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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설마설마 했지만 진짜일줄은 몰랐음. 해리는 지금 꽤 오래된 연인이랑 호텔 아래층에 있는 카페에서 마주하고 있었음.해리는 충격을 받아서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연인을 쳐다보고 있었고 연인은 껄끄러운 장면을 들켰다는 듯 미간을 찌푸렸지만이내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빨리 끝내라는 듯 지루한 표정을 지었지. 니 남친 지금 바람났어. 친구가 그렇게 얘기했을대는...
나에게 참 모진 날에 이 세상에서 내 흔적을 지우고 싶은날에 깜깜한 밤을 틈타 어둠속으로 사라져버리고 싶은날에 나 너무 힘들어서 지쳐서 흐르는 눈물이 멎지 않아서 가슴이 들썩이다가 아렸다가 누가 나를 쥐어짜는 것 같은 그런 날에 나에게 요구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나만 바라보는 엄마의 눈이 너무 무거워서 집이 무섭고 학교가 싫은 날에 되고싶은 것이 없는 죄...
어이 듀크? 잘지내고 있어? 너도 내 덕분에 사랑의 순환에 대해 배우고 그랬을려나..? 여기는 그래도 지하랑 다르게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흐릿한 웃음) 그래도 세피아에겐 너의 비밀을 비롯해서, 다 알려준게 좋았으려나? 나와의 약속도 말이야. 현재는 스카우트일을 하고있다면서, 또 농땡이피우는건 아니고? 스카우트된 멤버들은 너의 속마음을 아니? 너 사실 너의...
반파된 말리부 저택을 복구하기 위해선 많은 시간이 걸렸다. 그렇기 때문에 덩달아 큰 수술까지 마친 토니는 몇 달 간 생활 거처를 뉴욕으로 옮겨야만 했다. 여전히 쏟아져 오는 일들은 페퍼가 아주 잘 하고 있지, 요양은 해야하지, 그래서 토니가 요즈음 할 일은 브루스를 붙잡아다가 사십 년이 조금 넘는 파란만장인 일생을 테라피라는 명목을 붙여다가 쏟아내는 것 정...
커크가 자신에게 흥미를 잃어가는 거 같아서 벌칸으로서의 정체성을 내버리면서 권태기 극복 프로젝트하는 스팍이 보고 싶군.잡지의 짧은 기사를 보고 다른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흰 수트를 입고 머리를 넘기고,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한번도 둘이 가본적 없는 전망대를 데이트로 제안하고, 전망대에서 야경을 함께 내려다보며 침묵하는 커크의 옆모습을 바라보며 이제 다...
▶테일즈런너 알카이 ▶본 글은 결전! 닥터헬 스토리를 재구성 했습니다. ▶약간의 신체 절단 기믹이 있습니다. 심한 표현은 사용하지 않았으나 사람에 따라 트리거가 작용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항상 주기적으로 카이뽕 주입해주시는 훈노님께 이 글을 바칩니다. ^ㅂ^/ 닥터헬의 마법성에 도착한 런너들은 헉, 헉 숨을 골랐다. 그들은 이때까지의 모든 여정 끝에...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약간의 모브피터 있습니다 *홈커밍~인피니티 워 사이 어느 날 스타크씨! 도움이 필요해요! 지금 당장이요, 당장. 당신은 저의 멘토잖아요. 제발요, 제발 절 도와주세요! 깨어계신 거 다 알아요!! 토니는 띵동거리며 쏟아지는 문자에 결국 띄워놓았던 화면들을 다 손짓으로 치워버렸다. 마침 업무는 지겨워지고 있었고 그는 휴식이 필요했다. 새로운 화제에 관심을 ...
* 짝, 짝, 짝, 짝. 허공에 울려퍼지는 박수 소리에 눈을 뜬다. 눈을 감아도 새하얗게 반짝거리던 조명들이 다른 곳이 아닌 오직 저를 향해 있다. 눈물이 흐를 정도로 아름다운 것은 환호와 박수로 가득찬 공연장 한 가운데에 선 저이다. 나는 나를 사랑하게 되었다, 고. 아아. 그런 꿈을 꾸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우는, 이제 막 열아홉의 반을 지...
Dear. Donau안녕, 내 사랑!오...... 편지에서도 사랑한다 해주는구나. 그리고 내 반응까지 기재해주다니 굳이 네 앞에서 곤란해 할 필요 없어도 편지가 다 해주니까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까? 날 놀릴생각은 그만 둬! 나도 놀린다면 도나우를 잔뜩 놀려 줄 수 있으니까 말이야! 계속 이렇게 날 괴롭힌다면 나 또한 끝도 없이 도나우를 놀려 줄 자신 있으니...
Dear. Jesse안녕, 제시!내가 그렇게 괴롭힘 당할 것 같아? 나도 무럭무럭 자라난 다 큰 어른이라구! 반항 정도는 할 줄 알아! 딱, 할 줄 알기만해. 한창 전쟁이니까 병원은 정말 바쁘겠네. 하루종일 제시가 뛰어다니고 쓰러지진 않을까 걱정이야. 제시, 키는 커도 무지무지 말랐잖아. 툭 치면 쓰러질 것 같단 말이지! 아무리 바빠도 끼니는 잘 챙기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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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다정한 너에게 행복해도 되는 걸까. 소년은 궁금했다. 이런 제가 행복해도 되는 걸까. 소년은 자주 악몽을 꾸었다. 자신을 제외한 사람들이 모두 죽어나가는, 핏빛으로 범벅이 된 사람들의 몸. 허나 다치고 죽는다는 것은 미도리야에게는 살아 숨 쉴 수 있는 신호와 마찬가지였다. 붉어진 팔목을 내려다본다. 커터칼로 베어냈던 손목은 금세 아물어간다. 휴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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