것은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키가 작고 체구가 날렵한 여자였다. "호석 오빠...
658. 소년소녀 (46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가이드버스 / 아포칼립스 / 이능배틀 / 아카데미아 / 시스템 / 미래 도시 / 사이버펑크 배경 *프롤로그 있습니다. *100원 연재 *약 32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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