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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아주 예전에 뭔갈 하려고 그렸던 도안인데요 여력이 되지 않을 것 같아 그냥 무료 배포합니다... 배경 투명화된 도안입니다 스티커 키링...아무데나 쓰셔도 상관없고요 리터칭 재배포(당연히 안 하시겠지만)만 삼가해 주세요... 아스신 화이팅 아스신 많이 넣어야지 (만약 쓰신다면 저를 태그해주세요...별건 없고 그냥 제가 기쁩니다)
기원이라, 내겐 의미 하나 찾아볼 수 없는 깊숙한 공空을 찌르는군. 나는 너와 대립할 것이라는 것 전혀 생각하지 못했고, 이렇게 대립하게 되었더라도 태연자약해. 언제나 그랬지. 지금 같은 상황에서조차 슬프지 않아, 또한 괴롭거나 절망적이지도 않아. 모든 것은 변해가는데, 나 혼자만 이곳에 멈춰 서서 한 발자국조차 편하게 내딛지 못해. 웃기지도 않지, 이런 ...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세상은 당연한 걸 당연하지 않게 받아들일 때도 있다. 두 손 맞대고 고개 숙이며 가장 말이 안되는 하나님이란 존재에 기도를 하는 사람들이 용납할 수 없는 것, 동성애. 같은 성별을 사랑한다는 것. 그들 중 일부는 사랑하는 게 병이라고 한다. 그것을 치료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그들은 동성애...
레인과 보내던 시간을 떠올리는 것이 새로운 취미가 되었다. 처음엔 그저 꿈으로만 시작되었다. 그녀의 옆에 레인이 있었다. 비올라를 연주하며, 그녀와 등을 맞대고 싸우던 레인이. 그 사람이 붙잡힌 날이었다. 이다는 그 꿈이 싫었다. 기억은 종종 파도처럼 몰려오곤 했다. 후티를 씻길 때든, 학교에 가야 하는 루스를 깨울 때든, 킹을 위해 요리를 할 때든 레인이...
△ 반복재생하며 읽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 사신 이명헌은 어느 날 한 인간을 사랑하게 되었다. 이명헌에게 인간이란 그저 업무상 마주쳐야 할 걸어 다니는 물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건만 부지불식간에 사랑에 빠져버렸다. 때는 찌는 여름, 계곡 근처에서 죽어 나갈 사람이 한창 많을 시기였다. 집집마다 흘러나오는 곡소리만큼 사신들에게도 업무가 몰려들었다...
-최동오 적폐 (엉성한) 오메가버스 드림입니다, 소재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틀릴 수도... -여주인공의 이름은 여주인공+드림주= 주여림 입니다... -비정기 업로드 및 완결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모아두었다가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문제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나는 사랑의 의미를 몰랐다. 어렸을때부터 뛰어난 미모를 가지고 태어난 나는 내 이름보다 더 많이 듣는 게 인물이 좋네, 부모님께 감사해라, 잘생겼네, 여자 여럿 울렸겠다. 등등 뻔한 말들의 연속이였다. 그리고 나는 내가 잘생겼다는 것을 몰랐지만 알고 있었다. 아니 알고 있었지만 몰랐다 라는 표현이 정확하다. 내가 잘생긴 것을 인정한다. 하지만 깔끔하게 인정...
(트랙 전경 사진) 제목 - White Reel 5(화이트 릴) [배경 포함] 흥분도 - 7.64 (높음) 격렬도 - 7.51 (높음) 멀미 발생률 - 7.43 (높음) 길이 - 1078미터 최대 + 수직가속도 - 2.85g (정상) 최대 - 수직가속도 - -0.7g (정상) 최대 측면 - 2.38g (정상) 운행 시간 - 2분 15초 *흥분도와 격렬도, ...
본 작품은 모두 가상의 설정이며 실제 인물과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RED LINE] w. Mmercy 04 [ㅁ] X에게 관심 없는 척 했지만 사실 하나부터 열까지 그녀와 형원 사이에 흐르는 기류를 그대로 읽고 있던 창균이었다. 형원이 아무런 사심 없이 누구에게나 친절한 사람은 아니란 걸 너무도 잘 알고 있었다. 오래도록 알고 지내 가족 같고...
나는 나재민을 사랑한다. 아니 사랑했었다. 불과 3시간 전까지만 해도. 이틀이나 연락이 두절된 나재민을 찾으러 체대 건물을 벌써 한 시간을 걸었다. 한참이 더 지나고 나서야 체대 건물 안에 나재민이 없다는 것을 알고 포기한 채로 체대 건물에서 느린 걸음으로 빠져나왔다. 나재민을 찾느라 모든 힘을 소진한 나는 겨우 미대 건물 앞에 도착했다. 봄과 여름 사이에...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자극적인 트리거, 범죄, 모럴리스한 요소가 있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아래 BGM은 필수입니다. 꾹 눌러서 반복재생으로 틀어주세요. Written by. VVO 한 낮의 해가 지평선으로 끌려들어 가는 시간. 붉게 물든 거리를 달려 회사로 향했다. 회사에 도착할 즈음엔 석양이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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