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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할로윈 기념 호그와트 AU 반무테 고정틀 커미션을 오픈했습니다🎃 화사한 호그와트의 도서관에서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 마법을 연습하는 자캐를 만나보세요! 기한- ~10/31까지 가격- 1.5 !샘플부족으로 선착순 5분 0.7에 진행해 드립니다! 타입- 4타입 중 택 1 A.그리핀도르 B.후플푸프 C.슬리데린 D.래번클로 신청- 1대1 오픈채팅 또는 포스타입 메...
이찬은 학기 초에 모두에게 얕은 동정의 눈빛을 받은 적이 있었다. 다른 1학년들은 다 2학년이랑 같이 방 쓰고 룸메이트로 동갑 한 명도 있는데 찬은 혼자서 3학년 두 명이랑 같이 방을 쓰게 된 거다. 처음엔 왜 2학년 기숙사생 수가 3학년보다 적은 건지, 왜 하필 자기가 이 방에 들어오게 됐는지 비통해하며 막 사귄 친구들에게 투덜거렸지만 며칠 살고서부터는 ...
시스템이 되어 미션 형식으로 도와주는 것도 좋지만 실물인간으로 도와주면 좋겠다 같은 그룹 멤버는 박문대 너무 심력소모 커서 프로듀서 디렉터 역할로 오타쿠 심금을 울리는 남돌 디렉팅하는 박피디... 자기가 키운 아이돌에 너무 몰입하고 정 줘서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전 일부러 정떼는 발언하기 과몰입할 때마다 청려가 "정신차려요, 후배님." 한다던가... 박문대...
숫자를 붙였습니다만 이어 쓰더라도 꽤 비정기일 것 같아요. 잔잔한 수면에 푸른 산과 하늘이 거꾸로 걸려있었다. 이연화는 평평한 돌 위에 쪼그려 앉아 낮게 날아다니는 잠자리 떼를 구경했다. 실 끝에 지렁이를 묶어 던져 넣은 지 꽤 됐지만 물위는 바람이 밀어낸 주름만 가득했다. “이런 짓을 왜 하는 거지?” 적비성이 물었다. 이연화가 대나무 작대기 끝에 걸린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LAST DANCE 파도 소리가 들려온다. 눈앞에는 바다가 끝을 모르고 펼쳐졌다. 구름 틈새로 빛이 조금씩 새어나와 수면 위를 쪼았다. 한적한 모래사장을 죽 둘러보았지만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아, 취소. 여기 돗자리 위에서 짜증을 내는 악마가 하나 있다. 달력은 한여름을 가리키고 있었지만 하늘에 구름이 제법 덮여 그리 뜨겁지는 않았다. 따뜻한 바람이 불며...
이번엔 내가 기다릴 차례야.네가 살아있든, 그렇지 않든그야 처음으로 웃으면서 말했던 약속인걸. 그 날 내가 죽인 것은 네가 아니었나 보다. 무시하기엔 마음속의 비중이 너무 커져 버린 친구들을 제 손으로 죽이는 것도, 그들의 손에 죽는 것도 전부 각오한 일이었다. 물론 조금 힘들겠지만, 각자 선택의 결과이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내가 꼭 너보다 1분 1...
이번에 흐르는 물로 빚은 시 이벤트 1일차 스토리에 소가 나온거보고 떠오른 소설ㅠㅠ4편까지있는 소설인데 이 이벤트 스토리를 봤는데 이 소설을 안봤다..?!11 너무 아까워서 1편만이라도 번역해봄.. *일본어로 아이테르의 이름이 空(=하늘)이라 하늘을 얘기할때 동음이의어로 행자를 생각하는 장면이 많음ㅠㅠ*작년 4월에 쓰여진 소설이라 이번년도 해등절에서 만난 ...
친애하는 나의 아타락시아에게 :: 서로의 색채마저 잃어 하얘진 활자 위에 칠하는 색이야 말로 허구이고 풍자된 허풍이잖습니까. 그럼에도 이 세상을 알다마다, 거짓이란 상대적입니다. 세상이 원하면 거짓조차 진실이 되기 마련이지요. 이상이라 기록된 것이야 말로 진실이라 남을 것입니다. · · · 「기억, 記憶」 명사머릿속에 잊지 않고 새기어 보존하는 일. 또는,...
" 하아 - 하아 - " 카이는 숨을 거칠게 내쉬었다. " 카이형! , 괜찮아 ? " 로이드가 카이에게 다가오며 물어봤다. " 후우 -,, 응 - 난 괜찮아. 에너지가 좀 딸리네 " " 그래? 다행이다,, " 로이드와 카이가 임무를 하다가 악당을 잡고 벽에 기대며 쉬고 있었다. 그들은 악당을 완전히 해치운줄 알았다. 물론 그건 그들의 생각이였고 악당은 살아...
그래도 공부는 해야 하지 않겠니. 산열이 삼 학년으로 진급하자 담임 선생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셨다. 아니면 그림을 그려 봐도 좋겠구나. 그 날은 이 학년의 마지막 방학식이 있던 날. 선생님은 산열더러 방학식이 끝나면 잠깐만 남아 달라고 하셨다. 산열과 선생님 단 둘뿐이던 교실은 적당히 따뜻하고 적당히 습했다. 저 알아서 살게요. 선생님은 잠시 말이 없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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