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플라이 님께서 '단풍'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리퀘해 주신 이치고 히토후리X츠루마루 쿠니나가입니다. 이런 리퀘로 좋은가...! 츠루마루 쿠니나가는 가로수 사이로 문득 떨어지는 잎을 우연히 받아들었다. 끝날 줄 모르던 더위는 어느 시점에서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이내 환절기가 이어지더니, 이제는 붉게 또는 노랗게 물든 잎들이 지천이었다. 본성을 에워싼 가로수 길도...
기록을 보니 11월 말부터 무기력증이 도졌다. 정말 잠만 자고 싶고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회사도 가기 싫어서 안가는 날도 많았고. 미쳤지. 암요. 운전도 거의 안했다. 하기 싫어서 안 했던것도 맞고, 운전을 하면 불안하니까 안 했던것도 맞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잠만 와서 집에선 잠자고 먹고 거의 사육에 가까운 일만 했다. 12월 둘째주는 고양이도 제대로 ...
나는 직업 대부분을 회계 관련 분야에 종사했는데 그때마다 다짐하게 되는 게 있었다. 바로 '프리랜서는 되지 말자'였다. 회계 처리를 하다 보면 당연히 내부 직원들 급여 처리 뿐 아니라 외부 강사들의 인건비를 지급하고 연말 정산 시기가 되면 그들에게 필요한 서류를 발급했는데 그 과정에서 간접적으로 프리랜서들의 연말정산이 얼마나 번거롭고 치열한지를 알게 됐다....
-후타쿠치 켄지- 후타쿠치는 뭔가 여사친(약간 썸)이 아침에 되게 약할 것 같음. 아침에 알람 소리도 못 듣는 애라서 지각할까봐가 걱정한 후타쿠치가 초등학생 때부터 여사친 집 앞에서 기다리다가 데려가는 게 일상일 듯. 눈을 감고 비틀비틀 걷는 여사친이 넘어지려고 하면 붙잡으면서 “야..아무리 졸려도 눈은 뜨고 걸어라. 너 그러다가 얼굴로 바닥에 넘어져서 더...
어느 시점인지는 읽는 분의 마음대로. 평소와 같이 임무를 나갔다 온 밤, 키라 이즈루는 지친 몸에서 힘을 빼고 침구 속에 누웠다. 이미 깔끔하게 씻어낸 몸은 전투의 흔적 따위 조금도 남아있지 않았다. 바르게 누워 천장을 바라보다 어느 새, 눈이 감겼던 것 같다. "이즈루, 이즈루." "어, 네, 대장님!" 제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깜짝 놀라 몸을 일으켰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화질이 왜이래
제 눈으로 직접 보았던 요괴는 어른들이 말해 주었던 것보다 무섭지 않았고, 굳이 따지자면 어른들의 쪽이 더욱 무서웠습니다. 우리 마을은 평화롭습니다. 우리 마을은 도적질이 일어나고, 낯선 이가 누군가를 몰래 데려가고, 돈을 이유로 싸움이 나고, 가끔은 사람이 죽습니다. 그래도 일단 우리 마을은 평화롭습니다. 애초에 이런 일들이 그리 비일비재한 것도 아니고,...
1학기 과제였던건데 이것도 썩혀둔거 아까워서 올려요. 인간아이와 수인아이가 조화롭게 지내기 위함을 알려주는 학교라는 배경이 있습니다. 저번 만화보다 더 예전에 그리고 급하게 그린거라ㅠㅠ; 이해가 어려우셔도 이해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ㅁ님 커미션으로 작업했습니다. * 같은 고등학교 / 개학, 가을학기 / 하나의 이야기, 두 사람의 이야기. * 이어지는 내용은 아니지만 조금씩 스토리에 연관이 있는 연작 작업물 1편. 푸른빛 노을 (입학 신학기) :: https://posty.pe/l99h6t 2편. 울지 않는 여름 (여름방학) :: https://posty.pe/sdxjzt 3편. 사...
"형, 괜찮아요?" 한 체육 예능에서 거하게 넘어진지도 어느 덧 2주. 넘어지면서 깨진 무릎의 상처는 어느정도 사라졌지만, 대신에 커다란 딱지와 함께 보기 흉한 멍이 들었다. 평소에도 워낙 잘 넘어져서 자주 다치긴 하지만 그래도 살면서 이렇게 다양한 색의 멍은 처음 보는 것 같다. 여기는 파란색, 저기는 노란색. 아, 검은색도 있네. 숙소 쇼파에 앉아서 멍...
가려지지 않는 햇살이 눈을 찔렀다. 날씨가 맑아서 다행이었다. 여름의 끝자락에서 아다치 키요시와 쿠로사와 유이치는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있었다. "이제 불붙이면 되지?" "네, 그쪽... 아, 됐어요!" 단 둘만 부원으로 있는 지구 관측부의 첫 실험이었다. 카메라를 단 풍선을 하늘 위로 날리는 단순한 실험. 사실상 아다치가 모조리 준비했다고 해도 과언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