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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네가 너 자신을 조금 더 나은 시선으로 바라보았으면 해서. 사소하지만 어렵겠지, 분명 어려울 것이다. 그럼에도... 너란 사람에게 이런 부탁을 한다는 것은, ...실낱 같은 희망일까. (...) 있지, 말했다시피 힘들다면 하지 않아도 괜찮아, 괜찮은데... 물론, 그래준다면 나는 행복해지겠지. 내 행복이 네 행복이라 말해주기도 했으니까. ... ...근데 ...
경고 : 애묘인 여러분들께는 심각하게 충격적인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2. 고양이들의 여왕 남겨진 자들 (Ngorata Monora)어느 날, 고양이 나라 (Nyakorano Kni-냐코라노 크니-) 의 수도라 할 수 있는 고양이의 성지 (Nyakorano Hijrizucu-냐코라노 히즈리즈츠), 그 중심에 위치한 하얀 고양이 신의 샘물에 요정의 정기가...
안녕, 케이틀린 에버랫. 네가 보내지 않은 글에 짧게나마 답을 할까 해. 보내지도 않은 편지에 어떻게 답을 보낼 수 있느냐고? 그건 나도 모르겠다. 래번클로답게, 삶의 이면에서 더 이상 시간이 흐르지 않기에 볼 수 있는 것도 있다고 생각해보는 건 어때. 물론 제대로 된 답은 아니야. 죽은 사람이 어떻게 산 자에게 답을 하겠어. 하지만 보내지 않은 글을 내가...
그간 머릿속에 그리고만 있었던 이야기예요,잊어버리기 전에 대방출 시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이상한 단어들이 보일 텐데요,제가 구상한 인공어들입니다,기존의 인류를 대신한 존재들이 '기술' 했다는 설정을구현화한 장치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는 묵음입니다. 이탈리아, 프랑스어의 h 를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 ï 는 '의' 비스무...
Day 0. 쌍둥이자리 유성군 날씨 : 흐림 멀리까지 촬영을 나오는 날이면, 자동차의 뒷좌석은 언제나 촬영 도구들로 만석이었다. 백미러의 시야가 겨우 확보될 정도의 잡동사니로 가득 찬 차의 핸들을 돌리며 이즈미는 짧게 혀를 찼다. 이번 전시가 끝나면 무엇보다도 먼저 차를 큰 것으로 바꿔야겠다. 해외고 국내고 가리지 않고 돌아다니며 일에만 전념하다 보니 내내...
※ 공백포함 26650자 ※ 항상 시작과 끝에 서로가 있었던 차유진과 김래빈을 위해 [스티어 재계약 불발… 각자의 길 찾아] 숙소는 조용했다. 누구도 말을 꺼내지 않았고, 누구도 인사하지 않았다. 이젠 이런 정적이 익숙했다. 큰 종이 박스에 차곡차곡 짐이 쌓였다. 몇 년간의 시간이 의미없게도 짐은 고작 여섯 박스에 불과했다. 징-. 정적 뿐이던 방에 진동이...
감사합니다.
앤솔로지 정보 및 다른 분들의 원고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도비라, 후기 제외 22P / 4000포인트
이 이야기는 창작 이야기 입니다. 실제로는 관련이 없으니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나는 인간의 손에 잡혀 다시 철창에 넣어지는 신세가 되었다. 그리고 인간이 고개를 돌리는 순간 토끼 한마리도 없어진것을 알았다. 인간은 곧바로 없어진 하농을 찾았다. 다른 동물들은 긴장을 한채로 이 상황을 보고 있었다. 하농은 숨을 죽이고 책상밑에 숨어 있었었다. 그때...
“선생님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보이시네요.” “아 네. 안 그래도…” 늘 일이 바빠 잘 보이지 않던 정국의 어머니가 여전히 바쁜 일들을 처리 중인 듯, 폰을 들어 이것저것 확인하며 지민의 얼굴은 보지도 않고서 그의 컨디션을 논하고 있었다. 아직 정국은 학교에 있을 오전 시간, 지민은 괜히 긴장이 돼 시선을 이리저리 돌리며 손을 꼼지락거렸다. 안 그래도 과외...
레이아/유즈나 커미션 문의 및 신청 트위터DM으로 부탁드릴게요! @yujeuna42 @lena425896 3타입 인물 커미션 개장 A.키라키라 타입 B.후카후카 타입 C.모노쿠로 타입 A.풀채색 B. 단순채색 C. 톤채색 기간: 2주 1컨펌 -인물추가 가능(1인당 두상+0.3, 반신+0.5, 전신+1.0) -오마카세 가능 -당일마감 제외 빠른마감 가능(+0...
내가 저 아이를 위험에 빠뜨린 게 몇 번일까. 할 조던은 카일과 마주칠 때마다 생각했다. 패럴랙스에 감염되었던 시기만 해도 그는 카일을 수도 없이 사지로 내몰았고,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였다. 할의 위험한 모험에 그 어린 랜턴이 휘말린 횟수는 셀 수 없었다. 그리고 할은 그때마다 생각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그린 랜턴의 운명이라고. 피부가 녹아내릴 것 같은...
네 샴푸향이 들려온거야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8391 - 7 = 9838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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