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글을 밀렸다. 무슨 글이든 하루 한 편 쓰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이라니. 변명을 해보자면 여행 중이다. 매일 일곱 시에 기상해서 열두 시에 잠드는데 언제 글을 써. 물론 쓰자면 쓰겠지만 너무 힘들다. 예전에 꽃보다 누나 시리즈가 유행할 때 듬성듬성 봤다. 윤여정 배우가 여행하면서 늘 일기를 쓰던데 그때는 걍 와 짱멋져 싶던 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기립박...
- 20대 후반x20대 중반 정도 - 퇴고 전 - 공미포 7022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혔다. 박예림과 금발의 외국인 헌터가 호텔을 나서는 장면이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실렸기 때문이었다. 둘은 다정하게 팔짱까지 낀 채로 얼굴 가득 함박웃음을 지은 채였다. 온갖 헤드라인을 뒤덮은 연애설에 사람들은 마냥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딱 한 명 해연의 길드장 한유현만 빼...
약 2주정도 바쁠 예정이라 사이사이 끄적이는 낙서들이라도 모아볼께용. 따끈따끈 왕님의 현대물 사복은 와이셔츠지, 란 인식이었는데 니트 가디건, 폴라티도 나쁘지 않을 듯. 포근포근 살갗에 닿아 감싸는 느낌이 좋아 보인다//////왠지 안정됨////// 생각만큼 키차이가 압도적이진 않아 포즈 잡을 때 은근 아쉬운 두 사람.... 그래서 주로 왕님이 무릎이나 허...
* 남자가 눈을 뜨자 보이는 건 짙은 어둠이었다. 허억, 숨을 크게 들이마신 남자는 이마에 맺힌 땀을 손으로 닦아내며 천천히 숨을 내뱉었다. 등이 땀으로 흠뻑 젖을 만큼 펄펄 끓는 온도에 남자는 손을 뻗어 조금은 익숙하게 벽면을 더듬거렸다. 몇 번의 방황 끝에 찾아낸 방안의 보일러 전원 버튼을 눌러 끄고 바지 주머니를 뒤적이며 핸드폰을 찾았다. 위쪽에 현재...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뭔가 달랐다.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들이었고, 특히나 오세훈 역시 조금도 다르지 않은 평소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근데도 뭔가가 달랐다. 그냥 뭔가 달랐다. 느낌이 그랬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세훈을 마주하는 것. 내가 집을 나서지 않는 이상 거의 하루 종일 붙어있는 것. 그 하루 내내 따라붙는 시선이나 그림자처럼 항상 옆에 머물러 있는 오세훈이라...
윤가온 이름 뜻: 세상의 중심이 되어라 나이: 19살 (고3) 키: 188cm 성격: 가족과 친한 친구들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에게는 대체로 무뚝뚝함. 완벽주의자 기질을 지니고 있음. 좋아하는 색: 검정, 네이비 외모: 흑발, 생머리, 고양이상, 하얀 피부, 귓볼과 귓바퀴에 피어싱, 나른한 미인상, 평소에는 렌즈를 끼지만 가끔씩 안경을 끼기도 함 (동글이 안...
* 전독시 중독/중혁독자 * 현대au * 마찬 가지로 짧아요 오늘 김독자는 알람이 울리기 전에 눈을 떴다. 십여분 일찍 일어났으나 다시 잠들기엔 애매해서 여유롭게 출근 준비를 시작했다. 하루사이에 날이 부쩍 차가워졌다. 출근복으로 다 갈아입은 후에 현관으로 가려다 거실에 있는 창문을 열었다. 창문이 불쾌한 소리를 내며 버겁게 열리자 얼어붙은 공기가 실내로 ...
· 고교 시절에 알던 사이인 유중혁과 김독자가 어른이 되어 십여 년 만에 재회하는 이야기입니다.· 전편 (https://hero--p.postype.com/post/5061023) 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김독자. 이름을 부르자 김독자는 한참 말이 없었다. 곧바로 '모르는 사람인데요' 라 말허리를 잘라 버릴 정도의 민첩성도 없고, 잡은 손목을 뿌리칠 ...
은혜를 입었으니 사소한 대접이라도 해야 한다는 김독자의 강권에 못 이겨 유중혁은 근처에 있던 만둣집에 앉게 되었음. 어차피 오늘 외출의 목적은 여기 와서 만두를 사 가는 것이었으므로 나쁘지 않은 전개였음. 사실 유중혁은 오랜만에 만두를 사러 여기까지 나왔다가 지하철역에서 비틀비틀 걸어가고 있는 김독자를 발견하고 그 뒤를 쫓아온 거였음. 어, 설마? 하는 생...
안녕하세요~ 모두의 광장의 새벽빛 뭉게구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앞으로 저의 글을 볼사람들이 생길수도있으니...(ㅎㅎ) 그리고 저도 규칙을 정하면서 글을 쓰려고여!. . . 1.추리소설인 아파트의 밀실살인사건은 2일차 간격으로 쓰겠습니다. 2.매일 (일상)글 쓰기 1개~2개 정도 쓸꺼구여! 3.계속해서 책도 보면서 글도 열심히 쓰겠습니당! 많은 관심 부탁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