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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김해원, <밤의 그림자>(영화 '셔틀콕' OST) * <Eternal Boyhood>의 국난 외전입니다. * 굵직한 서사는 없어요. 그런 시간을 지나왔다, 정도의 이야기입니다. * 썩 밝지 않은 이야기. 전반적으로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입니다. 또한, 트리거가 눌릴 만한 내용이자 모럴에 반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치 않으신다...
악시온 ♥ 블랙스완
카츠키를 부지런히 따라가는 이즈쿠 그 끝에 도착한 곳은 학교 옥상이었다. 분명 잠겨져 있었을 텐데 어떻게 들어간 거지 라는 생각하는 찰나에 "빨랑 안 가지고 오냐?" 문 너머로 이즈쿠에게 말하는 소리에 놀라서 후다닥 옥상으로 나간다. 처음으로 올라와 본 옥상은 탁 트여 있었고 기분 좋은 바람이 불고 있었다. 허리 높이 정도 되어 보이는 난간에 올라가 바깥을...
Richard Rinaldi의 전시 https://renaldi.com/touching-strangers/#1 Interview https://www.youtube.com/watch?v=YH6eUsbNoF8&ab_channel=Yahoo zoom video; Intimacy during Covid https://www.youtube.com/watch...
이번 화를 온 마음을 갈아 썼습니다. 브금은 크게, 글은 느리게. 그렇게 읽어주세요. 3 years ago March 4, 2017 Chealsea Piers 그 날의 이야기를 해보자. 수잔이 납치당한 그 날. 늦은 밤이었다. 아침이 다시는 찾아올 것 같지 않은 가장 흑색의 밤. 영원히 축축할 것 같은 첼시 항구의 구석진 터널 안. 한 남자를 중심으로 열 ...
The Blood-red Night. A Star of the City that made its mark a few years ago. Known for randomly kidnapping people from the Backstreets and the Nest alike, who would later be found as corpses robbed of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프로필 Paganini, La Campanella 이름 Nightly N. Night 나이틀리 엔 나잇 나이 50 출신지 레디언스 작위 공작 키/몸무게 190 / 저체중 ...이지만 키는 구부정한 자세때문에 실제 키보다 작아보인다. 외관 전체적으로 음침한 인상에 무언가 계략을 꾸미는 것 같은 미소를 늘 짓는다. 까맣고 긴 곱슬머리의 처사는 될 대로 되라는...
제 빵상들을 가지고 만든 것 입니다. 캐 해석이 완벽하게 되어있지 않습니다. 돈갚아 친구들은 김블비라는 엄청난 감독관님에 의하어 만들어진 드라마로 현재 재작중이다. 의로 의하면 틧타라는 기업에서 일하는 돈갚친 배우들에게 질문을 해 보았다 Q:자기 캐릭터에 만족합니까? 힘들었던 점은? A: 수수: 아니 딴 건 다 좋았는데 마라카스 던지는 거 계속 실패하는 거...
-슈퍼문을 보고 쓴 짧은 조각글 -앵슷과 플러프, 약간의 emotional hurt/comfort, 시즌4 왓이프, 연인상정 *Eng info : Myka Bering/Helena "H.G." Wells, one-shot, mentioned Christina, fluff and angst, little bit emotional hurt/comfort, ca...
세월을 이겨보려 많은 노력을 해보고 흘러가는 시간을 잡아보려 했지만 속절없더라. 세월을 받아들이고 흐름속에 의미를 두고 벼가 익어 고갤 숙이듯 성숙해지려 했지만 결국 매해 모든 것이 처음이더라. 얻는 것은 없고 나약해져만 가니 덧없고 부질 없다 생각했지만 지나고 보면 그것마저도 세월의 흐름이더라. 흐름속에 몸을 맡기고 끝에 다다랐을 때쯤에서야 얻는 것은 다...
북적북적한 술 집을 나온 아카아시는 술기운이 올라와 그대로 골목어귀에 쪼그려 앉아 등을 기댔다. “후우...죽겠네...” 어질어질한 머리를 붙잡고 휴대폰을 확인 한 아카아시는 아차 싶었다. [부재중 8통, 미확인 메시지 11개] “하아...” 망했다. 연락해주는 거 까먹고 있었어... 아카아시는 괜히 아무도 없는 주변 눈치를 보고는 부재중이 찍혀있던 사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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