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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과자를 한 호흡에 말할 때면 나는 속절없이 그 사람을 떠올린다. - 어서오세요. -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이요. 모든 사람들이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시켰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밀려오는 배달 영수증과 홀 손님으로 가득한 이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말이다. 온 몸에 커피 냄새가 배어 내가 커피인지 커피가 나인지 헷갈릴 때 쯤 퇴근...
※청려문대 별밤지기 신재현의 첫사랑 썰의 소설 버전입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s://posty.pe/36d997 First love Memory 12.15mhz 사랑을 들려주세요 w. 서나 추천 플레이리스트 체리필터 - Happy Day Mike Perry - The Ocean 스탠딩 에그 - Little St...
"케이, 화났어?" 냉랭한 분위기를 견디다 못한 다른 또봇들은 잠시지만 모두 휴면을 택했다. K가 말도 하지 않을 정도로 조용한 건 오랜만이었다. "화 안 났지 말입니다." 어딜 봐서. 하진이 있었다면 단번에 찔렸을 것이다. "그럼...삐졌어?" "...화난 것은, 사실이지 말입니다." K는 오해까지 받기는 싫어서 재빠르게 정정했다. 아무리 잘난 또봇인들,...
* 그냥 정말 맥락없이 키스하는 고죠 사토루가 보고 싶었습니다... * 주술계 X, 일반 고등학교를 재학 중인 고죠 사토루와 게토 스구루가 나옵니다. * 짧은 글, 퇴고 X. 가지런한 손톱이 책상과 부딪히는 소리가 조용한 교실을 가득 메웠지만, 그 누구도 그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아니, 못한 건가? 그 소음의 주인은 다름 아닌 고죠 사토루였으므...
-울지 말고.. 눈물이 떨어지는 너의 눈가를 손으로 쓸어 닦아주며 생각한다. 사랑하면 변한다더니.. 우는 사람만 보면 귀찮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제 눈앞에서 울고 있는 너는 어째서 이리 사랑스러운건지. -응, 곁에 있어줄게. 내 평생을 형한테 쏟아부을게 너를 포근하게 껴안아주며 만족감에 젖어든 웃음을 띄운다. 너의 등을 천천히 토탁여 주며.. -이제 어때...
ー이게 누구야, 우리 병아리 아닌가? 오랜만이군. 이 시간대의 기지 부근에 있는 바는 어디든 사람들로 북적이는지라, 적당히 술기운이 오른 취객들로 시끌벅적한 것이 대부분이다. 그 소란스러움을 뚫고 귓가에 닿은 그것이, 카운터석에 나란히 앉아있던 제 일행을 향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매버릭은 적어도 3초는 지난 후에야 깨달았다. 그러나 반응이 늦은 매버릭과는 달...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언제나 그랬듯, 사내는 선을 그으려 한다. 하지만 아픈 날에는 그 누구든, 경계가 조금이나마 누그러지기 마련이다. 그날은 임무를 마친 히지카타가 우연히 아이들을 당고집에서 만난 날이었다. "어, 히지카타 상!!" "어이, 마요라!!" "...아. 너희들이냐." 곧바로 지나가려 했지만 아이들 옆에 항상 붙어있는 하얀 사내가 보이지 않자, 히지카타는 자기도 모...
눈을 뜨니 곤히 잠들어 있는 정대만이 눈앞에 있었다. 내 눈앞에 정대만을 보니 지금 상황이 더 실감나는 것 같아서 볼에 열이 오르는 것만 같았다. 그렇게 한참 동안 정대만을 쳐다보다가 아직 열이 가시지 않은 것 같은 정대만을 위해 죽을 끓이고 약을 준비했다. 그리고 정대만을 살살 흔들어 깨웠다. 그러자 정대만은 눈을 떴고 지금 이 상황이 믿을 수 없다는 듯...
첫 줄을 기다리고 있다.그것이 써진다면첫눈처럼 기쁠 것이다.심보선,「첫 줄」 https://youtube.com/watch?v=dwlnvUdpmi4&feature=shares [틀고 읽어주세요] 겨울의 바람처럼 기억되리. [백설 왕자님 동화 속은 어때요?] “ 그러니까... 여기선 이런 쪽으로 하는 게 좋을... 까?” 아직 대본을 다 뜯어보지 못했...
납치된 고객의 자녀를 구조하기만 하면 되는 임무였다. 베르 혼자서 다녀와도 됐을 정도지만 이번에는 헥스도 함께였다. 피해자의 상처가 심한 탓에 이번 사건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려해 헥스도 함께 가야 했다. 조금 수상하긴 했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 후에 베르는 이 선택을 후회하게 된다. 조금은 수상하다고 넘기는 게 아니라 제대로 주의를 해야 했다. 헥스...
탐사 계획서를 작성하던 펜촉에서 잉크가 터진다. 자상한 웃음들이 시야 한켠에서 일렁였다. 살려줬으니 살아야지. 살려야지. 어떻게 살아남지. 어떻게… 어떻게 살리지? 속이 좋지 않다. 꽤 오래전부터 그랬다. 시커멓게 젖은 종이를 내려다보다가, 퀭한 낯이 문득 고개를 든다. 어둠 속에서 사람을 찾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생은 빛나지만 꺼진 숨은 빛나지 ...
22.01.27. 다프트 펑크 [디스커버리] 들으면서 출근했다. 신나고 옛날 생각도 났다. 특히 ‘와이 돈 츄 플레이 더 게임’(디 디딩 디-디딩) 하고 기타 솔로 나오는 부분에서는 추억... 어제 밤에는 순순이 아버님이랑 트위터에서 이야기하다가 오랜만에 제이슨 므라즈 본 2006년 펜타포트 떠올랐다. 그러고 보면 그때 므라즈는 참 반짝반짝 빛났었는데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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