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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에이준, 나 다 샀는데.” 후루야가 문구점 로고가 박힌 종이백 안을 들여다보며 말했다. 토죠가 부탁한 매거진, 카네마루가 부탁한 샤프심, 유이가 부탁한 수정펜, 하루이치가 부탁한 노트 등을 꼼꼼히 체크한 뒤 문구점 입구에 있는 뽑기통 앞에 쭈그리고 앉은 동기의 동그란 뒤통수를 향해 에이준, 하고 조금 전보다 소리를 높여 불렀다. 그러자 사와무라의 대...
18일, N.E.W.T. 시험은 5월 중순에 진행된다는 설정입니다. 17일 스토리진행이 할로윈 당일에 진행되었다는 설정이므로, 그 이후 방학식 전까지 일어난 일을 짧게 요약해서 업로드합니다. 실종자 란셀 맥모트는 10월 31일 실종 이후 지금까지 발견된 바가 없었다. 이는 공식적으로 밝혀진 점에 불과하고, 일부 목격자들은 ‘에페소’에게 잡아먹혔을 것이라는 ...
원본은 이 사진입니다. 영어 잘 하시는 분들은 그냥 영어로 읽는 게 편하실 거예요. 어디인가요, 기분은 어때요? : 지하에 있어요, 위협적인 기분이에요.. 당신이 마지막으로 먹은 것은? : 좆 다음으로 빌릴 비디오는? : Scum 다음으로 읽을 책은? : 난 책 안 읽어요. 당신을 화나게 하는 사람은? : 왕족, 다르게 말하면 팝스타, 권력을 휘두르는 싱거...
줘! 까까 돈! 내나!ヽ(`Д´)ノ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7월. 책임지는 일만큼은 피하고 싶었다. 등에 얹은 두 목숨의 무게만으로도 벅차서 다른 무엇을 짊어질 여력이 없었다. 그러나 판사는 돈에게 나라를 위해 죽으라 명했고 국가는 불길로 일그러진 등에 네 목숨의 무게를 더했다. 새롭게 지켜야 할 산목숨은 지독하게 무거웠다. 살갗을 지글지글 녹이던 엔진보다 무거워서 압박감이 전신을 짓눌렀다. 도저히 버틸 수가 없었...
*** 흰 눈이 소복소복 내린다. 심청추는 청죽사에 앉아 그의 애제자가 내온 차를 조금씩 음미하며 창밖을 관망하고 있었다. 여전히 파릇파릇한 빛을 띠고 있는 대나무 사이를 지나, 차갑게 얼어붙은 땅 위로 눈이 차곡차곡 쌓여갔다. 찬 기운이 스멀스멀 코끝을 간지럽혔으나 시릴 정도는 아니었다. 오히려 상쾌한 기분에 가까우리라. 그는 한동안 겨울 기운을 만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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