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먹이에 의해 절명한 악어를 본적있다. 터져나온 배의 가죽이 안으로 짖이겨지고 밖으로 들어난 위장은 주인의 욕심을 감당하지 못하고 그대로 매말라 간다. 그 죽어가는 육신 사이로 보인 홍학의 깃털. 그것은 어쩌면 승자가 없는 이 세계안에 본능의 결말을 보는것 같았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는것 일지도 몰랐다. 우리의 본능에 이끌린 처참한 사랑은 서로의 육...
"나 기다려 줄거야?" "글쎄용~" "호열아 장난치지 말고" "안 기다리면 어쩔껀데~" "... 이제 그만하자" "그러시던가요~" "넌 매사 뭐가 그렇게 쉽냐?" 설마 이게 군입대 전 호열이와의 마지막 대화가 될 줄은 몰랐다. 태수는 내무반 빨간 보조등 아래에서 잠들지 못하고 있었다. 다른 사내녀석들의 코고는 소리, 숨소리를 들으며 호열과의 마지막 만남을 ...
마지막이야, 놓치면 안돼. 재현이를 따라갔다. 빠르게 걸었다. 재현이를 찾다가 공원에서 발견했다. “재현아” “왜왔어”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정리가 되지 않았어” “할 말이 뭔데, 아니다. 그냥 내가 갈게”
구찬성은 말한다. 아무도 제가 태어나는 걸 찬성하지 않았대요. 아버지만 찬성했대요. 그래서 제 이름을 찬성이라고 지었다고 해요. 아버지는 한자를 잘 모르셔서, 찬란한 별이 되어버렸지만. 나는 그 말을 들으면 아무도 찬성하지 않았는데 태어날 수 있었던 구찬성을 생각한다. 네가 내 몸을 빌어 태어나면서도 내 허락을 득하지 않고 찢어내는 새 생을 생각한다. 그것...
귀찮아서 진짜 글로만 쓸 거예요 저는 로그같은 거 못 그려 재미없어도 저는 책임 못 집니다 그치만 저는 최선을 다했다고요 편수 나눈 건 별 의미 없습니다 이거 게시글 하나에 모아서 썼다간 진짜 평생 올리지도 못할 거 같아서 그랬음 그리고 말투가 좀 오락가락함 아무튼 저는 님들에 대한 의리는 지켰습니다 님들도 관통후기 쓰면 나 보여줘야된다 우리 의리 믿는다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2019년 배경. 해율 시점에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본편 안읽어도 상관없습니다.) 쿠바, 모히또, 마지막 사랑 -쿠바, 모히또, 첫사랑 외전 "너 이채은 좋아하지." 신효선이 남들보다 눈치가 빠르다는 것을 알아서, 김혜진은 몰라도 신효선은 이미 알겠거니 짐작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말을 꺼낼 줄은 몰랐다. "...어떻게 알았냐." "우리가 1, 2년...
#참가자_프로필 "하늘의 별도 별사탕과 똑같이 생겼을까?" 이름 라엘 성별 XX 나이 외관상 14 / (실제나이 불명) 키/체중 170cm / 표준 -1 종족 pink robin 디저트 종류 별사탕 외관 우주를 담은 듯한 드레스는 무릎까지 내려왔고, 울트라마린 블루 색의 구두를 신고 있다. 왼쪽 눈은 빨간색, 오른쪽 눈은 파란색 이다. 날개의 주변에는 작은...
음악실 문이 다시 드르륵 닫혔다. 신경질적으로 열릴 때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이태준은 외부의 모든 것을 차단하고 안에서 문을 잠근 뒤 여전히 음악실 의자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는 윤지원에게 다가갔다. “날 좋아해? 왜?” “…어?” 윤지원의 앞으로 다가가 무릎을 구부려 앉은 이태준이 눈높이를 맞췄다. 제 앞으로 온 이태준을 보며 윤지원이 살짝 고개를 들었...
이 미친놈을 따라 여기온지도 6개월이 지나간다.그래 조금만... 조금만 지나면 나를 놓아 주겠지.그 사람곁으로 갈 수있겠지. 그 생각 하나만으로 버티고 버티는데 늘 나를 무참히 짓밟고, 그걸 사랑이라며 여기는 저 린즈홍이란 인간때문에 하루가 또 다른 하루가 된다.어쩌라는건지, 어제도 비틀거리며 다가와 나를 안고 키스를 퍼붓고 강제로 범하더니 , 아침이면 세...
시린 달빛이 스민 창백한 바다를 그는 보고 있었다. 그녀를 돌아보지 않은 그의 등을 보며 그가 떠나야 할 시간이 되었음을 깨닫는다.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이 되었다. 그녀는 아직 머뭇거리는 그를 향해 걸음을 옮겼다. 발자국을 휘감는 모래가 지독히도 무거워 걸음이 더뎠다. “…우리 아이는 태양처럼 반짝이는 미소로 웃었다.” 무거운 걸음을 옮겨 곁에 선 그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