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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171014 #1
* 바쿠고 카츠키×미도리야 이즈쿠. * 타임 리프한 바쿠고로 캇데쿠. * 캐붕 주의, 욕설 주의. * 오타, 비문 지적 부탁드립니다. * 본 소설의 저작권은 블로그 주인에게 있습니다. 가급적 공유는 삼가주시고 퍼가실 때에는 댓글로 허락을 구하셨으면 합니다. 크리스마스이브를 앞둔 이브 전날 심야는, 하늘에서 천천히 내려앉는 눈과 함께 정적에 싸여 있었다. "...
어느 날,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세상은 여전하단 듯 무더웠고 소란스러웠습니다. 누군가 죽었다는 이야기가 기사로 나왔습니다. 자살이라고 하덥니다. 누구였는지는 잊어버렸습니다. 누군가의 옆에서 그 기사를 보고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말했습니다.“왜 자살하는 거지?”소란스러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제 마음 속 소란스러움이었습니다. 누군가는 계속 말했습니다.“그러니...
<인형의 집>에서 노라가 집을 벗어날 때, <레이디 맥베스>의 캐서린은 집을 차지한다. 코르셋과 집으로 형상화된 여성의 감옥은 끔찍하다. 사회의 억압은 인물의 행동을 설명한다. 그녀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 시아버지와 남편, 연인과 이복아들까지 죽여야 했던 그녀를 괴물이라 하기엔 그녀가 너무 불쌍하다. 이 영화가 훌륭한 이유는 형식...
진단메이커소재, 오늘 한구절난 알고 있었던 것이다. 생은 그저 가끔씩 끔찍하고, 아주 자주 평범하다는 것을. 난 알고 있었던 것이다. 생은 그저 가끔씩 끔찍하고, 아주 자주 평범하다는 것을. 그래서, 나는 평범하게도 사랑에 빠졌고 이렇게 가끔 그를 바라볼때, 겹쳐지는 사람에 끔찍한 기분을 느낀다. 일에 열중하는 뒷모습을 바라보다가 고개를 돌렸다. 끔찍함이 ...
*BGM과 함께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불에 화르륵 타오르는 격투장을 뒤졌다. 저를 두려움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던 인간들은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기 바쁘다. 하나같이 이기적인 인간들. 한 번 그들을 쓱 훑어본 그가 서둘러 걸음을 옮겼다. “누가, 흐윽. 여기 좀. 콜록, 컥. 도, 와주세요…….” 남자의 발걸음이 한 좁은 방 앞에서 멈춘다. 시커먼 연기에 삼...
http://posty.pe/2c4yo3 미련의 기록 후편 선배 나는 있잖아요 예전에, 진짜 선배랑 결혼할 줄 알았어. 내가 친구들한테 매일 그랬거든. 난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에 소울메이트 찾을 거라고. 근데 사실 그거 그냥 헛소리였어요. 이 넓은 세상에서 그 한 명을 대체 어떻게 찾나. 속으로는 그런 생각 했거든요. 그랬는데 선배 목소리를 들은 거야. 비...
또다, 또. 우리의 다음 컴백 전 마지막 무대를 보려고 틀어놓은 음악방송에서 바로 앞 순서로 김태형의 아홉 번째 애인이 화면 가득 나온다. 아니, 열 번째인가? 이제 그 수를 셀 때도 더 이상 눈알이 시리지 않고, 가슴이 아리지 않는 지경이 됐다. 잘컸다 전정국. 하여튼 누가 지옥에서 온 얼빠 아니랄까봐 이번에도 김태형의 ‘그녀’는 예쁘긴 오지게 예쁘다. ...
* https://shipinstar.postype.com/post/2179734 <여기와 이어집니다 약간 이전 시점이라고 봐주시면 될거 같아요! 요즘들어 여엉 마음에 드는 모델들을 찾기가 어려웠다. 왜 이렇게 하향평준화가 된 거야? 제 외장하드의 메모리를 차지만 하고 있는 원본을 감흥 없이 넘기다 한숨을 푹, 내쉬었다. 어쨌든 벌어먹고 살아야 하니까...
나루토, 몸 건강히 지내고 있니? 지금 몇살 정도 되었어? 아빠가 나루토를 본 것은 갓 태어난 때와 네가 열 일곱살이 되는 생일 날 즈음 뿐이었으니까. 아빠는 이곳으로 돌아와 엄마에게 너에 대해 이야기 해 주었어. 밥은 잘 먹고 있는 것 같지만 아무래도 라면을 자주 먹는 것 같아. 매일매일 목욕하고 있는 건 분명 사실일테지. 선생님들을 존경하고 있어, 그렇...
Yui - I Remember You 들으면서 썼습니다. 복아에게: http://posty.pe/jp4wa7 당신을 뭐라고 불러야 좋을까요. 당신의 말처럼 이 세상은 너무 빠르게 변화해서 제가 당신을 그 예전의 도련님이라고 부르는게 맞는건지 알 수가 없어요. 도련님. 저는 이게 당신이 바라고 꿈꾸던 세상인지 알 수가 없지만 설령 그렇지 않다해도 상관없어요....
달력을 찢었어. 복아야. 시간의 흐름이 바뀌고 새 계절이 시작되었어. 나는 나이를 헤아리는 것을 멈추었어. 그다지 의미 있는 일은 아니니까. 아침이면 크게 트여진 창 밖으로 차가 빼곡히 가득 찬 도로의 모습이 보여. 갖가지 색을 갖고 다양한 종류를 하고 있는 차들이 제자리에 가만히 머무르고 있는 걸 보고 있노라면 나는 이 세상의 이방인이 나뿐만은 아닐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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