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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전화는 왜 해.” 전화를 받는 재현의 목소리가 퉁명스럽고 차갑기 짝이 없었다. 방금 전까지 들려오던, 나긋나긋하고 장난스러워서 조금은 쾌활하던 그 목소리는 어디 갔지. 흘끔 고개를 들어 재현의 얼굴을 확인해보니 그 표정조차도 목소리처럼 꽤나 차갑게 가라앉아 있었다. 낯설다. 정색하니까 생각보다도 냉한 얼굴이었는데, 그게 또 되게 다른 느낌으로 잘생겨 보였...
“여행 갈래?” 웬 여행? 쿠로오가 손에 들고 있던 과자를 마저 씹으며 되물었다. 게임기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 코즈메가 답했다. “그냥… 쿠로 곧 졸업이니까.” “아, 졸업여행?” “굳이 따지자면. 내 옷에 닦지 마.” 코즈메가 얼굴을 찌푸리며 휴지를 건넸다. 3학년 마지막 공식 경기가 끝난 뒤로도 벌써 몇 개월이 흘렀다. 한 해가 끝나고 3학년의 수험생...
작가인 나는 이과갬성 intp의 짝사랑러다. 4년간의 짝사랑을 더해, 나는 단편의 사랑의 형태에 관한 에피소드를 펼칠 것이다. 다양한 사랑의 의미를 같이 음미해가며, 또는 나의 점점 성장해가는 문체를 보며 모두들 만족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끝까지 나의 이야기를 읽어주오!! 분명, 재미있을 것이다. 글을 쓴다는 것은 평소 속속히 생각해오던 것들을 한줄...
“안녕? 14년 만인가?” “그러네.” “잘 지냈지? 소식 궁금했는데. 반갑다.” “잘 지냈지.” “난 당산동에서 빵집 해. 가까우면 빵 사 먹으러 와.” “어!? 뉴! 너 거기서 빵집 해? 이놈 그 동네 사는데, 너희 마주친 적 없어?” “싱토, 너도 그 동네 살아?” “난 아니지~ 이놈이랑 술 마시러 가끔 가.” 그저 옆에서 자신을 본척만척하며 모른척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예전에 닥터후 합작 참여해서 그렸던 그림 재업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키입니다:) 재발행도 보통일이 아니라 틈 나는 대로 올리는 중입니다 ㅜㅜ (많이도 썼다) 그나저나 고민을 좀 하다가 모든글은 멤버십으로 돌릴까 합니다... 보안도 그렇고 양해 부탁드립니다(꾸벅) 모든 글을 다 올리고 나면 새작품도 연재 할까 생각중입니다 ㅋ 기대해 주세요~ 자주 안부 전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볼 수 있어서, 보이지 않네요. 그 눈으로 볼 수 없는 것. - 陳天佑 - “...윽.” 제일 먼저 느껴지는 건. “...아, 아아.” 기도 안으로 무언가 넘겨졌던 느낌. 아마 형이 설명해줬던 마취제의 기운인 듯했다. 한쪽 눈마저 잃은 것. 그것이 제 말처럼 정말로 상관없진 않았다. 가뜩이나 한 눈인 것으로 형과 다닐 때마다 ’백린의각 소각주가 사파마두...
항상 많은 사람에게 둘러져 있고, 항상 누군가를 돕곤 하는 페넬로피는 개인적인 시간을 꿈꾸는 사람이었다. 비록 오지랖이 넓고 정이 많은 성품 탓에 남에게 문제가 있어보이면 외면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자신만의 시간을 꿈꿨다. 그렇기에 졸업하고 나서 바라는 것이 있다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 동생도 부모도 없는 나의 집에서 사는 것, 그러한 것이었다. 그...
··· ··· ··· 내 방은 거울로 가득 차있었다, 고개를 아무리 돌려도 아무리 부정해도 나밖에 보이지 않았다. 조금은 싸해 보일지도 몰랐다. 그런데, 점점 신경이 쓰였다. 난, 무엇을 위해 태어났고, 왜 나는 이런 능력을 가졌고, 왜 나는 이러고 있으며, 난 누구지? ···. 아. 생각하지 말자, 오히려 내 가족들에게 피해를 줄지도 몰라 겁나서, 방으로...
귀족을 싫어했다. 정확히는 영국을 싫어한다고 해야하나. 역사적인 이유로 아일랜드인이 영국을 싫어하는 것은 흔한 일이었지만, 페넬로피는 혼혈이었다. 영국과 아일랜드 그 사이에 존재하는 존재. 영국에 대해 누구보다 가깝게 여기고 있을만한 아일랜드인. 그런데도 영국을 싫어하게 된건 영국의 계급주의적인 면모 탓이었다. 1990년대인 현재의 머글 사회에서는 노골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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