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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시커멓게 깊은 바다를 알면서도, 눈앞에서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에 몸을 던진다. - 나를 버리고 = BGM - Hearts & Colors, LA on a Saturday Night (Acoustic) = 다시 흰 천장에 눈에 들어찬다. 규칙적으로 배열된 형광등을 바라보다, 찡그리며 눈을 감는다. - 눈 시려…. 그러자 누군가가 내 오른손을 ...
작년 11월달에 봤던 휘민 타로인데 역대급으로 재밌었던지라 뒤늦게나마 백업합니다. 오마카세 타입이었던 지라 질문은 그냥 왔다갔다하면서 자유롭게 정했고 상황에 이어지는 질문을 생각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기본 드림주의 죽음 관련 소재가 등장합니다. 상정하는 엔딩은 민하가 피가로의 곁에 남기로 결정했음 입니다. 도움이 될 법한 개인설정: 민하는 피가로에게 자...
1. 구승효 말 쎄고 싸가지 없고 자본주의 끝판왕 같이 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가만히 듣고 보면 진짜 상대방 위해서 하는 이야기인 것 들이 대부분임... 의사들과 회장님 서로 윈윈하는걸 만들고 싶었던게 아닐까 싶음.... 미워할수가없다 오히려 너무 마력적임.. 글고 능력적인 부분에서 일단 개쩔잖아 마지막 해고정리 떴을때도 끝까지 자기 책임하에 있는 일 다 ...
1. 기본 인적사항 빌헬미네 (Wilhelmine)완강한 수호자152cm19세여성 2. 상세사항 나이 불명방관자깨끗한 숲 안 쪽의 집 3. 외적사항 왼쪽 앞머리가 내려온 단발의 백발검은색 정장 계열 선호, 아주 가끔 원피스푸른 보석같은 눈동자대체로 무표정 4. 성격 언제나 무표정을 유지함. 그나마 미소를 지어주는 대상은 아인 한정아인을 심하게 편애기본 반존...
If you wanna love maybe it's me한번 더 말해줘내가 전부라고 이렇게 영원속에머문 적이 없다고 -vixx,〈My Valentine〉 #1. pawn d3 : 준비 '신시아, 넌 가주가 되고 싶으냐.' 아버지께서 내게 물었다, 나보고 가주가 되고 싶으냐고. 하지만 쉽게 대답할 수 없었다. 나는 나만의 목표가 있었고, 아직은 많이 부족한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본편은 무료 공개입니다. 소장을 원하신다면 하단의 구매하기 버튼을 통해 구매 가능하십니다! NOWHERE "너 김민석 맞지?" "아, 엉. 너 김준면." "오오 내 이름 맞아!" "넌... 도, 도..." "경수, 도경수야." "아아 맞네." "바보들. 명찰은 두고 뭐에 쓰냐." 무용시간, 아이들은 다 강당으로 수업을 갔고, 어디론가 사라진 세훈을 제외한 ...
▶ 열 번째 작품입니다. 마법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까? 곡·그림·영상 이요와 @igusuri_please 노래 하츠네 미쿠 · flower ママに言わなかった カミサマからのおくり物を 마마니 이와나캇타 카미사마카라노 오쿠리모노오 엄마에겐 말하지 않았던 신님에게서 받은 선물을 たからものにしたの 타카라모노니 시타노 내 보물로 간직했어 説明書のひとつもわたして...
다이애건 앨리는 역시 겨울에 가장 빛이 났다. 들뜬 거리의 분위기, 이야기와 웃음을 나누며 걷는 이들이 스쳤다. 소복소복 쌓여가는 눈더미마저 아름다웠다. 거리가 눈이 부셔서 그렇다. 조에게서 계절에 어울리지도 않게 따뜻한 기운이 느껴지는 건 절대 그래서여야만 했다. 찰리는 자꾸만 조를 흘끗거리는 자신을 자각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재잘거리는 그 애는 오늘따라...
09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 그것 하나만으로 엘런은 평소보다 상쾌한 아침을 맞이 할 수 있었다. 사람들이 저를 보며 괴물보듯 쳐다보는 시선도, 다들리게 괴물이라며 악의로 가득한 욕설을 내뱉는 말도, 아무렇지 않게 됐다. 혼자가 아니다. 나를 봐주는, 나를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 그것하나만으로 엘런은 견딜 수 있었다. 아무렇지 않게 그 말들과 시선을 넘겨버...
08 지하실을 벗어나 느긋하게 걸어가는 그 뒷모습을 보자마자 리바이는 덥썩 손을 뻗어 얇은 손목을 움켜쥐었다. 휘익, 뒤로 당기자 다소 놀란 표정을 보며 리바이는 입술을 질근 깨물곤, 그대로 잡아 끌었다. 뒤에서 놓으라며 발광하는 목소리가 들렸지만 리바이는 가볍게 무시했다. 엘런을 이끌고 도착한 곳은 리바이의 방이었다. 문을 걸어 잠근 뒤, 바닥에 집어던지...
07 그 소년을 보면 언제나 안쓰러웠다. 벽 안에 없을 줄 알았던 것이 있었고, 인간들에게 함부로 대해지며 상처받아 죽어가는 소년을 보는 건 언제나 안쓰러웠다. 가슴이 아팠다고 해도 좋다. 그래서 멋대로 행동한 것이다. 계획에 차질이 생겨 일이 틀어져버릴지도 모른다고 경고음이 울렸지만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단지, 소년을 이 더러운 인간들에게서 해방시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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