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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1. Matryoshka - Sacred Play Secret Place I feel so good, but I'm worn out기분이 너무 좋지만, 난 지쳤어We'll be all right, don't look so sad다 잘 될거야, 그렇게 슬픈 눈으로 보지는 마Confess my sin, conceal them all나의 죄를 고백하고, 모두 덮...
질문 보내는 곳-> naver.me/GbxXbZbc 중복된 질문은 하나로 합쳤습니다.(스포 있음) 1. 주학수영은 차기작인가요? 정식연재는? 정식 연재 생각은 지금도 없고 앞으로도 없습니다. 주학수영은 개인적으로 쉬려고 그리는 건데 일이 되면 더이상 그리는 게 즐거울 것 같지 않아요. 범요령 차기작이냐는 질문이 많았는데 범요령 완결 날 때까지 다른 차...
지난 화에서 이어집니다 1화 https://mamel2020.postype.com/post/6838118 2화 https://mamel2020.postype.com/post/7161050
BGM The Kount X MiddleEast - Lucky Red '인간이야..' '쟤가... 하나 남았다는..' '왜 안 뜯어 먹어..' '아직.. 백....기다리라고..' 귓가를 울리는 걸걸한 음성들에 눈이 떠졌다. 퀘퀘한 바닥에 누워 있었는지 몸이 으슬으슬 떨린다. 슬그머니 들어올린 눈으로 회색 시멘트 벽이 보이고 그 옆으로, 더러운 발이 보인다....
컬렉션에 등록되었습니다 기쁩니다 ^-^ 구독자도 10명이 되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천천히라도 꾸준히 가겠습니다- (앗- 구독자분이 12분이 되었네요-어제 10분이어서.. 넘흐 감사..)
한번 정하고 나니 모든 것은 일사천리였다. 당장 내일부터 나재민은 이동혁의 집에 들어와 살기로 했다. 굳이 왜 나재민의 좋고 큰 집을 놔두고 우리 집으로 오냐면, 본인은 자기 집보다 여기가 더 좋단다.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그냥 사람 냄새가 난다는 것 같다나. 재영이 ( 나재민 아들램 ) 유치원이랑도 더 가깝다고 하고. 물론 공짜는 아니었다. 다른 사람 ...
선미는 원더걸스 시절부터 수록곡을 작사, 작곡 하였고 (제작년에 발표했던 사이렌이 원래 원더걸스의 노래가 될뻔했다는 일화도 있다.) 솔로 활동에서는 좀 더 범위를 넓혀 앨범을 만들 때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자신이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어하는 이미지와 메세지를 선명하게 전달하는 아티스트이다. 그리고 선미는 본인이 프로듀...
오래간만에 '굉장히 재미있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원래도 꽤나 재미있게 살고 있는 편 같지만(인생은 근본적으로 고통이지만, 그래도 그 사실을 알고 있다는 전제 하에서는 얼마든지 즐겁게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이 내용은 차후에 상세히) 요즘은 특히 재미있다. 한 달 전만 해도 좋은 느낌이 50% 정도였다면, 지금은 80% 이상으로 꽉 찬 느낌. 찰랑...
“유진 군이 주인공인 영상을 찍는다는 소식을 들었네만.” “대체 어디서 들으신 겁니까?” 도담 내에 그에게 소식을 전해주는 사람이 있는 건가? 오늘은 한유진을 주인공으로 한 영상을 찍는 첫 번째 촬영 날이었고 기가 막히게도 성현제는 최근 공략한 던전에서 새로 등장한 몬스터에 대해 상담할 것이 있다며 찾아왔다. 한유진은 어쩌면 그가 소식을 듣고는 맞춰서 찾아...
눈을 뜨자 괜히 어색하게 몸 둘러싼 푸근한 이불이 있었다. 상황이 머리에 제대로 박혀들지 않는다. 손가락 움찔거리며 찌뿌둥한 몸을 살짝 비틀자 제 곁에 가만 앉아있던 여인이 놀라움 가득 담은 함성을 내지른다. 저를 당겨 품 안에 껴안아 뒷머리를 쓰다듬는 그 온기는 참 따듯하고 좋았으나 이상하게 낯선 향기가 퍼져 올랐다. 엄마, 분명 수십 번 제 입안에서 혀...
판도라, 홍연을 풀다. "뭔가 이상해, 영아. 너만 옆에 있으면 왜 이렇게 어깨가 아프지." 과장스럽게 신음 뱉는 너에, 연기하지 마십시오. 안 속습니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걱정은 또 되어 눈치를 살핀다. 어느새 셔츠 단추를 풀러 내리곤 제게 보이는 너에 살짝 당황해 뒤로 물러났다가 봐달라는 듯 굴자 서둘러 다가간다. 그리고 그곳엔. 낯익은 한자 두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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