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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S.T.Y.X. 타르타로스 수용소 > 아즐「............! 리들 씨.」 리들「...... 있는 거니.」 아즐「10시 방향. 케이지의 뒤에 숨어 있어요.」 리들「나오면 숨통을 끊을게. 신호는 맡긴다.」 아즐「알겠습니다.」 아즐/리들「........................」 아즐「지금입니다!」 리들「받아라!!!」 팬텀「기아아아아아!...
< S.T.Y.X. 타르타로스 수용소 > 리들「비상용 조명도 켜져 있지 않은 지금, 마법으로 불빛을......」 아즐「기다려 주세요.」 「이 어둠이 누군가에 의해 고의로 만들어진 거라면, 일부러 위치를 알려주는 것이 되어버립니다.」 「적도 만만찮아졌어요. 형세가 불리해지는 것은 피하고 싶습니다.」 「지금 여기서 불을 켜는 건 그만둡시다.」 리들「...
더 이상 생물이 아닌 것과 손가락을 엮은 지 얼마나 지났을까. 청승맞게 구는 것을 관두고 다시금 삽을 들었다. 아직 할 일은 끝나지 않았다. 엘라민은 시체를 태우고 남은 유골을 수습해서, 작은 병에 모아 담은 후, 6피트 밑에 묻었다. 이젠 위에 엘을 올려두는 절차만 남았다. 절그럭 소리를 내는 동전을 쥔 손이 가만 멈춘다. 선뜻 놓을 수 없었다. 엘. 그...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팬텀「저주할 거야...... 저주......」 「주와아아아...... 부글부글......」 아즐「노, 놀랐다...... 천장에 붙어서 매복 같은 건 완전 공포영화 아니냐고요.」 리들「하아, 하아...... 팬텀의 공격보다 너한테 걷어차인 쪽이 더 놀랍다고!」 「계단에서 굴러떨어질 뻔했잖아!」 아즐「죄송합...
날짜 뒤죽박죽 저번이랑 중복 잇을수도
궁내관이 황제의 침전으로 돌아왔을 때 남준은 사냥 나갈 준비를 완벽하게 마치고 마지막으로 머리를 정돈하고 있었는데, 어찌나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지 등 뒤에 나타난 궁내관의 얼굴이 거울에 비쳤는데도 눈치채지 못하는 것 같았다. 궁내관은 다른 궁인에게 급히 마구와 말을 준비시키라 이르고 간단한 장비를 챙겨 막 돌아온 터였으므로 정신없기는 매한가지였지만, 이틀 ...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아즐「............하아, 하아...... 후우......」 리들「괜찮은 거니, 아즐. 숨이 차 보이는데.」 아즐「시, 신경 쓰지 마세요......! 하아, 이 계단 하아...... 하아, 도대체 어디까지, 계속되는 걸까요?」 리들「이상한 고집 부리지 마.」 「아까 제 6층에서 『번개의 창』을 손...
*타싸랑 동시 연재 중입니다. *과거 시점입니다. 1. '하라마치 린' 명찰을 달고 등교한 첫날. 처음엔 남의 명찰을 주의 깊게 보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 조용했다. 린의 명찰을 제일 먼저 발견한 건 같은 무리 중 한 명인 미카였다. 미카는 입이 가볍기로 유명했고, 곧 그녀를 중심으로 시끌벅적해졌다. 하이타니 하라마치가 아니라 하라마치 린이었어? 린의 책상...
그해, 여름 _6_서준 “3번...강릉....여기네” 강릉으로 향하는 버스에 오른 나는 아무도 없는 버스 안에서 어느 자리에 앉을지 생각하다 빠른 하차를 위해 출입문에서 가까운, 기사님 바로 뒷자리로 착석했다. 나 홀로 여행을 위해 아침부터 설친 탓에 졸음이 몰려온 나는 스타일을 내주던 안경을 벗고, 팔짱을 낀 채 잠을 청했다. 띠리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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