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7월달에 중독법 행사에서 회지로 발간한 로맨틱코미디 썰 '애인이 이상해요'의 소설판입니다. 회지에 들어간 소설버전(교정 완료본)을 공개하며, 외전으로 들어간 '기우'와 '허니문 엑소더스'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회지에 대한 특전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기우: 두 사람이 처음 만나서 사귀게 된 이야기 / 허니문 엑소더스: 두 사람이 신혼여행 가는 이야기) 썰 ...
남들은 슬슬 저녁이나 먹을까 고민할 때쯤에야 법사는 눈을 떴다. 검성은 이글거리는 눈동자로 법사의 옆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법사가 부스스한 표정으로 무울... 하고 외치자마자 금방 똥개같은 표정이 되어선 잽싸게 마실 물을 가져다주었다. 겨우겨우 물을 삼키고 나서야 법사는 반쯤 눈을 떠 검성을 바라보았다. "아.... 너...." "형, 나 어디 안 가니까...
■ 키워드는 망애증후군, 후회하지만 다정합니다 요란한 저잣거리. 유중혁은 한가운데 서서 모든 것을 눈에 담았다. 판매대에 늘어진 장신구, 그 위를 노니는 아이들의 청아한 웃음소리, 실속을 집어 드는 거친 손과 온갖 미사여구로 상품 치장에 여념이 없는 화통한 외침. 제각각 춤추며 노래하는 색상과 빈틈없이 날아다니는 울림, 뒤섞임이 되려 정답기만 한 냄새. 진...
트위터에서 이런 말을 봤다. 우리는 과연 대중교통 안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낼까? 대중교통 안에서 보낸 시간도 많겠지만은, 대중교통을 기다리는 데에 투자된 시간은 얼마나 길까, 하는 생각도 드는 게 사실이다. 오늘도 버스가 오나, 안 오나, 한참을 기다린 것 같은 사람이라. 버스 안 타고 지하철을 탈 걸 그랬나, 라는 생각만 몇 번은 했던 사람이라. 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헬사렘즈 롯트에서 사람이 죽는 건 예사로운 일이었다. 어젯밤 술잔을 기울인 친구가 변사체로 강에 떠오르는 일이 숱한 도시. 삼시세끼 식사를 챙겨먹는 것보다 지인의 사망소식을 더 자주 접하는 도시. 생환율을 알려주는 지하철 내 안내방송. 출근복을 입고 돌아오는 시신들. HL의 주민들은 두 부류로 나뉘었다. 죽음에 매몰되어 일상으로 기꺼이 받아들이거나 물에 빠...
는 이미 지크쟝이 잇어서 돌려막기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으윽 지크쟝 넘모 커여엉 ㅠㅠㅋㅋㅋ
*사망소재 주의. 미리보기 3p
[친구에게서 하트가 도착했습니다. 확인하시겠어요? > 하트 받고 게임 하러가기 click!] 핸드폰 액정 위에 익숙한 메시지가 떠올랐다. 이런걸 보내는 사람은 한 명밖에 없었다. 케일은 메이크업을 고치는 분주한 손길에 얌전히 얼굴을 맡긴 채 눈을 감고 있다가 웅웅거리는 핸드폰 진동을 느끼고 살짝 눈을 떴다. 눈만 도르륵 굴려 촬영장을 둘러보다가 고개를...
그 날은 비가 내렸다. 짙은 먹구름은 일렁이며 빗물을 쏟아냈다. 한 여인이 그 비를 맞으며 서 있다. 밝은 금발의 머리는 물에 젖어 엉망이 되었고 옷은 빗물에 흥건히 젖어버렸다. 그녀의 발치에는 지팡이 하나가 나뒹굴고 있다. 카두세우스, 라 명명한 그 지팡이는 반쯤 부서져 산산조각 나있었다. 그녀의 얼굴에서 빗물과 함께 눈물이 뚝뚝 흘러 웅덩이에 떨어졌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