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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아스팔트 킨트 - 4 포말 정국 x 지민 x 태형
*<이혼일기>는 어느곳에서도 리네이밍되거나 재창작된 적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알파 오메가 전문 심리 치료 상담실 <Love Your Self> ‘어서 오세요 사랑의 상담실에’ 바른 고딕체의 팻말이 걸린 유리문이 짤랑 소리와 함께 열렸다. 한가로운 평일 오전 시간이었다. 어서 오세요. 데스크 직원의 인사가 끝나기도 전 선글라스를 쓴 남...
나는 당신만큼 이별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당신의 오래오래 함께해요, 라는 말의 뜻을 함께하지 못한 후에나 알고 말았습니다 당신이 나를 믿고있다는 것을 표현하는 말이었습니다 당신이 떠나간 후에야 그것을 알고 나는 웃고 말았습니다
“지민아, 일어나. 밥 먹어.” 하진형 목소리. 눈을 뜬다. 익숙하게 들려오는 파도소리, 바다 냄새. 그리고 더 익숙한 바닥의 타일 무늬. 하진 형 집의 거실이다. 나는 잠시 멍하니 내 앞에 놓인 밥그릇을 쳐다보았다. 익숙하고 고요한 한낮. 그런데 아주 긴, 길고 긴 꿈을 꾼 것만 같다. 가만히 눈을 깜빡인다. 쿠키.... 그렇다, 쿠키! 내가 쿠키를 찾아...
22화. 외전; Love Yourself 2 “진짜 휴가야. 사람 말은 믿는거야, 흰둥이.” 또록. 유민이 대답 없이 부드럽게 웃어보인다. 그리고 다시, 정갈한 손놀림으로 파스타를 돌돌 말아 입 안으로 가져간다. 불만스러운 표정을 숨기지는 않았지만, 유민에게 더 대꾸는 않고 다시 포크를 찔러넣는 탁현민. 도로록. 시선이 마주치자 미소를 잃지 않은 유민이 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번에는 푹 젖은채로 스프링 쿨러 사이를 오가며 마구 뛰어다니자 무슨 일인가 싶어 건너편 집에서 멀리 밖을 내다본다. 하지만 시끄러운 동양인 꼬마 둘이 장난을 치는 것을 잠시 흥미롭게 바라보다 시선이 마주치자 터져나온 활기찬 인사에 가볍게 응수해버리곤 다시 집으로 돌아가버린다. 한국에서는 생각지도 못할 자유였다. 덕분에 둘은 정말 오랜만에, 어찌보자면 다시...
그렇게 유민의 팔에 끌려, 덤의 덤인 재국까지 옆구리에 붙인 채 지민은 뉴욕행 비행기에서 내려서고 있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공기는 익숙했다.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딱 그만큼의 문명의 냄새. 거대한 바다를 건너고 또 다른 대륙에 도착했음에도 익숙한, 도시의 밤 냄새가 그들을 반기는 바람에 지민은 오히려 낯선 기분이었다. 인천 공항 탑승동에서 비행기를 기다...
21화. 외전; Love Yourself 1 모두가 잠든 밤, 살그머니 스튜디오로 숨어드는 인영이 있었다. 제 딴에는 꽤나 조심스러운 걸음이겠지만 워낙 소리에 민감한 지수였다. 소리의 주인은, 계단실 문을 열고 ‘몰래’임이 분명한 걸음으로 몇 계단 올라서기도 전부터 이미 지수의 주시를 받고 있었다. 잔뜩 몸을 숙인 익숙한 인영이 불투명한 유리벽 너머로 지수...
“너는 녀석이 왜 그렇게 안타까운거냐. 피붙이도 아니고, 만난지도 고작 몇 년일 뿐인데.” - 한 사람을 죽였고, 한 사람을 죽이지 못해서 여기 와 있어. 번쩍. 콰르릉. 비가, 오기 시작한다. 순간 대답할 말을 찾기 어려워 남연이 시선을 돌린다. “녀석은, 겸이 녀석은 내 책임을 자극해요. 처음부터 그랬어.” “너 아직도.” “시영이 탓이 아니예요, 그 ...
말도 안 되는 억측, 표적 수사. 그리고 상대는 대낮에 교복까지 입은 채 교문 앞에서 납치되듯 끌려왔었다. 덜덜 떨리는 손으로 연신 복도 쪽을 두리번거리며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또 무언가에 놀란 듯 뒷걸음질을 친다. 또인가 싶어 말리려다 그냥 두었었다. 따라 들어선 인물이 유독 그들의 이목을 끌었기에. 일찌감치 야기파 Big의 후계자로 거론되던 류상임. ...
“스토커래요, 그것도 좀 대박 미친 놈. 아니, 여자분이시니까 년인가. 암튼 그래서 신변 보호 요청을 좀....” 하지만 그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이번에는 구둣발에 허벅지를 까이고 비틀거리며 뒤로 물러나고 말았다. 상대가 앉아있었던 까닭이었다. 그러나 뒷통수도 무사하지는 못했다. 문을 열고 나가던 누군가가 가벼운 손짓으로 툭, 뒷통수를 때리며 나간 탓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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