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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미리보기방지 이 만화는 디앤디 캠페인 '네 개의 왕국' 1월 16일자 세션의 후기 겸 마법무기 획득 기념으로 만들었습니다.공개 직전에 파티원들에게 고록이라고 하고 던질까 생각했었는데 그런 허위매물을 내놨다가는 캐가 찢기던 제가 찢기던 어쨌든 살아남지 못할 것 같아서 자제했습니다. 중간에 앰버가 왜 칼이랑 싸웠냐고요? 당사자들이 말을 안해줘서 저도 모르겠습니...
나 이짤 젊아버님이 누구 놀리거나 빈정거리는줄 알았는데 찐 진심으로 사랑스러워하는 대사였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플러팅이 와꾸가 500퍼센트 힘냈다 아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루크 평소에 댕댕이고 사람들한테도 썬샤인으로 잘 대하다가도 진짜 좋아하게되버린 만달로리안 딱 한명 한정으로는 아버님 핏줄 절절히 흘러나와서 이미 포스의 균형을 찾으며 용서한 아버지한테...
원래부터 로맨스소설 따위에 등장하는 구원서사를 지독히도 싫어했다. 서로가 서로의 구원이 되는 그런 관계는 얼핏 보면 매우 서정적이면서도 그럴듯한 운명적인 사랑인 것처럼 그려지지만. 그 내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갈기갈기 찢겨진 상처들을 바늘로 일일이 봉합하고 다시 조각으로 이어붙인 후 애써 보듬어 끌어안은 형상을 하고 있기에 결코 아름다운 결말로 마무리 지어...
"진짜 멍청해서 말이 안 나온다." 무심코 그런 말을 내뱉었다. 말하자 마자 뇌에서 '왜?' 라는 의문이 든 것을 보아 생각하지도 않고 말했나보다. 하지만 저건, 저건! 차라리 부모님을 설득하는 게 빠르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부모님, 하니까 또 열이 뻗혔다. 온갖 일로 진절머리가 나니 표정이 좋을 리는 없었다. "그냥 그렇게 생각하라고, 라. 누가보면 미...
ON YOUR MARK w.alto 운동장에서 업데이트 된 대진표를 확인한 김준규가 손가락을 까득 깨물었다. 핸드폰을 연이어 새로고침 해보았지만 화면에 뜨는 글자는 변하지 않았다. 김준규,하루토, 마시호, 그리고 박지훈. 훈련은 공교롭게도 박지훈과 한 팀이었다. 하루토가 이곳에 와서 네사람이 처음 합을 맞췄던 날이 문득 떠올랐다. 그날이 마치 아득하게 먼 ...
“아, 저분이 그…….” “조용히 좀 하게……! 저분 귀에 들어가면 어쩌려고.” 이미 다 들린다, 이것들아. 따분한 가정에 오랜만에 밖으로 나왔더니, 역시나 처음 보는 사람들이 나를 보며 수군댄다. 어딘가 두려운 듯 목소리를 죽이고 몸을 웅크렸지만, 그 아래 벌레를 보는 듯한 경멸의 시선이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 다수, 그래. 정말 좋은 무기지. 그 많은 ...
추가 달린 듯한 다리를 이끈 채 작은 골목길에서 마리네뜨는 변신을 풀고 숨을 크게 내쉬며 쭈그려 앉았다. 사사로운 감정에 얽혀있던 빌런이었기에 정화하기란 그리 힘든 일은 아니었지만 평소보다도 더 시간이 지체된 건 사실이었다. 오늘은 참 이상했더랬다. 두 번 연속 빌런이 나오는 건 흔한 일 중의 하나이지만, 왜 그 두 번이나 블랙캣이 등장하지 않았을까. 레이...
귀멸학원은 중등부 신입생의 버스성을 일괄검사했는데 그건 타케오와 센쥬로가 중등부에 입학했을 때도 마찬가지. 일괄검사 후 약간의 시간이 흐른 뒤 결과지를 받게 된 타케오는 집에 돌아가서 평소처럼 지내다가 밑의 세 동생이 다 잠든 뒤에야 엄마랑 형, 누나를 거실에 모아놓곤 일단 무릎 꿇고 머리부터 박음. 셋이 갑자기 왜 그러냐고, 고개 들라고 해도 그러지 않고...
Call me by my name W. 허시 만난 지 두 달도 안 되는 안 친한 타과 후배와 엠티에서 잘 확률이 얼마나 될까? 김도영의 뇌구조 속에서 열심히 프로그램을 돌려보면 결과는 0에 수렴했다. 김도영은 본인이 노네임(네임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의 사람)인 줄 알고 25년을 살아왔다. 네임(파트너의 이름 혹은 이니셜 또는 파트너의 이름이 자신의 몸에 있...
안녕하세요 ㅠㅠㅠㅠ구독자 님들 ..... 저는 살아있습니다..... 만약 아직 제 포타를 구독 중이시라면 영광입니다 ㅠㅠㅠㅠ 저는 현제 고2로..........중간고사가 끝났지만... 학종러라 수행, 대회, 세특이 갑자기 몰려 정신이 없네요....ㅎㅎ 저보다 바쁘신 분들이 너무 많아 변명은 안되네요 ㅋㅋㅋ 이시간에 깨어있으신 분이 계시려나 모르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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