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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거의 1년만에 작성하게 되는 신작이네요. 대충 주제를 말하자면 코로나바이러스 시국의 로젤리아의 어려움을 담아봤다고 보시면 됩니다. 2021년 1월 '그 시절의 석양은 사라져버리고' 완결 이후 11개월만에 올라갈 신작 'Pandemic'을 기대바랍니다.
2021년 11월 20일 새벽 1시 경. 10시부터 야간 조사 나간 학생... 사상자 없이 복귀. 생존자는 33명. 한 명이 물렸으나 감염 여부는 아직까지 알 수 없음. 본관 1층은 상담실, 보건실, 매점, 행정실, 출입구, 1층 화장실 존재. 본관 2층은 교장실, 방송실, 학생회실, 3학년 교무실, 3 - 1, 3 - 2, 2층 화장실 존재. 오늘 감염자...
막상 글을 쓰려고 노트북을 앞에 두니 멍해지고 말았습니다. 아니, 실은 그 전부터. 설거지를 얼른 마치고 글을 쓰려고 수세미에 세제를 묻혔을 때부터요. 미지근한 물로 고무장갑을 끼지 않은 맨손을 적셨고, 까칠한 수세미로 기름지지 않은 그릇을 보드득하게 문질렀습니다. 거품이 많이 나지 않아서, 그릇이 제대로 씻겼는지 두어 번은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렇게 별생...
검은 천사, 녀석의 첫 살인 사건은 유중혁이 갓 형사가 되었을 때였다. 완전범죄에 가까울 정도로 깔끔한 살해 방식과 화려하게 꾸며진 현장은 보는 이들로서 참혹할 정도로 역겨웠다. 피 대신 낭자한 꽃들과 피해자의 혈액을 이용한 그림. 일부 추종자들이 [작품]이라고 부르는 것들로 가득 채워진 현장은 직접 그 장소에 가야 하는 이들에겐 지옥과 별다를 것이 없었다...
- 회상용 : 우리,,,즐거웟잔아. - 몇 개는 없는 듯(찾으면 추가....), 러닝중에 안 올린 것 有 - 순서 뒤죽박죽 / 그림 진짜 어디갔는지 모르겠어서 캐계정에서 퍼옴(...) ※ 연공하지 않으신 분의 캐와 관련된 로그 제외(혹시나.,.,싶어서,..,)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안녕하핫세여 별하입니다! 지금 엄지 손가락이 맛이가서 ' 0 ' 다소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ㅋㅋㅋ 19의... 날을 맞이하여(응?) 제가 글을 하나 오픈해놓았습니다. 쉐도우로 알오물이에요~ 19금의 날이지만... 이글은 구금이 없지만? 그냥 갑자기 오픈해드리고 싶어서...ㅋ 오늘 하루 오픈할 예정입니당! 핳핳 구금 수정하러갔다가 와... 글왜이래 했지만...
강요한, 강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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