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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여러분 제 한 평생 살면서...처음 '글' 이란 것을 써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한가온이라는 것이 저의 똥손을 움직이게 만들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핳.핳.핳.....죄송합니다 ㅠㅠㅠ...ㄴㅜㅜㅜㅜㅜ결론은 똥손을 통해 태어난 똥글이니 그냥 재미삼아 보시고 스쳐 지니가 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의----캐붕 심하실수 있어요.... (나란 인간 분명 놓...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그리고 제 글을 읽으러 와주신 분들, 이 채널의 주인 아네유입니다. 일단 이 공지는 사담이 전혀 섞여있지 않은 온전한 포타 내 포스트를 위한 공지이므로 한 번쯤 읽으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아마 12월달까지는 연재작 중에 새 글을 올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만약 올리게 되더라도 짧은 분량의 글이나 비하인드 또는 외전을 올릴 ...
안녕하세요. 타임라인 내에서만 간간히 받던 글 커미션을 시험 삼아 공개제로 전환합니다. 제 글은 섬세한 감정/상황 묘사, 풍부한 어휘력, 예스럽고 우아한 문체 등의 특징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내면 심리나 감정을 아름답고 깊게 묘사하는 글에 강합니다. 커미션 문의 및 신청의 경우 오픈카톡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주의사항 1. 모든 글의 저작권은 커미션주에게 ...
여기저기 구독하고 있는 포스터입 채널이 많아서 가끔 알람이 후루룩 오면 전부 알림 확인했다고 한 번에 체크를 한다. 그러는 바람에 어떤 분이 일기에 남겨주신 격려의 댓글을 뒤늦게야 발견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지워져 있길래... 혹여나 이 글을 보신다면 정말 감사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남겨주신 말씀으로 제가 또 한 번 힘을 내어 글을 쓰고 있습니다. ...
BGM_ Dark Souls II Soundtrack OST - King Vendrick "아~ 그래서, 내 힘이 잘났으니깐 마음껏 살아도 지금까지는 뭐라고 하는 사람도 요괴도 없었다?" 첫인상부터 정말이지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안드는 녀석이었다. 사람에서 시비를 거는 것부터 자신이 정의라는 듯이 살아가는 저 말투 하나하나가 정말이지 아니꼽고 마음에 들지...
덜 마른 채 물기가 축축이 어려 있는 머리칼, 목 뒤로 아무렇게나 둘려 있는 빨간색 넥타이, 급하게 신느라 손톱에 의해 나가버린 스타킹 올. 누가 봐도, 아니, 시속 200km의 신칸센을 타고 있는 승객이 보아도 학교에 지각한 학생이었다. 평소에는 바구니가 달린 클래식 자전거를 타고 신선한 산 공기를 들이마시며 여유롭게 등교해왔었으나, 지각할 위기에 모면한...
감사합니다.
형부와 바람났다 어렸을 때부터 집안에서 내꺼라는 건 찾아볼 수도 없었다. 왜냐하면 나는 입양아였으니까.. 나는 부모님을 잘 만난 입양간 친구들을 보며 정말 부러워했다. 그래서 나도 언젠간 진정한 내 가족을 만날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에게도 기회가 찾아왔었다 가족을 만들 기회. 하지만 나보다 나이는 많지만 항상 나를 질투하던 언니가 있었다. 나만...
센티넬 정재현. 같은 하늘 아래에서 살고 있다면 절대 모를 수가 없는 이름이었다. 센티넬 1세대의 시초를 열었던, 현 센터장의 아들이기도 하지만 정재현은 그의 아버지의 능력을 뛰어넘는 실력을 보여줬기 때문이었다. 무엇보다 정재현의 얼굴은 잘생겼다는 말로 다 표현이 안 될 정도로 황홀하게 생겼다. 그는 그냥 걸어가도 화보였고, 싸울 때는 영화 촬영 현장 같았...
옛날에는 울오빠가 음마 낀 '성'스러운 가사를 썼다 하면 막 옴맘마 어머나 이러면서 노래는 취향 아니어도 괜스레 한번 더 들었었는데... 나이 좀 먹고는 정력이 식어서 그런데에 마음이 동하지 않는다. 음마라는 말 요새 쓰긴 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성스러운 노래라함은... 뭔가 웅장하고 슬픈데 발라드랑은 좀 다른것이 약간 우러러보아야하는 느낌의 ...
'여행'을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홍콩 HongKong] 둥글게, 천천히, 하늘 위로 - 오늘 - 박찬열과 도경수를 보면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하곤 했다. 둘이 참 잘 만났다. 둘이 참 잘 맞는다. 둘은 싸울 일 없겠다. 찬열과 경수는 너희 둘은 잘 맞아서 싸울 일 없겠다는 말을 들을 때면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어 보이곤 했는데, 그도 그럴게 박찬열과 도경수...
그리고 이때 설정한거랑 지금설정바뀐거 존나 100° 정도 달라져서 그냥 오글클리셰 감상용으로 뿌려봄 참고로 저는 지금설정이 더 맘에듭니다 당연함 내입맛대로 바꾼거임 근데 이건 나중에 올릴거고 걍 오그리쪼그리나 올릴게요 보고나서 오글거린다 이런소리 들으면 클리셰 성공입니다 감사합니다 잡소리 끝 ps. 글자수 제한없으니까 좋네요 본받아라 트위터 "자기야, 끝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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