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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 오늘도 어김없이 야근이군. 회사에 입사한지는 세달, 그리고 야근이 시작된지도 어언 한달즈음 되었을 때 준면은 이제 오늘도 야근이라는 사실에 더 이상 놀라지 않았다. 그저 오늘도 야근이라는 생각에 휩싸였을 뿐. 슬프지도 않았다. '슬픈것도 체력이 있어야 하는거야' 그 중요한 사실을 준면은 무려 야근한지 일주일이 지나서 알게되었다. 그것도 삼각김밥을 사먹...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사쿠라이는 고개를 숙인 채 포장마차에 여전히 있었다. 그러다 문득 고개를 들어서 공허한 시선을 보내다 다시 숙였다. 아무래도 생각보다 많이 마신 모양이다. 포장마차 주인은 잠시 화장실에 가 자리를 비웠다. ...
예전에 그렸던 거지같은 무테그림에 그라데이션 맵만 깔았을뿐인데...
주의: 이 글에서 다루어지는 내용은 일본내의 구조만을 다루고 있으며그러한 특수성으로 인하여 로컬라이징 명칭이 아닌 일본 명칭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시작하기전에 먼저 선을 그어둔다면한국과 일본의 정치체계, 그리고 경찰체계는 아예 다르면서도 비슷한 모습을 띄기도 합니다.그러므로 함부로 로컬라이징을 사용하여 설명했다가는 이후에 혼란이 가중된다고 판단한...
"믿습니다. 아주 굳게." 尹台熙 빛나는 별 윤태희ㅣXXㅣ30세ㅣ167cm, 52kgㅣ890924 26세에 경찰 시험에 합격했다. 평범한 집안, 간절히 바라는 것도 없었던 그가 가지고 있던 것은 끈기였다. 남들 하는 만큼, 혹은 그 이상, 열심히 공부해서 경찰이 되었다. 그렇게 주변에서 축하한다고 박수를 쳐줄 때였다. 그가 가장 지키고 싶어 했던 사람들이 ...
스승님도 이런 거 만들 줄 아나? By. DDynn *디저트 합작에 발키리로 참가했다가 하차했던 글입니다. 주제는 머랭쿠키와 크렘 브륄레며, 완성된 머랭쿠키 파트만 올립니다. 입에 들어간 것은 참으로 희한했다. 솜사탕과는 다르게 그리 부드럽지도 않으면서 겉은 이로 긁으면 사각이는 소리가 났고, 그런 주제에 입안으로 밀어넣어 조금만 혀로 굴리면 사르륵 녹아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BGM 추천 - 완벽한 이별 04정작 연인이란 이름으로 있던 나도 몰랐으니. “하…, 후…” 한숨을 조용히 내쉬며 폰 액정을 켰다, 끄기를 반복하던 우진은 잠시 두 눈을 감았다. 예전 같으면 시도 때도 없이 연락하던 사이였는데, 지훈이 팀을 나간 그 이후로는 한 번도 연락한 적이 없었다. 제 가족보다 더 가까운 사이였음에도 지훈이 팀을 나간 이유에 분노...
real "팩좽 " 이란. * 요즘 동대문 사는 이민혁씨는 홍대를 제 집 드나들 듯이 오다니는데 동대문역에서 홍대입구역까지 지하철로 35분 그것도 심지어 지하철을 한 번 갈아타는 수고까지 하면서 명예동대문담비오빠가 명예홍머인이 된 이유는 오직 그만의 아기천사, 꿀떡, 피글렛, 이 시대의 최고 팩좽맨 이주헌에게 있었다. 주헌 a.k.a 주님의 헌신은 주로 홍...
리퀘박스로 작업했습니당 * 미케지마는 사쿠마가 약한 지점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었다.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사람을 제 아래에 두는 것이 타고난 습관인 사쿠마로선 적응하기 어려운 성질머리다. 그나마, 그의 수작질이 대부분 귀여운 수준이어서 다행이지. 사쿠마가 한 쪽 눈썹을 움직거리며 미케지마를 내려다보았다. 관짝 위에 다리를 꼬고 앉은 사쿠마의 발목을 ...
“야 김종현. 또 자?” 쉬는 시간이 되자 민기와 영민은 어김없이 종현의 반으로 놀러왔다. 종현은 귀찮은지 엎드린채로 손을 휘둘렀다. “근데 누구..?" 종현 옆에 앉아있던 동호가 물었다. “아, 우리반에 오늘 전학 온 친구야. 이름은 황민현.” 민현은 동호에게 손을 내밀며 인사했다. “안녕, 민기가 인사가자고 해서 왔어. 친하게 지내자.” “난 동호, 여...
운명이란 건 믿는 편이 아니었는데, 첫눈에 반했다는 말을 하고싶다는 욕구에 휩싸였다. 그는 그럴 가치가 있을 정도로 아름다웠으므로. 은청색 빛의 신비로운 머리카락, 왠지 그의 주변만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것 같다는 인상. 뚜렷한 이목구비에 동그랗고 커다란 눈. 흡사 신이 내린 외모와도 같다고, 나는 그리 생각했다. 라레사 현대 Au. Ra X Lessa 직...
에미코가 문사장을 처음 만난 건 93년도 초여름이었다. 첫 재판이 세 달 정도밖에 남지 않아 좀 더 구체적인 논의가 필요한 상태였다. 후원회장으로서 부산까지 가 찾아뵙고 말씀드리는 게 도리라 여겼으나 문사장은 극구 사양했다. '아뇨. 제가 찾아뵙죠. 하카타 호텔 로비의 카페에서 봐요.' 팩스는 짧고 간결했다. 겸양을 목숨보다 중요시하는 일본인에게서 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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