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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오늘은 러브굿 부녀의 춤짤로..! Flirt 번역을 끝내고 또다시 이렇게 번역 공지를 쓰다니! 번역도 중독인가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Flirt를 번역하면서 제가 사랑하는 몇 개의 작품에 번역 허락 댓글/메시지들을 보냈었는데, 작가님들이 확인을 아직 안하신건지 답이 없어서 말이져😥 제가 작품 3개를 거의 연달아 번역하면서 이제 번역에 적응을 하는 찰나에 끊기니...
여러분의 각오, 소망, 목표... 무엇이든 좋습니다.해협 저 너머로 잠식되기 전, 마지막 메아리를 남겨주세요. 음... 어디서부터 말을 시작해야할까요? 아, 일단 이걸 보고 있는다면 지금쯤 나는 죽어있는 거겠죠? 기권은 안 할 거라서요. 하하... 사실 별로 할 말 없어요. 내 선택인데, 남의 탓을 할 수도 없고요. 더 말해봤자 남들만 더 힘들게 할 거고....
모르는 척 하는건가요 아님 정말 모르는 건가요? 미세하게 좁혀진 미간과 일그러진 표정 사이로 물기가 서린다. 실제 흘러내리는 것은 없었으나 그저 짐작으로 알 수 있을 법한 그 미묘한 떨림이 고요한 사위를 채웠다. 가끔은 리스크를 가진 이들이 그리도 원망스러울 수가 없어요. 모든건 내가 기억하고 있는데 상대는 다 잊어버린다니. 불공평하지 않던가요. 언뜻 듣기...
일요일, 8월 29일, 20XX "얘는 왜 이렇게 안 받아..." "야! 도착하면 도착했다고 카톡 보내라고 했잖아!" "어 형, 나 방금 짐 찾고 차 불러서 가는 중이야. 비행기가 연착해서... 내가 비행기 번호 알려줬잖아. 그거 홈페이지 가서 찾아보면 위치 뜨는데." "동주야... 나 기계치라 그런 거 모른다고. 어떻게 갔는지 모르니까 도착 시각 지나도 ...
유리멘탈 --- 속상 --- 그래? --- 뭔데 --- 기존나쎔 참고로 요새 야자가 자율이란 사실은 필자도 잘 알고있다. 다만 난 학교 다닐 때 야자를 필수로 들었어야 했기에 일단 넣어봤다. 1. 뉴이스트 종현 ) 그래? 와 뭔데 그 어딘가 상.txt 이 친구 호락호락하진 않다. 일단 학기초 같은 반 떼거리들에게 신임받는 반장상. 학기 초 담임에게도 첫인상...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To. 클레타 안녕 클레타. 방학은 잘 보내고 있어? 이전에 못 보냈던 아쉬움이 남아서인지, 조금 다급하게 편지를 쓰는 중이야. 이래도 늦었으려나? (잘 모르겠네...) 그래도 네게 도착할 때 늦지 않기를 바라며, 조금 더 편지를 써내려가 볼게. 우선 나는 아주 행복한 방학을 보내고 있어. 정말 역대급으로 재밌다고 해도 될 정도로 말이야! 그래서 네게 꼭 ...
[ 02 ] 생각보다 걸음이 빠른 이현을 나는 단숨에 뛰어 잡았다. 아무리 빠르게 걸어도 운동을 하는 나에겐 느린 속도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이다. 이현의 옆에 서서 나란히 걸으니 그의 키가 매우 작다는 게 새삼 느껴졌다. 대충 어림잡아 168? 9? 그쯤 되는 것 같았다. 190가까이 되는 나에겐 아담한 키처럼 느껴졌다. 이현은 가는 내내 아무 말도 꺼내지 ...
어째 조금 더 움츠라든 모습이 보입니다.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한동안 가만히.. 침묵을 지키더니 오른손으로 목도리를 올려 안경을 반까지 가려버리도록 올려버립니다. 히라사와를 흘겨보듯 잠시 보다 고개와 시선을 반대쪽으로 꺾어버립니다. 행동에는 그닥 움츠라듬이 없었지만 어째 분위기나 느껴지는 기세가.. 평소보다 약해진 듯 합니다. 아직 품에 있는 왼손을 꼼지...
To. 엠 안녕 엠. 좋은 방학 보내고 있어? 이번엔 내가 먼저 편지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지금 매우 기분이 좋아. 편지를 쓰는 게 워낙 오랜만이지만, 너랑 주고 받고 싶어서 용기내서 펜을 들었으니까 조금 어색해도 이해해줘야 돼? 우선 나는 아주, 아주 즐거운 방학을 보내고 있어. 이전과는 완전 다르게 말이야! 이전에는 호그와트가 너무나 그리웠다면, ...
알페스/나페스x 현실과 무관합니다. (미수반으로 들어오기 전, 덕개님의 시점입니다.) 으윽... 무거운 머리를 애써 들어 올리며 눈을 떴다. 나는 한동안 눈앞에 보이는 베이지색 벽을 뚫어져라 바라보다, 이내 정신을 차리고 침대에 걸터앉았다. 고개를 올려 시계를 쳐다보니 시곗바늘은 정확히 7:00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일곱 시... 일곱 시라... 히익!!...
아무래도 당신이 보낸 전서구가 아퀼라와 알던 사이였나 봅니다. 아퀼라가 제게 그 편지를 전해주더군요. 지금은 아퀼라에게 과자 부스러기를 받아먹으며 다시 편지를 전달할 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잘 지내셨다니 다행입니다. 정확한 날짜를 알 수는 없으나 저도 요 근래에 새벽 산책을 잠시 즐겼으니 당신과 그 날짜가 겹쳤기를 작게 빌어봅니다. 제가 말했던 것을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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