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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수첩을 펼치면, 예전부터 써온 탓인지 각종 계산식들이 난잡하게 늘어져 있다. 그렇게 수식과 화학식들이 몇 장 더 이어지더니, 이내 텅 비어있는 페이지가 나오고, 그 뒤로 한 장 더 넘기면……. 04.12. 날짜를 뜻하는 것처럼 보이는 숫자와, 그 아래로 무언가 메모해둔 흔적. 간결했던 글씨체가 아래로 갈수록 흐트러지는 모습. 내용은……. 아, 사람이 괴물이...
[등장 멤버] ◆ : 카나데 / 마후유 / 에나 / 미즈키 비밀번호: 마후유의 생일 ▶ 클릭시 이동합니다!
*약간의.... 애정씬(+19)이 있습니다. 약간, 아주 약간이지만!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 부분은 할로윈(6개월 지난 거 맞음) 편으로 스토리 상 보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후...” “흐어...” 윤기의 자취방, 한 공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는 한숨. 어김없이 반찬을 챙겨주려 들어왔던 지민이 그대로 앉아 남준이 사온 젤리...
누나는 왜
written by 호칠 해당 글의 제목은 백원 작가님의 소설 제목을 오마주한 것임을 명시합니다. Warning!폭력적인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참을 잡힌 깍지마저 빼내려 하며 울던 여주는 겨우겨우 정신이 돌아온 듯 몸 떨림이 멎었지만, 아이처럼 쏟아지는 울음은 통 그치지 못했다. 이제야 석진인 건 자각했는지, 중간중간 쏟아지는 원망의 말. "잊…으라...
:: 4화는 성인인증이 필요한 회차입니다 :: #5 포근한 이불 속. 맞닿은 살결이 뜨거웠다. 눈을 들어보니 도리의 아파트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있었다. 행복했던 15일의 끝을 알리듯 하늘은 붉었고 땅은 핏기없이 창백한 회색이었다. 공기 중에는 어마어마한 양을 자랑하는 서로 다른 크기의 연두색 젤리들이 가득 차 있었다. 그중 하나에 우리가 누운 침대가 있었...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트리거워닝 : 살인 사건 관련 본편은 연쇄살인을 다루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지내시는 동안은, 아무리 먹기 싫고 힘들더라도 드리는 건 다 드셔야 해요. 편식은 안 됩니다.” 네. 명심할게요. “알러지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알러지. 여주가 두 눈을 크게 떴다. 회귀 전엔 무슨 알러지가 있는지도 몰라서 애를 좀 먹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
惡設南風五兩輕 오설남풍오냥경 내 속도 모르고 때마침 밉살스레 마파람이 분다. 번듯한 이유 같은 건 없었다. 그저 남자의 말문 막힌 얼굴이 보고싶었을 뿐이다. 스스로도 어딘가 야릇하고 실속 없는 충동이라는 걸 알았지만. “왜 날 놔주지 않지? 사람을 잔인하게 해쳐 작간을 부리고 세파와 피바람을 불러일으킬 게 걱정되나?” ‘아요’가 물었다. 뻔한 질문이었다...
리바이가 바지 벨트를 푸는 모습을 너는 침을 꼴깍 삼키며 지켜봤음. 이런 변태가 되고싶지 않지만 어쩌겠음. 상대가 리바이인걸 . 그러나 리바이는 바지 지퍼를 내리다 말고 상자를 발견한 듯 자신의 책상으로 다가갔음. 너는 못내 아쉬운 듯 안들리게 한숨을 쉬었지만 찻잔을 보고 반응할 그가 궁금해져 기대를 잔뜩 품을 채 지켜봤음. 리바이는 상자를 열어보고선 한참...
길을 걷는다. 평탄한 길을 오르다 방향을 틀어 익숙한 계단을 오른다. 밟는 자리마다 낡아빠진 시멘트가 부서지며 가루가 날렸다. 꼭 이때쯤이면 저 앞에 있는 집이 보이곤 했는데. 쓰러지지 않는 걸로 만족해야 했던 작은 판잣집은 이제 형체도 알 수 없게 무너져 있었다. 다른 집들은 형체를 유지하고 있는데 왜 우리 집만 그랬을까. 혹시라도 은서가 길을 잃을까 수...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 찻잔 내려 놓는 소리가 온 방안을 가득 채운다. 그렇지만 그런건 지금 중요치 않았다. 방금 내가 엄마에게 들은 말이 더 나를 충격에 빠트렸을 뿐. "결혼하라구, 수파싯 종치위왓과" 전남친과 결혼했습니다 Mew x Gulf 2년전 아무것도 모르던 신입생 때 뮤수파싯은 나에게 함부로 바라볼 수 없는 선배였고 그와 동시에 나를 설레게 ...
* 진정령을 보고 오면 이해하기 더 쉬운 글입니다. * 남망기의 아정한 모습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읽기 힘들 수 있습니다. 강만음과 위무선의 속도 모르고 고요하고 아름답게 흐르는 강 위에서 이보가 걱정이 되었던 위무선은 결국 눈물을 터트렸고 강만음은 그런 위무선의 흐느낌을 느끼며 제 무력함을 원망했다. 어머니와 아버지, 누이 그리고 저와 위무선까지 모두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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