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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오랜만이야, 키다 마사오미군.” 이자야가 야살스럽게 웃었다. 마사오미는 아무 말이 없었다. 대답 좀 해주지그래? 섭섭한걸. 이어지는 목소리에도 여전히 묵묵부답이었다. 이자야는 어깨를 으쓱이고 휠체어의 바퀴를 굴렸다. 바퀴는 매끄럽게 움직였고, 이자야가 움직일 동안 휠체어는 별다른 소리를 내지 않았다. 마사오미의 시선이 이자야의 다리로 향했다. 시선에 담긴...
수인물+수사물 AU 원래는 섹피세계관으로 쓰려다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고 그냥 내가 세계관 새로 만듬. 이 팬픽은 한국 드라마 특수사건전담반 TEN, 나쁜 녀석들, 38사기동대, 시그널 등등+ 미드 한니발+CSI+본즈 등과 영화 주토피아에 영향을 받았음을 밝힘. 모든 사람들이 이수(裏獸,내적 짐승ㅋ)를 가지고 있는 세계관. 섹피처럼 일부만 가지고 있지 않고...
참고한거 빅토르의 유리 인식변화 분석글 번역 https://t.co/325Yjz7Ygk 피겨 교실에서 토요나가 상이 받은 아후레코 지시 사항 https://t.co/oBf2uTx3Mu 이벤트에서 밝혀진, 빅토르가 유리를 처음 봤을 때 인식 https://t.co/Hq2GKmiRrO Spoon 2Di vol.21 인터뷰 몇몇 부분 번역 https://t.co...
내 안에 쿠라모치는 졸라 틱틱대면서 다 해줄거 같은 츤데레고.. 양아치 전적 때문에 그런지 제일 연애나 스킨십 익숙할 것 같은데 >>>제일 쑥맥<<<사랑을 깨닫는 순간도 처음에는 부정할거 같다. 내가 얠 좋아해????? 얠??? 이러다 상대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귀엽고 별것 아닌거에 얼굴 붉어져서 주변에서 놀릴듯(자기는 티 ...
도케 바로 옆에서 도운이 뒤척이는 것이 느껴진다. 신경 쓰지 않고 다시 잠들려고 했는데, 그게 안 됐다. 한 번 잠에서 깬 몸은 더위를 쉽게 체감하는 탓이다. “많이 더워?” “깼어?” 도운은 영현이 깬 것을 확인하고 나서 아예 자리를 박차고 일어선다. 못 자겠어, 진짜. 애도 아니고 저렇게 징징댈까 싶으면서도 영현 역시 못 견디겠는 건 마찬가지라. 하필 ...
반지 라이관린 X 박지훈 w. 한아 "이게 뭐야?" 지훈은 눈을 동그랗게 뜬 채로 눈앞에 내밀어진 반지를 보았다. 드물게 자신을 무표정하게 바라보는 관린과 그런 그가 내밀고 있는 반지를 번갈아보던 지훈은 곧 일주일 전에 있었던 일과 함께 그 반지의 정체를 기억해냈다. - 로마자로 숫자가 적혀져 있는 그 반지는 관린의 오른손에 항상 자리 잡고 있었다. 촬영 ...
감사합니다.
카드 일러스트는 https://ensemble-stars.gamerch.com 추억 * 각자의 크로스로드 17년 7월 31일 ~ 8월 10일 ★5 [고요한 세계의 사거리] 하스미 케이토 ★4 [사거리의 앞] 키류 쿠로 ★3 [해명과 주장] 칸자키 소마 1위 132,151,073pt 2000위 7,235,585pt 4000위 5,742,881pt 6000위 ...
숨소리마저 고요한 어둠에 묻혀 들리지 않던 밤. 나는 그날 밤, 분명. 사랑을 꿈꾸고 있었다. 지각 下 중간에 잠이 깨 바닥에서 자겠다던 츠키시마를 억지로 침대에 눕히고, 나는 바닥에서 잠을 청했다. 사실 잠이 올 리가 없었다. 그런 말을 듣고 편하게 잠잘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하지만 이젠 너무 늦었어요. 늦어버렸다구요. 곱씹을수록 쓰디쓴 감정밖에...
“쿠로오 씨?” “츳키?” 이런 곳에서 볼 줄 몰랐다는 듯, 당황한 서로의 목소리가 동시에 울린다. 만나버렸다. 6년 전, 고백을 거절했던 사람을. 지각 上 “이야, 진짜 이런데서 다 만나다니 우연이네.” “그러게요.” “츳키는 나이도 안 먹나봐. 얼굴 딱 보자마자 알아차렸다니까?” “그러는 쿠로오 씨도 변한 게 없으시네요. 그 호칭으로 계속 부르시는 걸...
“…우리 바다 보러 갈래?” 시작은 아츠시의 속삭임이었다. 아쿠타가와는 별말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익숙하게 손을 맞잡았지만 전철을 타는 내내 누구도 말을 꺼내지 않았다. 아쿠타가와는 눈을 감고 있었고 아츠시는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창밖의 풍경들은 눈에 다 담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지나갔다. 두 사람은 요코하마의 밤거리를 걸었다. 바다는 짙은 어둠을 품...
아까 있었던 일련의 사건은 정말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인 듯, 지훈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진영의 신변잡기를 물었다. 뉴욕은 처음이신 거죠? 시간 나면 관광시켜드려야겠네. 그렇게 방싯방싯 웃던 그가 제 손목시계를 보고는 손뼉을 쳤다. “벌써 점심시간이네. 메뉴 제가 골라도 되죠?” 여전히 조금 얼이 빠져 있는 진영이 고개를 끄덕여 보이자, 지훈은 뉴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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