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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포스타입 왜 움짤 하나씩밖에 안돼죠? 가만안둔다 이놈들 https://twitter.com/V4N1SH3DDOG/status/1088079853109166080 <-중렬이 움짤 https://twitter.com/V4N1SH3DDOG/status/1088083879427067904 <-씅렬이 움짤
두 시간만에 2화 수정... 끝내버렸습니다...1화에서 내용이 조금 추가가 되는 바람에 본래의 2화 진도 반절밖에 나가지 못했네요. 정국과 지민이 처음 만난 것 또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였다. 아이돌과 배우는 같은 연예인이라고 해도 사는 세계가 달라서 서로에게 서로는 연예인 같은 존재였다. 이렇게 예능 프로그램 같은 곳에서 만나 친분을 쌓는 경우도 더러 있...
지훈 × 정한 인터넷으로 배운 복학생 내 나이, 21. 다른 친구들이 알코올로 뼈를 적시는 동안 나는 그 뼈를 갈아 공부했다. 그 결과, 절대 이루지 못할 꿈이었던 인 서울에 성공했다. 처음에 재수한다고 말했을 때, 가족도 친구들도 모두 두 발 벗고 나서 말리던 시절이 있었지. 하지만 나는 꾸역꾸역 공부해 결국 서울 땅덩어리에 두 발을 딛게 됐고, 기차에서...
[국민썰] 게동회사대표 지민 X 게동배우 정국 02 "서울예술고등학교 3학년 2반. 박지민씨. 나 기억안나요?" 전정국. 까맣고 동그란 투명한 눈, 높게 솟아있는 곧은 코, 단정한 입매. 지민을 알고 있는 듯한 정국의 말에 지민은 뚫어져라 정국을 바라보았지만 기억나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정말 말그대로 아무런 기억도 남아있지 않은 과거 기억. 무슨 사건때문...
* 본 소설은 후죠픽션입니다. *본 글에 나오는 등장인물은 글쓴이의 창작(수준으로 해석한)캐릭터입니다. * 동명이인,,,,,,,,,,,(이하생략 * 전체연령가 * 이케이케 고소각 이케~!! 대련 해 주세요. 순신의 그 말에 그래 그러마, 하고 도착한 주말의 도장은 최근 들어 가장 한가로운 주말을 만끽할 수 있었다. 준경은 제 면수건을 세탁한 새 것으로 교체...
※ 대략 60~80p 예정이며 일부분만 샘플로 공개합니다. ※ 샘플 부분에는 수위가 없으나, 성인을 대상으로 한 19금 책이므로 유의해 주세요. 아침이면 중혁은 눈을 뜨고 몸을 일으킨다. 세숫물을 받는 대신 눈을 한 움큼 집어 얼굴에 슥슥 문지른다. 그러고 나서 삽을 손에 들고 바깥으로 나간다. 대강 이쯤이라고 기억하는 지점에서 발을 멈추고, 삽으로 밤 동...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야매썰이라 설정 엉망진창 주의 <1일차> N모씨는 오늘도 야근을 했다.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들과 같이 그것은 본인의 의지는 아니었다. 새벽에 별을 보고 출근하고 별을 보며 퇴근하는 일은 N모씨에겐 이제 익숙한 일이 되어버렸다. 이제는 그런 일이 슬프게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럴 여력이 없었으니까. 다만 생각하는 것은, 쳇바퀴처럼 똑같이 돌아가기...
[중혁X독자] 입니다. 전교 1등 유중혁(패왕), 미친개 김독자 글이 특기가 아니다 보니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첫 인상 부터 그랬다.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보이는 얇은 손목이 그저 맘에 들지 않았다. 그것은 아무 이유 없는 감정이었다. 괜히 저런 아이들이 소위 '일진'이라고 불리는 아이들에게 괴롭힘 받는 약...
(야, 나 오는 길에 여왕 만났어.) ...... 여왕이 네 팔을 그렇게 아작냈다구? (그렇다니까. 기 빨아먹는 중에 와선 갑자기 못생겼다고 때리고··· 나쁜 말 쓰지 말라면서 때렸어. 힘이 얼마나 세던지.) ······.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계, 몇백년 전부터 존재하던 '妖物', 같은 말로 흔히 쓰이는 건 요괴. 요물은 오랜 기간동안 사람이 많은 ...
01. 유빈은 지호와 마주앉아 엽떡에 주먹김밥에 계란찜을 조지고 있었다. 아, 배불러. 아직 반도 다 못 해치웠는데 숟가락을 내려놓는 지호를 보고 유빈이 정색했다. 지금 뭐라고 했어? “배부르다고.” “너 진짜 개빡친다.” “왜?” “너랑 만날 이유가 또 하나 줄었어.” 사랑하는 연인에게 충분히 심한 말이었지만 지호는 전혀 개의치 않고 어깨를 으쓱해 보였다...
ㅡ다리미 트위터 : darimy_05 인스타 : darimy_05 "스가아아!!" "다, 다이치?!" 스가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뒤를 바라보았다가 전력으로 달려오는 다이치를 보고 당황해하며 걸음을 멈추었다. 스가가 멈추자 그를 다라오던 다이치는 서둘러 스가의 앞에 멈추어서 숨을 헐떡였다. 스가는 고개를 숙인 채로 숨을 헐떡이는 다이치를 진정시키려 허둥거렸...
*각 외전은 서로 다른 세계관 입니다. 사실 유신은 시끄러운 장소를 별로 좋아하지 않있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긴 하지만 한 번에 여럿이 만난다기 보다 소수의 인원과 만나는걸 선호하는 편이었다. 이 뿐만 아니라 오늘의 유신은 평소의 유신이라면 하지 않을 행동으로 범벅 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인명이 있었다. 정해진대로 사는게 당연했는데 인명을 만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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